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철관은 상수도·하수도에 묻는 주철관과 강관을 만들어 파는 회사로, 땅속에 묻혀 물을 보내는 큰 관이 주력이라 매출이 지자체·공공기관의 상하수도 공사 물량과 노후관 교체·신규 인프라 투자 흐름에 크게 좌우됩니다. 2026년 2월 배당 결정과 5월 1분기 매출 921억원·영업이익 25억원·순이익 28억원이 확인됐고, 배당성향 50%대·배당수익률 6%대의 환원이 부채비율 19.4%·유동비율 452%의 탄탄한 재무로 받쳐집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인프라·교체 수요가 받쳐주는 국면에서는 PER 8.87배·PBR 0.42배의 저평가와 고배당 가치가 부각되고 동종 다수가 적자인 가운데 흑자를 유지하지만, 공공 발주가 위축되면 3년째 완만히 줄어든 외형의 회복이 더뎌지는 안정형 종목이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강관’ (화학·정유·철강·소재 · 철강·금속)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강관은 파이프·관재를 만들어 파는 사업으로, 에너지·건설 수요와 철강 원자재 가격에 따라 물량과 마진이 실적으로 이어집니다. 매출이 그해 순이익으로 비교적 곧바로 연결되는 편이라, 주가가 이익 대비 어느 수준인지 보여 주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한국주철관은 상수도·하수도에 묻는 주철관과 강관을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 땅속에 묻혀 물을 보내는 큰 관(파이프)이 주력 제품이라, 매출은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상하수도 공사 물량, 그리고 정부의 노후관 교체·신규 인프라 투자 흐름에 크게 좌우됩니다. 시가총액 1505억원의 중소형 종목이라, 사업 자체의 큰 변화보다 공시 한 건이 실적과 주식 수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6,600원이고 시가총액은 1505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6,546원) 위·60일선(6,633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1.7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0.8%, 3개월 변화율은 -6.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11.7%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3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9.5%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2025) 매출은 4,066억원, 영업이익 133억원, 순이익 170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3.3%,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4.7%로 화려한 수준은 아니지만, 진단상 동종 평균은 웃돕니다. 눈에 띄는 강점은 재무 안정성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9.4%로 매우 낮고, 유동비율은 452%, 이자보상배율은 5.87배로 빚 부담이 작고 단기 지급 여력이 넉넉합니다. 밸류에이션을 보면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8.87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0.42배입니다. PBR 0.42배는 회사가 가진 순자산의 약 40% 값에 주가가 매겨져 있다는 뜻으로, 자산 대비로도 분명히 싼 자리입니다. 올해 이익을 반영한 예측 PER 12.22배는 작년보다 이익이 다소 보수적으로 잡힌 결과일 뿐, 동종 비교군이 대부분 적자라 비교가 어려운 점을 감안하면 부담스러운 수준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배당성향은 50.3%로 번 돈의 절반가량을 배당으로 돌려주며, 이 배당이 낮은 부채와 풍부한 현금성 자산으로 뒷받침된다는 점이 이 종목의 핵심입니다.
외형은 완만한 감소세입니다. 매출은 2023년 4,563억원에서 2024년 4,194억원, 2025년 4,066억원으로 줄었고(전년 대비 -3.0%), 영업이익도 2023년 204억원에서 2025년 133억원으로 낮아졌습니다. 다만 순이익은 2024년 136억원에서 2025년 170억원으로 24.3% 늘며 방향이 바뀌었는데, 외형이 줄어드는 와중에도 이익을 지켜낸 모습입니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921억원(+0.8%), 영업이익 25억원, 순이익 28억원으로, 매출은 전년 수준을 회복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줄었습니다. 올해 연간 전망 박스는 매출 4,176억원·영업이익 126억원·순이익 123억원, 예측 PER 12.22배를 가리킵니다. 이는 1분기 확정 실적과 최근 3년의 분기별 실적 패턴을 함께 반영해 산출한 값으로, 외형은 작년과 비슷한 4,100억원대를 유지하되 이익은 작년 수준 근처에서 안정적으로 이어진다는 그림입니다. 상하수도 관 수요가 정부·지자체의 인프라 투자에 묶여 있어 폭발적 성장보다는 꾸준한 교체 수요에 기대는 구조이며, 올해 전망도 그 흐름과 일치합니다.
최근 공시는 주주환원과 기업가치 측면에 집중돼 있습니다. 2026년 3월 30일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은 회사가 직접 내놓은 계획성 자료로, 숫자가 담겨 있으면 전망의 1차 근거로, 없으면 방향성 자료로 봅니다. 2026년 2월 24일 현금·현물배당 결정은 배당성향 50%대와 6%대 배당수익률을 뒷받침하는 공시로, 이익 체력과 현금흐름이 이를 받쳐주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2026년 5월 15일 분기보고서(2026.03)에서는 1분기 매출 921억원·영업이익 25억원·순이익 28억원이 확인됐습니다.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일회성 요인이 있는지 함께 보면 됩니다.
강점이 분명한 종목입니다. PER 8.87배·PBR 0.42배로 이익과 자산 모두 싸게 매겨져 있고, 배당수익률 6%대에 배당성향 50%대로 주주환원이 두텁습니다. 그 배당이 부채비율 19.4%·유동비율 452%라는 탄탄한 재무로 받쳐진다는 점이 매력의 핵심입니다. 동종 비교군이 대부분 적자(KBI동양철관·동국씨엠 ROE 마이너스)인 가운데 흑자와 저PBR을 동시에 유지하고 있어,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 신호가 또렷합니다. 살펴볼 점은 성장보다 안정에 무게가 실린 사업이라는 것입니다. 매출이 3년째 완만히 줄고 영업이익률이 한 자릿수 초반이라, 상하수도 관 수요와 인프라 투자가 살아날 때 이익 개선 폭이 커지고, 반대로 공공 발주가 위축되면 외형 회복이 더뎌집니다. 정리하면, 인프라·교체 수요가 받쳐주는 국면에서는 저PBR·고배당의 가치가 부각되고, 발주가 약한 국면에서는 외형 정체가 길어질 수 있는 안정형 저평가 배당주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9.50% / 6개월 -21.98% / 12개월 -52.95%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2.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0.726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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