1,776,000원 +0.62%
시가총액 1297.4조원
PBR (주가순자산비율)7.90배계산
PER29.49배계산

SK하이닉스는 정보를 저장하는 메모리반도체인 D램과 낸드플래시를 만드는 회사로, AI 서버의 연산 칩 옆에 붙는 고대역폭메모리(HBM)에서 세계 1위 자리를 지키며 이익이 여기에 몰려 있습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9-30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구조화 계산 결과에서 자동 추출한 요약입니다.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BR (주가순자산비율)7.90배

‘메모리 반도체’ (반도체·IT부품 · 반도체)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메모리 반도체는 D램·낸드 가격 사이클을 타기 때문에 호황기엔 이익이 크게 부풀고 불황기엔 적자로 돌아서기 쉽습니다. 그래서 당기 이익에 기댄 지표보다, 보유 자산가치와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예측 PER (올해 예상 이익 기준)4.52배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SK하이닉스는 정보를 저장하는 메모리반도체를 팔아 돈을 법니다. 크게 두 종류입니다. 전원이 켜져 있을 때 데이터를 빠르게 주고받는 D램, 전원을 꺼도 데이터가 남는 낸드플래시입니다. 2026년 상반기 매출 131조 8,950억원이 전부 반도체 부문 한 곳에서 나왔습니다. 이익의 중심은 D램을 여러 층으로 쌓아 올린 고대역폭메모리(HBM)입니다. AI 서버의 연산 칩 바로 옆에 붙어 데이터를 한꺼번에 실어 나르는 부품이라 값이 비쌉니다. 수요가 어디서 오는지는 회사가 반기보고서에 직접 적어 뒀습니다. AI 인프라 투자가 학습 단계에서 추론과 AI 에이전트 서비스 단계로 넘어가면서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반대로 개인용 PC 쪽은 사정이 다릅니다. 2025년 10월 윈도우10 지원 종료로 교체 수요가 몰렸던 반동이 있고, 메모리 값이 올라 구매 부담이 커진 탓에 2026년에는 출하량 조정과 일부 수요 둔화가 예상된다고 회사 스스로 적었습니다. 만드는 쪽은 이미 한계까지 돌아가고 있습니다. 상반기 평균가동률이 100%로, 돌릴 수 있는 시간을 전부 돌렸습니다. 생산 거점은 경기 이천과 충북 청주가 중심이고, 기업용 SSD는 미국 자회사 솔리다임이 맡고 있습니다. 상반기 말 기준으로 보유한 지식재산권은 22,236건입니다.

📈차트최근 종가는 1,776,000원이고 시가총액은 1297.4조원입니다.

최근 종가는 1,776,000원이고 시가총액은 1297.4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763,650원) 위·60일선(1,754,567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1.2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7.4%, 3개월 변화율은 -32.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9.2%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94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최근 1년 기준 전체 종목의 약 95%보다 강한 수준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6.9%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수익성과 재무 체력 모두 회사 역사상 가장 좋은 자리입니다.

