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글로벌은 철강·금속, 석유·화학, 석탄, 바이오매스, 기계·플랜트 같은 산업재를 전 세계에서 사고파는 종합무역상사로, 매출(연 4.1조원)은 크지만 중개·유통 구조라 마진이 얇으며 수입차 물류, 정유·발전 설비 제조, 자원·신재생 개발을 함께 하고 GS그룹 계열로 내부 거래가 한 축을 이룹니다. 5월 12일 1분기 잠정실적에서 매출은 늘었으나 이익은 줄었고, 5월 29일 기업지배구조보고서와 6월 1일 대규모기업집단 현황공시가 이어졌으며, 4~5월 계열 내부거래 관련 공시가 여럿 잡혔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PBR 0.43배로 장부 순자산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자산 매력과 4.1조원 매출 토대, GS그룹 계열의 안정적 거래 기반이 강점인 반면, 이익률이 얇아 ROE가 3.7%로 동종보다 낮고 순이익이 해마다 출렁이며 이자 여유가 넉넉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종합상사·트레이딩’ (유통·소비재·음식료 · 유통·도소매)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종합상사·트레이딩은 다양한 품목의 중개와 거래에서 마진을 쌓는 사업으로, 대규모 설비 없이 실적이 반복적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실제로 벌어들인 이익을 바탕으로 주가를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GS글로벌은 물건을 사서 다시 파는 종합무역상사(상사)입니다. 가장 큰 무역·유통 부문에서 철강·금속, 석유·화학제품, 석탄, 바이오매스(목재 펠릿 등 친환경 연료), 기계·플랜트, 시멘트 같은 산업재를 전 세계에서 사고팝니다. 거래 규모가 커서 매출(연 4.1조원)은 크지만, 남의 물건을 중개·유통하는 구조라 매출 대비 남는 이익(마진)은 원래 얇습니다. 여기에 더해 수입차를 항만에서 출고 전 점검·운송하는 물류 부문, 정유·발전 설비를 만드는 제조 부문, 자원·신재생 개발 사업을 함께 가지고 있어, 한 제품이 아니라 '원자재 거래의 물량과 가격, 그리고 환율'에 실적이 좌우됩니다. GS그룹 계열사라는 점에서 그룹 내부 거래가 매출의 한 축을 이루는 것도 특징입니다.
최근 종가는 2,875원이고 시가총액은 2373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609원) 위·60일선(2,954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6.7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8.9%, 3개월 변화율은 -37.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7.0%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4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7.2%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PBR(주가가 회사 순자산의 몇 배인지)이 0.40배로, 장부상 순자산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가격에서 거래됩니다. 즉 회사가 가진 자산 가치에 견주면 주가가 뚜렷하게 낮은 자리입니다. 이익 기준으로 보면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지난해 확정 실적 기준 11.03배, 올해 예상 이익으로 본 기준(forward) 12.18배입니다. 이익률이 얇은 상사 특성상 PER 숫자는 해마다 이익에 따라 출렁이므로, 자산 가치를 보여주는 PBR이 이 회사를 더 안정적으로 읽는 잣대입니다. 수익성은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 3.7%, 영업이익률 1.3%, 순이익률 0.5%로, 거래 규모는 크지만 손에 남는 돈은 얇은 편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267.7%로 높아 보이나, 무역상사는 물건을 대량으로 사고파는 과정에서 단기차입이 늘 따라붙는 업종이라 이 수치는 업종 특성으로 이해할 부분입니다. 다만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이 2.13배로 여유가 넉넉하진 않아, 이익이 더 줄면 이자 부담이 커질 수 있는 점은 함께 봐 둘 대목입니다.
외형은 꾸준합니다. 매출은 2023년 3.92조 → 2024년 4.07조 → 2025년 4.11조로 매년 늘었고, 증가율은 3.8%에서 1.1%로 완만해졌습니다. 이익은 해에 따라 출렁입니다. 순이익이 2023년 278억 → 2024년 542억(+95%)으로 크게 뛴 뒤 2025년 199억으로 돌아왔는데, 2024년이 유난히 좋았던 해였던 만큼 그 기저에 따른 되돌림 성격이 큽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7.6% 늘며 외형은 계속 커졌고, 영업이익(-19.5%)·순이익(-57.5%)은 아직 전년만 못합니다. 다만 본업의 힘은 살아 있습니다. 1분기 영업이익(약 129억)을 연간으로 환산하면 2025년 영업이익(523억)과 비슷한 궤도여서, 영업 단계의 수익력 자체가 무너진 것은 아니고 그 아래 금융비용 같은 항목에서 순이익이 더 눌린 구조입니다. 올해 예상 이익으로 본 PER이 12.2배 수준에 자리한 것도 이런 흐름과 맞닿아 있는데, 이는 이익이 급격히 꺾이거나 급반등하기보다 본업 매출과 마진이 대체로 유지되는 그림을 반영합니다. 원자재 거래 물량과 가격, 환율이 우호적으로 돌아서면 얇은 마진 위로 이익이 더 붙을 여지가 있고, 그 회복이 자산 대비 낮은 주가와 만나는 지점이 이 종목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최근 공시는 새 수주보다 정기·지배구조 성격이 많습니다. 5월 12일 2026년 1분기 잠정실적(공정공시)에서 매출은 늘었으나 이익은 줄었다는 점이 확인됐고, 5월 29일 기업지배구조보고서, 6월 1일 대규모기업집단 현황공시가 이어졌습니다. 한편 4월 말 GS 계열사와의 상품·용역 거래 변경, 5월 특수관계인 주식 처분 등 계열 내부거래 관련 공시가 여럿 잡혀, 실적의 한 축이 그룹 내 거래와 맞물려 있음을 보여줍니다. 새로운 대형 수주나 회사가 직접 제시한 실적 목표를 담은 공시는 이번 구간에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종목의 가장 또렷한 특징은 자산 대비 가격이 매우 낮다는 점입니다. PBR 0.43배는 장부상 순자산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자리로, 같은 상사인 현대코퍼레이션(0.42배)과 비슷하고 포스코인터내셔널(1.27배)보다 한참 낮습니다. 매출 4.1조원의 큰 사업 토대와 GS그룹 계열이라는 안정적 거래 기반을 자산 가치 밑에서 사 두는 셈입니다. 짚어 둘 점은 수익성과 변동성입니다. 이익률이 얇아 ROE가 3.7%로 동종보다 낮고, 순이익이 해마다 출렁이며, 이자 여유가 넉넉하지 않은 점은 함께 봐야 합니다. 종합하면, 원자재 물량·마진·환율이 우호적으로 돌아서 얇은 마진 위로 이익이 회복될 때 자산 대비 싼 가치가 부각되는 쪽으로 강하고, 반대로 이익 부진과 금융비용 부담이 길어지면 그 자산 가치가 실적으로 확인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쪽으로 약합니다. 한쪽으로 단정하기보다, 자산 매력과 수익성 회복 속도를 함께 지켜보는 자리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7.23% / 6개월 +0.45% / 12개월 -45.27%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2%·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