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제비스코는 건축·공업용 도료(페인트)를 만들어 파는 화학 회사로, 연간 약 6천억원의 매출을 꾸준히 내는 실물 제조 기반을 갖췄습니다. 2026년 2월 공시로 연간 매출 5,986억원·영업이익 83억원·순이익 -27억원의 실적이 확정됐고, 같은 날 배당 결정도 이어지며 1분기에는 매출 +4.2%·영업이익 +23.3%로 이익이 다시 살아나는 신호가 나왔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도료 수요와 원가 마진이 1분기 흐름대로 개선되면 부채비율 42.8%의 건전한 재무와 장부가 0.25배의 낮은 PBR, 이익 회복이 함께 부각될 수 있지만, 원가 부담이 다시 커지거나 수요가 꺾이면 작년 순손실에서 벗어나는 회복 속도가 더뎌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도료·페인트’ (화학·정유·철강·소재 · 화학)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도료·페인트는 건설·자동차·산업 도장 수요에 맞춰 꾸준히 팔리는 화학 소비재로, 매출이 그해 순이익으로 비교적 안정적으로 이어집니다. 이익 흐름이 크게 흔들리지 않는 편이라, 주가가 벌어들이는 이익 대비 어느 수준인지 보여 주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강남제비스코는 페인트(도료)를 만들어 파는 화학 회사입니다. 건축·공업용 도료를 중심으로 연간 약 6천억원의 매출을 꾸준히 내며, 제품을 만들어 파는 실물 제조업이라 매출 규모 자체는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다만 시가총액이 1,573억원으로 크지 않은 편이어서, 원재료 가격이나 분기 실적·환원 공시 하나가 지표에 비교적 크게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최근 종가는 12,140원이고 시가총액은 1578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2,550원) 아래·60일선(13,044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4.9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5%, 3개월 변화율은 -23.3%,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5.4%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6%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5.4%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5,986억원, 영업이익은 83억원, 순이익은 -27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1.4%,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0.4%로 작년은 수익성이 약했습니다. 반면 재무 자체는 탄탄한 편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42.8%로 낮고, 유동비율은 151%, 자기자본은 6,196억원에 이릅니다. 핵심은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이 0.25배라는 점입니다. 시가총액 1578억원이 장부상 순자산 6,196억원의 4분의 1 수준이라는 뜻으로, 비교군인 경인양행(0.58배)·SP삼화(0.48배)보다도 낮습니다. 작년 적자 탓에 PER은 산출되지 않지만, 그 한 해의 손익만으로 회사 가치를 깎아 보기엔 보유 자산 대비 주가가 분명히 싼 자리입니다.
연간 매출은 2023년 6,388억원, 2024년 6,431억원, 2025년 5,986억원으로 작년에 -6.9% 줄었고 영업이익도 둔화됐습니다. 그러나 올해 들어 방향이 바뀌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469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4.2% 늘었고, 영업이익은 9억원으로 +23.3% 증가했습니다. 매출이 다시 늘면서 이익이 그보다 빠르게 회복되는, 이익 변곡의 초기 신호입니다. 도료는 건설·산업 수요와 원재료 가격에 따라 마진이 오르내리는데, 1분기 흐름은 마진이 바닥을 지나 개선되는 국면에 가깝습니다. 회복이 분기마다 이어지는지, 원가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가 올해 실적의 관건입니다.
2026년 2월 12일 매출액·손익구조 변경 공시로 연간 실적(매출 5,986억원·영업이익 83억원·순이익 -27억원)이 확정·공개됐습니다. 같은 날 현금·현물 배당 결정과 배당 기준일(주주명부 폐쇄) 공시도 함께 나왔습니다. 적자 해에도 배당 관련 결정을 이어갔다는 점은 자산과 현금 체력이 뒷받침된다는 신호로 볼 수 있어, 환원 조건과 실제 이익 회복이 같은 방향으로 가는지 함께 확인할 만합니다.
강남제비스코의 강점은 분명합니다. 약 6천억원 매출의 실물 제조 기반에 부채비율 42.8%의 건전한 재무를 갖췄고, 주가는 장부가의 0.25배로 비교군 중에서도 가장 낮은 자산 할인 상태입니다. 여기에 1분기 매출 +4.2%·영업이익 +23.3%로 이익이 다시 살아나는 신호가 더해져, 자산가치와 실적 회복이 함께 받쳐주는 자리입니다. 조심할 점은 작년 연간이 순손실이었다는 점으로, 분기 회복이 연간 흑자로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정리하면, 도료 수요와 원가 마진이 1분기 흐름대로 개선되면 낮은 PBR과 이익 회복이 함께 부각될 수 있는 종목이고, 반대로 원가 부담이 다시 커지거나 수요가 꺾이면 회복 속도가 더뎌질 수 있습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5.36% / 6개월 -43.36% / 12개월 -50.12%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8%·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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