수익성과 재무 체력 모두 회사 역사상 가장 좋은 자리입니다.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은 131조 8,950억원, 영업이익은 98조 1,529억원입니다. 2분기만 떼어 보면 매출 79조 3,187억원에 영업이익 60조 5,426억원, 영업이익률은 76.3%였습니다. 다만 상반기 순이익 134조 2,685억원은 영업으로 번 돈보다 큽니다. 세전이익이 174조 3,252억원이라 영업 밖에서 들어온 이익이 76조 1,723억원이나 됩니다. 내역을 보면 보유 투자자산에서 나온 평가이익이 63조 1,790억원, 배당금으로 받은 돈이 13조 9,796억원입니다. 여기서 교환사채를 주식으로 바꿔 주며 회계상 인식한 파생상품 손실 3조 9,785억원이 빠졌는데, 실제 현금이 나간 건 아니고 교환은 상반기에 모두 끝났다고 회사가 밝혔습니다. 이 항목들은 매 분기 반복되는 성격이 아니라, 회사의 실력은 영업이익 쪽으로 봐야 합니다. 메모리는 이익이 사이클을 크게 타서, 이 업종은 이익 배수보다 PBR(주가가 회사 순자산의 몇 배인지)을 먼저 봅니다. 화면에 뜬 PBR 7.90배는 2026년 1분기말 순자산(164조 2,911억원)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반기보고서로 확정된 6월 말 지배주주 순자산은 262조 3,806억원입니다. 6월 말 시점의 주식수 712,702,365주로 나누면 주당 순자산은 약 36만 8천원이고, 8월 19일 종가 기준 PBR은 약 4.1배가 됩니다. 여기에 7월 14일 납입된 증자대금 39조 8,905억원을 더하고 8월에 결의한 분기배당(주당 375원)을 빼면 순자산은 약 302조원, 주당 약 41만 3천원이 되고 PBR은 약 3.6배로 내려옵니다. 화면 표시값의 절반 수준입니다. 안정성은 넉넉합니다. 6월 말 부채총계는 86조 1,690억원이라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35.6%이고,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이 될 자산)은 2.59배입니다. 화면에 뜬 35.6%·2.62배는 1분기말 재무로 계산한 값이라 조금 다릅니다. 현금과 단기 금융·투자자산을 합치면 87조 9,580억원, 이자가 붙는 빚은 18조 5,867억원입니다. 빚보다 현금이 69조 3,713억원 많은 순현금 상태라는 뜻입니다. 회사를 통째로 사는 값인 기업가치(EV, 시가총액에 순부채를 더한 값)는 8월 19일 종가 기준 약 1,026조원입니다. 순부채가 마이너스라 기업가치가 시가총액보다 오히려 작습니다. 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상반기에만 약 72조 7천억원으로, 반년치만으로 시가총액의 약 6.6%에 해당합니다. 다만 이 안에는 위에서 말한 배당금 수취 13조 9,836억원이 섞여 있습니다. 상반기 설비투자가 18조 3,288억원인데 증설 결의가 이어지고 있어, 이 비율은 앞으로 투자 규모에 따라 흔들릴 수 있습니다.

🚀성장성메모리는 사이클을 크게 타는 사업이라 5년 흐름부터 보는 게 맞습니다.

메모리는 사이클을 크게 타는 사업이라 5년 흐름부터 보는 게 맞습니다. 연간 매출은 2021년 43조원, 2022년 44조 6천억원, 2023년 32조 8천억원, 2024년 66조 2천억원, 2025년 97조 1천억원이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1년 12조 4천억원에서 2023년 7조 7천억원 적자로 떨어졌다가 2025년 47조 2천억원으로 돌아왔습니다. 좋을 때와 나쁠 때의 폭이 이만큼 크다는 게 이 회사의 기본 성격입니다. 2026년은 그 위에서 또 한 단계 올라섰습니다. 1분기 매출 52조 5,763억원·영업이익 37조 6,103억원, 2분기 매출 79조 3,187억원·영업이익 60조 5,426억원입니다. 사이클 업종이라 전년 같은 분기와 견주는 게 기본인데, 2분기 매출은 1년 전보다 256.8%, 영업이익은 557.2% 늘었습니다. 1년 전이 사이클 바닥에 가까웠던 만큼 이 증가율이 크게 보인다는 점도 같이 봐야 합니다. 힘의 원천은 가격입니다. 회사가 반기보고서에 적은 2분기 판매가격 변동을 보면, D램 평균판매단가는 전 분기보다 30% 중반, 낸드는 50% 중반 올랐습니다. 출하량은 D램이 소폭, 낸드가 10% 중반 늘었습니다. 늘어난 매출의 대부분이 물량이 아니라 값에서 나왔다는 뜻입니다. 물량을 더 늘릴 여지도 작습니다. 상반기 평균가동률이 100%로, 돌릴 수 있는 시간을 전부 돌렸습니다. 올해 남은 분기는 이렇게 봤습니다. 3분기는 가격이 더 오르되 상승 폭이 2분기보다 작다고 보고 매출 91조원대·영업이익 70조원대로 잡았습니다. 4분기는 가격 상승이 더 둔해진다고 보고 매출 98조원대·영업이익 76조원대로 잡았습니다. 확정된 상반기 영업이익 98조 1,529억원에 이 둘을 더하면 올해 영업이익은 245조원대가 됩니다. 여기에 세금과 금융손익을 반영해 계산한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29.49배입니다. 1분기를 네 배 하는 식의 어림이 아니라 분기를 하나씩 쌓아 만든 숫자입니다. 새로 짓는 공장은 올해 물량에 보태지지 않습니다. 8월 7일 결의한 용인 2기 팹(35조 2,246억원)과 청주 M17(19조 1,000억원)의 투자기간 종료일이 각각 2031년 10월과 2031년 4월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늘리는 설비는 올해가 아니라 몇 해 뒤의 공급으로 돌아옵니다.

