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홀딩스는 직접 제품을 만들기보다 여러 자회사를 거느리고 그 배당·상표권·경영자문 수수료와 종속회사 영업으로 돈을 버는 지주회사라, 자회사들의 실적이 전체 손익을 좌우합니다. 작년 연간 실적은 매출 4,185억원·영업이익 212억원·순이익 46억원이며, 2026년 1분기에는 이익이 큰 폭으로 회복됐고 회사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자율공시로 제시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자회사 이익이 1분기의 회복세를 유지하면 PBR 0.51배·배당수익률 6%대·부채비율 20%의 저평가·고배당·재무안정이 그대로 살아나지만, 자회사 실적이 다시 흔들리면 회복 폭이 줄어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기타 서비스’ (기타)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 부류는 대체로 안정적인 영업으로 꾸준히 이익을 내는 서비스 사업이 많아, 벌어들이는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을 보는 PER이 가장 직관적인 출발점이 됩니다. 자산보다 이익 창출력이 가치의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유수홀딩스는 직접 제품을 만드는 회사라기보다, 여러 자회사를 거느리고 그 지분을 관리하는 지주회사입니다. 돈을 버는 방식은 크게 두 갈래입니다. 첫째, 자회사들이 올린 이익에서 받는 배당과 상표권·경영자문 같은 그룹 내부 수수료. 둘째, 지주회사가 직접 또는 종속회사를 통해 수행하는 영업에서 나오는 매출입니다. 그래서 본사 한 곳의 영업보다, 거느린 자회사들의 실적이 전체 손익을 좌우하는 구조입니다. 시가총액이 작은 편이라, 자회사 실적 변화나 한 건의 공시가 회사 전체 숫자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최근 종가는 6,570원이고 시가총액은 1711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5,990원) 위·60일선(5,724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9.2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5.3%, 3개월 변화율은 +8.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8.5%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5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9.0%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4,185억원, 영업이익 212억원, 순이익 46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 5.1%,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 1.4%,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 20.2%, 유동비율(1년 내 갚을 빚 대비 현금화 가능한 자산) 476%로 재무는 안정적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를 짚어야 합니다. 과거 기준 PER이 29.4배로 높아 보이는데, 이는 작년 순이익이 일시적으로 줄어 분모가 작아진 결과이지 주가가 비싸서가 아닙니다.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0.51배로, 회사가 가진 순자산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익이 다시 돌아서는 변곡 구간에서는 과거 PER보다 올해 기준 예측 PER이 실제 모습에 가깝고, 그 값은 동종 대비 분명히 낮습니다.
연간으로 보면 매출은 2023년 3,418억 → 2024년 4,359억 → 2025년 4,185억원으로 등락을 거쳤고, 순이익은 작년에 크게 줄었습니다(2025년 46억원). 중요한 변화는 가장 최근 분기에서 나타납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063억원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지켰지만, 영업이익은 100억원으로 +53.1%, 순이익은 134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약 3.4배(+241%) 늘었습니다. 즉 매출은 유지하면서 이익이 큰 폭으로 돌아선 모습입니다. 올해 기준 전망은 매출 약 4,478억원, 영업이익 약 470억원, 순이익 약 478억원으로, 작년의 부진을 벗어나 이익이 정상 궤도로 회복되는 그림입니다. 이 회복은 1분기에 실제로 확인된 이익 개선과 같은 방향이며, 자회사 실적과 그룹 배당이 받쳐주는 구조에서 나옵니다. 한편 내년 이후가 올해보다 낮아진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으므로, 지금을 사이클의 고점으로 단정할 이유는 없습니다.
공시 흐름도 이익 회복 방향과 맞물립니다. 2026년 3월 31일 회사는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을 직접 제시했는데, 이는 주주환원과 가치 개선 방향을 회사 스스로 밝힌 자료입니다. 2026년 2월 4일과 3월 11일에는 손익구조 변경 공시를 통해 연간 매출 4,185억원·영업이익 212억원·순이익 46억원의 확정 실적이 정리됐습니다. 작년 확정 실적과 올해 1분기의 이익 반등, 그리고 회사가 밝힌 가치제고 방향을 함께 보면, 숫자가 어디서 돌아서고 있는지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PBR 0.51배로 순자산 대비 크게 싸고, 올해 기준 예측 PER은 동종 대비 낮으며, 1분기 이익이 실제로 큰 폭 회복했고, 배당수익률(주가 대비 1년 배당의 비율)도 6%대로 높습니다. 재무도 부채비율 20%·유동비율 476%로 탄탄합니다. 저평가·고배당·재무안정이 한데 모인 종목으로 읽힙니다. 함께 볼 점은, 이 회사가 지주회사라 손익이 자회사 실적에 연동된다는 구조적 성격입니다. 따라서 이익의 핵심 변수는 거느린 자회사들의 실적이 올해 흐름을 이어가는지입니다. 정리하면, 자회사 이익이 1분기의 회복세를 유지할 때 저평가 매력이 그대로 살아나고, 자회사 실적이 다시 흔들리면 회복 폭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출발점이 순자산 대비 싼 가격이라는 사실은 바뀌지 않습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8.97% / 6개월 -10.49% / 12개월 -42.93%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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