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은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 계열, 혈우병 치료제 '헴리브라', 영양·일반 수액제를 만들어 파는 전문의약품 중심 제약사로, 병원에서 처방되는 오리지널·개량신약이 이익을 이끕니다. 2025년 매출 7,753억원, 영업이익 944억원(전년비 +14.5%)을 냈고, 2026년 1분기에는 영업이익이 336억원으로 1년 전보다 52% 늘며 성장에 속도가 붙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리바로젯·헴리브라 등 고마진 처방약이 매출을 밀어 올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가 16.7%로 높고 순현금 구조라 재무가 튼튼한 반면, 5~8월 일부 품목 판매정지 처분으로 2~3분기 매출 인식에는 일시적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정체 — 매출·이익이 크게 늘지도 줄지도 않았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9.31배

‘제약(이익형)’ (바이오·제약)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익을 꾸준히 내는 제약 기업은 처방·판매 실적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쌓여 이익 흐름을 예측하기 쉬운 편입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당기 순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1.50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JW중외제약은 병원과 약국에서 처방·판매되는 의약품을 만들어 돈을 버는 제약회사입니다. 매출의 큰 축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 계열로 2025년 약 1,893억원(전체 매출의 약 25%)을 팔았고, 그중 두 성분을 합친 개량신약 '리바로젯'이 1,010억원으로 급성장했습니다. 둘째, 혈우병 치료제 '헴리브라'가 726억원으로 전년보다 48% 늘며 새 성장축이 됐습니다. 셋째, 영양을 정맥으로 공급하는 종합영양수액 '위너프'를 비롯한 수액제 부문이 약 2,530억원으로 안정적인 기반 매출을 만듭니다. 즉 '고성장 처방약(리바로젯·헴리브라) + 꾸준한 수액'의 조합이 이 회사의 수익 구조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24,600원이고 시가총액은 5728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3,745원) 위·60일선(26,001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1.9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0%, 3개월 변화율은 -18.3%,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7.0%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7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3%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4.0%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수익성이 이 회사의 가장 큰 강점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가 16.7%로 국내 제약사 중 상위권입니다. 영업이익률은 12.2%로 고마진 처방약 비중이 커진 효과가 나타납니다. 밸류 지표로 보면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9.31배,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50배입니다. 부채까지 반영한 지표도 양호합니다. 순부채는 -167억원으로 빚보다 현금이 많은 순현금 상태입니다. EV/EBIT(기업가치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 — 빚까지 반영한 PER 격)은 6.2배로 PER보다 낮게 나옵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은 10.0%로 현금 창출력이 좋습니다. 배당수익률은 2.7%로 준수하며, 이자보상배율 10.7배 등 재무 건전성은 안정적입니다.

🚀성장성

실적은 매출·이익 모두 우상향 추세입니다. 매출은 2025년 7,753억원으로 전년비 7.8% 늘었고, 5년 매출 연평균 증가율은 6.3%입니다. 영업이익은 944억원으로 전년비 14.5% 늘며 마진이 개선됐습니다. 2026년 1분기(연결) 성장 폭이 특히 큽니다. 영업이익 336억원(전년 동기 +52.6%), 순이익 275억원(+57.3%)으로 이익 증가가 매출 증가(+7.9%)를 크게 앞섰습니다. 리바로젯·헴리브라 같은 고마진 오리지널·개량신약이 늘면서 같은 매출에서 더 많은 이익이 남는 구조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회사는 공식적으로 2027년까지 3년 평균 ROE 20% 이상, 매출 연평균 10%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이런 이익 성장 속도를 반영하면 올해 이익 기준으로 본 주가는 작년 이익 기준(PER 9.31배)보다 낮게, 약 7배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흐름은 성장 신호와 일시적 규제 리스크가 섞여 있습니다. 2026년 3월에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공시하며 2027년까지 3년 평균 ROE 20% 이상, 배당금 30% 증액, 3년간 자사주 200억원 매입, 2028년 배당성향 25% 내외라는 주주환원 목표를 내놨습니다. 5월에는 1분기 잠정실적을 공시했는데 전문의약품 중심으로 이익이 크게 늘었습니다. 반면 4월 말에는 일부 품목의 판매업무정지(5~8월) 처분을 공시했습니다. 대상 품목의 작년 매출은 전체의 약 7% 수준이고 기존 유통 물량 판매가 가능해 연간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2~3분기 매출 인식에는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종합 의견

종합하면, 고마진 처방약이 이익을 끌어올리는 국면의 저평가 제약주로 볼 수 있습니다. 강점은 명확합니다. 리바로젯·헴리브라의 고성장, ROE 16.7%의 높은 자본 효율, 순현금 구조, 그리고 회사가 스스로 제시한 ROE 20%·주주환원 확대 목표입니다. 이익 성장 속도를 반영한 올해 기준 주가 배수는 동종 대비 낮은 편입니다. 작년 이익만 보면 비싸 보이지 않더라도 올해 기준으론 더 저렴하게 평가됩니다. 유의할 점도 있습니다. 5~8월 판매정지 처분이 2~3분기 실적 인식에 일시적 공백을 줄 수 있습니다. 처방약 시장은 제네릭(복제약) 경쟁과 약가·급여 정책 변화에 민감합니다. 결국 리바로젯·헴리브라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판매정지 영향이 예상대로 제한적일 때 강하고, 규제 리스크가 커지거나 신제품 성장이 둔화되면 약해지는 구조입니다.

24,600원 +1.03%
시가총액 5728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27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73%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4.05% / 6개월 -36.28% / 12개월 -43.61%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9.31배
예측 PER7.37배
PBR1.50배
예측 PBR1.30배
PSR0.73배
EPS2,642원
BPS16,395원
배당수익률2.64%
주당배당금65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167억원
EV(기업가치)5561억원
EV/EBIT5.25배
EV/EBITDA4.91배
EV/Sales0.70배
FCF(잉여현금흐름)603억원
FCF수익률10.52%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34,900원
기본 시나리오48,100원
강세 시나리오71,7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1.6%·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1.263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18.73%
영업이익률13.42%
순이익률9.05%
부채비율62.82%
배당성향25.50%

기술 지표 계산

RSI(14)51.9
20일선23,745원
60일선26,001원
1개월-2.96%
3개월-18.27%
52주 고점대비-37.00%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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