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베스틸지주는 특수강 계열 3사를 자회사로 두고 실적을 연결하는 지주회사로, 자동차·기계용 특수강 봉강의 세아베스틸, 초내열합금의 세아창원특수강, 보잉 알루미늄 압출재 1차 공급사인 세아항공방산소재가 돈을 법니다. 3월 기업가치제고계획으로 ROE 8%·PBR 0.74배 목표와 순이익 30% 이상 배당 원칙을 제시했고, 4월 말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세 배 이상 뛴 사실을 확인했으며 미국 텍사스 특수합금 법인(SST) 상업 가동을 앞두고 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이익이 2년 저점에서 반등하고 항공·방산·초내열합금이라는 구조적 성장축과 PBR 0.74배·배당 3.8%의 방어력을 갖춘 반면, 본업 특수강이 전방 경기에 민감하고 대규모 설비투자로 FCF수익률이 마이너스이며 ROE 2.9%가 목표와 아직 거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정체 — 매출·이익이 크게 늘지도 줄지도 않았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BR (주가순자산비율)0.74배

‘철강·금속’ (화학·정유·철강·소재)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철강·금속은 원자재 가격과 전방 수요 경기를 크게 타기 때문에 호황기엔 이익이 부풀고 불황기엔 적자로 돌아서기도 쉽습니다. 그래서 변동이 큰 당기 이익보다, 보유한 설비·자산가치와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예측 PER (올해 예상 이익 기준)17.94배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세아베스틸지주는 직접 제품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특수강 계열 3사를 자회사로 두고 그 실적을 연결로 합치는 지주회사입니다. 돈은 자회사에서 나옵니다. 첫째 세아베스틸은 자동차·기계·건설장비에 들어가는 특수강 봉강(막대 형태 강재)을 만드는 본업이고, 매출의 가장 큰 몫을 차지합니다. 둘째 세아창원특수강은 스테인리스와 초내열합금(1,600도 넘는 고온을 견디는 니켈·코발트계 합금)을 만들어 가스터빈·항공기 엔진 소재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셋째 세아항공방산소재는 보잉 알루미늄 압출재 1차 공급사로 항공기 부품 소재를 대며 매출이 2020년 471억원에서 2024년 1,055억원으로 4년 연속 늘었습니다. 즉 전통 철강 회사처럼 보이지만 실제 성장 엔진은 우주·항공·방산 특수합금 쪽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40,050원이고 시가총액은 1.4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3,775원) 위·60일선(43,774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8.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4.8%, 3개월 변화율은 -43.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5.6%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53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7%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1.6%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밸류 지표를 초보자 눈높이로 풀면 이렇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작년 확정이익 기준 20.2배입니다. 다만 작년 순이익 562억원은 그 전해(202억원)의 바닥에서 막 올라선 값이라, 이 trailing PER은 실제보다 비싸 보이는 착시가 있습니다. PBR(주가가 장부상 자본의 몇 배인지)은 0.74배로 1배를 크게 밑돕니다. 여기엔 함정이 있습니다. 지주회사의 장부 자본은 자회사 지분을 취득원가로 낮게 잡기 때문에, PBR이 실제 자산가치보다 오히려 높게 보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2.9%, 영업이익률 2.7%로 아직 낮습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01%로 무겁지 않은 편이고, 유동비율 186%로 단기 지급 여력은 넉넉합니다. EV/EBITDA(빚까지 반영한 기업가치를 감가상각 전 영업현금 대비로 본 배수)는 6.7배로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는 약 3,637억원입니다. 다만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 번 현금 비율)은 -7.8%로, 지금은 미국 텍사스 공장 등 대규모 설비투자로 현금이 나가는 국면임을 보여줍니다.

🚀성장성

이익은 바닥에서 돌아서는 그림이 뚜렷합니다. 순이익은 2024년 202억원까지 눌렸다가 2025년 562억원으로 +177.7% 뛰었고, 영업이익도 +88.1% 회복했습니다. 2026년 1분기는 더 강했습니다. 매출 9,676억원(+7.5%), 영업이익 311억원(+71.8%), 순이익 219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64.7% 급증했습니다. 1분기 순이익만으로 이미 작년 연간의 상당 부분을 채웠습니다. 반등의 축은 본업 특수강 업황 개선과 항공·방산·초내열합금 사업의 매출 확대입니다. 자체 추정으로 본 올해 순이익 기준 forward PER은 약 14배대로, 작년 trailing 20.2배보다 낮습니다. 즉 작년 숫자로 보면 비싸 보여도, 반등하는 올해 이익으로 보면 부담이 크게 줄어드는 구간입니다.

📰최근 이벤트

공시 흐름은 반등과 성장 투자에 맞춰져 있습니다. 3월에는 기업가치제고계획(밸류업)을 자율공시로 내놓아 ROE 8%·PBR 0.7배 목표와 연결 순이익의 30% 이상 배당 원칙을 제시했습니다. 4월 말 1분기 잠정실적 공정공시로 순이익이 전년 대비 세 배 이상 뛴 사실을 확인했고, 같은 날 IR 개최도 안내했습니다. 별개로 자회사들은 미국 텍사스에 약 2,130억원을 투입한 특수합금 법인(SST)을 올해 하반기 상업 가동할 예정이고, 항공방산 쪽은 약 1,000억원대 신공장 투자도 확정했습니다. 성장 투자가 실제 실적으로 이어지는지가 향후 관전 포인트입니다.

🧭종합 의견

강점과 유의점을 함께 봅니다. 강점은 첫째, 이익이 2년 저점에서 확실히 반등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둘째, 전통 특수강 위에 항공·방산·초내열합금이라는 구조적 성장축이 붙어 있습니다. 셋째, PBR 0.74배·배당수익률 3.8%로 자산·배당 측면의 방어력이 있고, 회사가 밸류업 목표를 스스로 제시했습니다. 유의할 점도 분명합니다. 첫째, 본업 특수강은 자동차·건설장비 등 전방 경기에 민감해 업황이 다시 꺾이면 이익도 흔들립니다. 둘째, 지금은 대규모 설비투자로 현금이 빠져나가는 국면이라 FCF수익률이 마이너스입니다. 셋째, ROE 2.9%는 회사가 내건 8% 목표와 아직 거리가 있습니다. 정리하면 전방 업황이 회복을 이어가고 항공·방산 투자가 실적으로 열매를 맺으면 강한 종목이고, 전방 침체가 재연되거나 신사업 상업화가 지연되면 약해지는 구조입니다.

40,050원 -1.84%
시가총액 1.4조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53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47%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1.65% / 6개월 -55.59% / 12개월 -33.86%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25.56배
예측 PER17.94배
PBR0.74배
예측 PBR0.73배
PSR0.38배
EPS1,567원
BPS54,159원
배당수익률3.00%
주당배당금1,2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3637억원
EV(기업가치)1.8조원
EV/EBIT16.16배
EV/EBITDA8.01배
EV/Sales0.48배
FCF(잉여현금흐름)-884억원
FCF수익률-6.15%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26,800원
기본 시나리오38,700원
강세 시나리오62,2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3.71%
영업이익률3.00%
순이익률1.94%
부채비율105.57%
배당성향68.60%

기술 지표 계산

RSI(14)58.5
20일선33,775원
60일선43,774원
1개월+24.77%
3개월-43.59%
52주 고점대비-55.65%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