📰최근 이벤트8월 공시는 세 갈래로 읽으면 됩니다.

8월 공시는 세 갈래로 읽으면 됩니다. 첫째는 확정된 실적입니다. 8월 14일 반기보고서로 상반기 매출 131조 8,950억원·영업이익 98조 1,529억원·순이익 134조 2,685억원이 확정됐습니다. 같은 날 파생상품거래손실 3조 9,771억원도 공시됐습니다. 2023년 4월 발행한 교환사채가 주식으로 바뀌면서 회계상 잡힌 손실이고, 실제 현금 유출은 없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둘째는 주주환원입니다. 8월 7일 분기배당으로 주당 375원, 총 2,733억원을 결의했습니다. 8월 19일에는 40조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소각을 결정했습니다. 8월 18일 종가 기준으로 2,407만주, 발행주식의 약 3.3%에 해당합니다. 취득 기간은 8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이고, 취득한 주식은 전량 소각할 예정입니다. 같은 날 공정공시에서 회사는 2025~2027년 누적 잉여현금흐름의 50% 이상을 돌려주겠다는 계획을 재확인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주가가 회사가 보는 내재가치보다 낮다고 판단해 이번 결정을 했다고 적었고, 추가 환원 규모와 방식은 3분기 실적 발표 때 안내하겠다고 했습니다. 셋째는 돈을 쓸 곳입니다. 8월 7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기 팹에 35조 2,246억원, 청주 M17에 19조 1,000억원 투자를 결의했습니다. 각각 자기자본의 29.19%와 15.83%에 해당하는 큰 금액이고, 6월 29일 공시한 약 1,100조원 중장기 투자 계획이 실제 결의로 옮겨진 것입니다. 재원 쪽에서는 7월 14일 나스닥 주식예탁증서 발행 대금 39조 8,905억원이 시설자금으로 들어왔습니다. 이 밖에 8월 5일에는 미국 자회사 솔리다임의 자금 조달 보도에, 8월 10일에는 중국 후공정 공장 지분 매각 보도에 대해 각각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답했습니다. 회사는 각각 9월 4일과 9월 9일에 다시 공시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종합 의견

