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약은 의약품을 개발·생산해 파는 시가총액 약 1,197억원의 제약·바이오 회사로, 규모가 작아 계약·자금조달 같은 공시 한 건이 매출과 주식 수에 주는 영향도 함께 봐야 하는 종목입니다. 2025년 8월 263억원 규모 단일판매·공급계약(기재정정)과 269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과가 공시됐고, 2026년 1월에는 전환가액 1,591원의 전환사채 선택권 행사자 지정이 있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순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고 PER 10.69배·PBR 0.95배로 동종 대비 낮은 자리에 있으며 ROE 9.5%를 낸 강점이 있지만, 영업이익이 아직 적자라 흑자가 본업에서 안정적으로 나오는지 확인이 필요하고 부채비율 38.3%·유동비율 92.1%의 빠듯한 단기 자금 여력과 전환사채 전환에 따른 주식 수 증가 여지를 함께 살펴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정체 — 매출·이익이 크게 늘지도 줄지도 않았습니다.
재무
주의 — 빚이나 유동성에 살펴볼 점이 있습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10.69배

‘제약(이익형)’ (바이오·제약)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익을 꾸준히 내는 제약 기업은 처방·판매 실적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쌓여 이익 흐름을 예측하기 쉬운 편입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당기 순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95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현재 수익성이 약한 국면이라, 이 지표는 참고 수준으로만 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삼성제약은 의약품을 개발·생산해 파는 제약·바이오 회사입니다. 시가총액 약 1,197억원의 작은 규모라, 사업 자체의 흐름뿐 아니라 계약·자금조달 같은 공시 한 건이 매출과 주식 수에 주는 영향도 함께 봐야 하는 종목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1,310원이고 시가총액은 1234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271원) 위·60일선(1,39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1.1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0.6%, 3개월 변화율은 -30.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0.7%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14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7%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5.3%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461억원, 영업이익은 -181억원, 순이익은 115억원입니다. 영업 단계에서는 아직 적자지만, 영업 외 부분이 더해지면서 순이익은 흑자로 잡혔고 순이익률은 25.1%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9.5%로 적자가 많은 동종 비교군(코아스템켐온·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이수앱지스 모두 ROE 마이너스) 사이에서 돋보이는 편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0.69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0.95배로, 둘 다 동종 대비 낮아 진단상 저평가로 분류됩니다. 특히 PBR이 1배를 밑돈다는 것은 주가가 회사 장부상 순자산보다 싸게 매겨져 있다는 뜻입니다. 다만 부채비율은 38.3%, 유동비율은 92.1%로 단기 현금 여력은 넉넉하지 않은 편이라, 흑자가 영업에서 나오는지 영업 외에서 나오는지는 분기마다 확인해 둘 부분입니다.

🚀성장성

순이익이 2023년 -248억원, 2024년 -141억원에서 2025년 +115억원으로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선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턴어라운드). 매출은 2025년 461억원으로 전년보다 4.0% 늘며 증가 속도가 살아나는 모습입니다. 가장 최근 분기(2026년 1분기)는 매출 9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0.6% 줄었지만 순이익은 88억원으로 흑자를 이어갔습니다. 즉 매출 규모는 작아도 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방향을 바꿨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다만 영업이익은 아직 적자라, 이 흑자가 본업에서 꾸준히 나오는 구조로 자리 잡는지를 다음 분기 실적으로 이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 이벤트

2025년 8월 25일 263억원 규모의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기재정정)이 공시됐는데, 이 금액과 계약 기간이 앞으로 매출로 얼마나, 언제 잡히는지가 핵심이고 일회성인지 반복 거래인지가 중기 해석을 가릅니다. 2025년 8월 21일에는 269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과가 공시됐고, 2026년 1월 16일에는 전환가액 1,591원의 전환사채 선택권 행사자 지정이 있었습니다. 자금조달 공시는 들어온 돈을 어디에 쓰는지(목적)와 전환으로 주식 수가 얼마나 늘어나는지를 함께 봐야 하며, 시설·운영 목적이면 실제 집행이 매출로 이어지는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순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고, PER 10.69배·PBR 0.95배로 동종 대비 낮은 자리에 있어 이익과 자산 대비 주가가 싼 편입니다. 적자가 많은 비교군 사이에서 ROE 9.5%를 낸 점도 받쳐 줍니다. 반대로 살펴볼 점은 영업이익이 아직 적자라 흑자가 본업에서 안정적으로 나오는 구조인지 확인이 필요하고, 부채비율 38.3%·유동비율 92.1%로 단기 자금 여력이 빠듯하다는 것, 그리고 전환사채 전환으로 주식 수가 늘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순이익 흑자가 분기마다 이어지고 263억원 계약이 실제 매출로 인식되면 낮은 밸류가 매력으로 부각되는 국면이고, 반대로 영업적자가 길어지거나 흑자가 영업 외 요인에 치우치면 저평가 해석은 약해지는 종목입니다.

1,310원 +0.08%
시가총액 1234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14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87%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5.26% / 6개월 -42.40% / 12개월 -56.79%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10.69배
PBR0.95배
PSR2.66배
EPS123원
BPS1,379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65억원
EV(기업가치)1299억원
EV/Sales2.97배
FCF(잉여현금흐름)-228억원
FCF수익률-18.50%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1,020원
기본 시나리오1,410원
강세 시나리오2,09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1.6%·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13.04%
영업이익률-39.22%
순이익률-38.72%
부채비율35.08%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51.1
20일선1,271원
60일선1,398원
1개월-0.61%
3개월-30.91%
52주 고점대비-40.72%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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