관찰할 점부터 봅니다. 첫째, 수요의 성격이 바뀌고 있습니다. 회사는 AI 인프라 투자가 학습 단계에서 추론과 AI 에이전트 서비스 단계로 넘어가면서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고 있다고 반기보고서에 적었습니다. 둘째, 그 수요가 지금은 가격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2분기 D램 평균판매단가는 전 분기보다 30% 중반, 낸드는 50% 중반 올랐습니다. 반면 출하량은 D램이 소폭, 낸드가 10% 중반 늘었을 뿐입니다. 이익 증가의 대부분이 값에서 나왔고, 그 결과 2분기 영업이익률이 76.3%까지 갔습니다. 셋째, 값이 낮습니다.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 4.4배는 사이트에 실린 전체 종목 중앙값(11.14배)의 절반에도 못 미칩니다. 같은 메모리 사이클을 타는 삼성전자(5.02배)보다도 낮습니다. 회사도 8월 19일 공시에서 최근 주가가 스스로 보는 내재가치보다 낮다고 밝히며 40조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소각을 결정했습니다. 넷째, 곳간이 두둑합니다. 6월 말 순현금이 69조 3,713억원이고, 여기에 7월 14일 납입된 증자대금 39조 8,905억원이 더해졌습니다. 대규모 증설과 주주환원을 함께 감당할 여력이 있다는 뜻입니다. 유의할 점도 또렷합니다. 첫째, 물량으로 더 벌 여지가 작습니다. 상반기 평균가동률이 100%라 돌릴 수 있는 시간을 이미 전부 돌렸습니다. 이익을 더 키우려면 가격이 계속 올라야 합니다. 그런데 회사는 메모리 값 상승에 따른 구매 부담으로 2026년 PC 출하량 조정과 일부 수요 둔화가 예상된다고 직접 적었습니다. 가격 상승세가 꺾이면 이익도 같은 속도로 되돌아옵니다. 둘째, 고객이 메모리를 아껴 쓰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회사는 범용 서버에서 메모리 구성 최적화가 확대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AI 서버에서도 비용을 고려한 제품 구성 조정이 함께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버 한 대에 들어가는 메모리 양이 줄면 가격이 올라도 그 효과가 일부 상쇄됩니다. 셋째, 공급은 지금이 아니라 몇 해 뒤에 늘어납니다. 8월 7일 결의한 용인 2기 팹(35조 2,246억원)과 청주 M17(19조 1,000억원)은 투자기간 종료일이 각각 2031년 10월과 2031년 4월입니다. 6월 29일 공시한 약 1,100조원 중장기 투자 계획도 같은 방향입니다. 올해 공급에는 보태지지 않지만, 완공이 다가올수록 감가상각비 부담과 업계 공급이 함께 늘어납니다. 넷째, 값이 오르는 구간인데 몫은 오히려 줄었습니다. 반기보고서에 실린 매출 기준 점유율은 D램이 2025년 34.8%에서 2026년 1분기 29.1%로 낮아졌습니다. 낸드도 20.9%에서 18.5%로 내려왔습니다. 한 분기 수치라 추세로 단정할 일은 아니지만, 그만큼을 경쟁사가 가져갔다는 뜻이라 짚어둘 만합니다. 다섯째, 상반기 순이익에는 반복되기 어려운 항목이 섞여 있습니다. 보유 투자자산에서 나온 평가이익 63조 1,790억원입니다. 이를 세금 효과(실효세율 23.0%)까지 감안해 덜어내면 올해 예상 PER은 약 5.5배로 올라갑니다. 여섯째, 바깥 변수도 큽니다. 달러 환율이 10% 오르면 세전이익이 4조 7,517억원 늘고, 내리면 그만큼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국가핵심기술로 지정된 반도체 기술을 해외로 옮길 때는 정부 승인이나 신고를 거쳐야 합니다. 중국 후공정 거점 관련 보도에 회사가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답한 건은 9월 9일 재공시까지 지켜볼 대목입니다. 정리하면 이익 기준으로도 자산 기준으로도 값은 분명히 낮은 자리입니다. 다만 그 낮은 배수 안에는 지금의 이익이 얼마나 오래 갈지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답은 메모리 가격과 출하량, 그리고 고객이 서버 한 대에 메모리를 얼마나 넣느냐가 앞으로 어느 쪽으로 움직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 2026-08-21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원문
  • 2026-08-19 자기주식 취득 결정 — 40조 43억원 규모, 보통주 2,407만주 예정(2026.08.20~11.19) 원문
  • 2026-08-19 주주환원 계획 공정공시 — 2025~2027년 누적 잉여현금흐름의 50% 이상 환원 재확인 원문
  • 2026-08-19 주식 소각 결정 — 소각예정금액 40조 43억원, 자본금은 감소하지 않음 원문
  • 2026-08-14 2026년 반기보고서 — 상반기 매출 131조 8,950억원·영업이익 98조 1,529억원·순이익 134조 2,685억원 확정 원문
  • 2026-08-14 파생상품거래 손실 발생 — 3조 9,771억원(자기자본 대비 3.3%) 원문
  • 2026-08-10 조회공시 답변 — 중국 후공정 공장 지분 처분 보도에 확정 사항 없음 원문
  • 2026-08-07 신규시설투자 결의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기 팹 건설 35조 2,246억원(자기자본 대비 29.19%) 원문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94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5%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6.92% / 6개월 +57.00% / 12개월 +153.49%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29.49배
예측 PER4.52배
PBR7.90배
예측 PBR2.97배
PSR13.39배
EPS60,220원
BPS224,905원
배당수익률0.17%
주당배당금3,0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12.4조원
EV(기업가치)1284.9조원
EV/EBIT16.61배
EV/EBITDA14.07배
EV/Sales9.73배
FCF(잉여현금흐름)24.8조원
FCF수익률1.91%

EV=시가총액+순부채.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 대비 저평가된 편(용어 풀이).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1,139,400원
기본 시나리오1,597,300원
강세 시나리오2,443,8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1.0%·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3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45.75%
영업이익률58.58%
순이익률56.90%
부채비율35.58%
배당성향4.90%

기술 지표 계산

RSI(14)51.2
20일선1,763,650원
60일선1,754,567원
1개월+7.44%
3개월-32.42%
52주 고점대비-39.16%

최근 공시 공식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데이터 출처

시세 금융위 주식시세정보 · 공시 OpenDART · 한국거래소 · 이 종목 공시 목록(DART)

시세 기준일 2026-09-30 · 지표 계산일 2026-10-01 · 계산식은 분석 방법론에 공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