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은 개인·법인의 주식·채권 매매를 중개하는 위탁매매, 펀드·ELS/DLS 등을 다루는 자산관리, IB, 자기매매로 돈을 버는 증권사로, 위탁매매 비중이 절반을 넘지 않고 우량 채권 중심의 보수적 운용과 오래된 가치투자 문화가 정체성입니다. 2026년 6월 기업가치 제고계획으로 발행주식의 32.0%에 이르는 자기주식 526만여 주를 소각하고 결산 배당금을 주당 5,000원에서 7,500원으로 올려 배당총액을 전년 대비 50% 늘렸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발행주식 32%의 대규모 소각과 주당 7,500원(약 4.6% 수익률) 배당·40%대 배당성향이 주당 가치를 구조적으로 끌어올리는 강점인 반면, 증권업 특성상 채권·주식 운용손익이 분기마다 크게 흔들려 2025년 4분기처럼 손실이 날 수 있고 ROE의 절대 수준이 동종 대비 높지 않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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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증권’ (금융)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 업종은 거래대금·시장 상황에 따라 실적이 크게 출렁여 당기 이익만으로는 평상시 수익력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반면 자기자본은 상대적으로 꾸준히 쌓이므로, 주가를 순자산과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신영증권은 개인·법인 고객의 주식·채권 매매를 중개하는 위탁매매, 펀드·ELS/DLS 같은 금융투자상품을 만들고 파는 자산관리, 기업의 자금 조달을 돕는 IB(투자은행), 그리고 회사 자기 자금으로 채권 등을 운용해 이익을 내는 자기매매(운용)로 돈을 법니다. 수수료 수익 안에서도 위탁매매 비중이 절반을 넘지 않고, 집합투자증권(펀드) 취급 수수료와 IB·기타 수수료가 고르게 섞여 있어 특정 사업 하나에 이익이 쏠리지 않는 편입니다. 특히 우량 채권 중심의 보수적인 운용과 오래된 가치투자 문화가 이 회사의 정체성으로, 화려한 성장보다 꾸준한 수익과 두터운 배당을 지향해 왔습니다. 다만 증권업 특성상 채권·주식 운용에서 나오는 손익이 분기마다 크게 출렁여, 이익의 변동성은 안고 있습니다.
최근 종가는 153,000원이고 시가총액은 2.5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44,175원) 위·60일선(164,84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2.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5.8%, 3개월 변화율은 -28.0%,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0.0%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6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1.2%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12월 결산) 매출 약 2조4,664억원, 영업이익 1,361억원, 순이익 1,086억원을 냈고, 순이익은 전년보다 23.9% 줄었습니다. 이는 4분기에 금융상품 운용에서 손실이 나며 연간 이익을 끌어내린 영향이 큽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6.2%로, 절대 수준은 낮지만 4분기 일회성 부진을 걷어내면 더 높게 볼 여지가 있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23.16배,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31배로 표면 수치는 높아 보입니다. 다만 여기엔 함정이 있습니다. 회사가 소각을 예고한 자기주식이 전체 주식의 32%에 달해, 소각이 끝나면 주식 수가 약 30% 줄어 주당순이익·주당순자산이 47%가량 뛰어오릅니다. 이 소각을 반영하면 실질 PBR은 1.31배 안팎으로 내려가, 표면 지표만큼 비싸지는 않습니다. 금융업 특성상 부채비율·이자보상배율은 일반 제조업과 같은 잣대로 보기 어렵습니다.
3년 매출·이익 추세는 혼조입니다. 매출은 2023년 2조3,535억 → 2024년 2조7,643억 → 2025년 2조4,664억으로, 2024년 반등 뒤 2025년 다시 10.8% 줄었습니다. 순이익도 2024년 1,426억으로 크게 늘었다가 2025년 1,086억으로 후퇴했는데, 이 후퇴는 사업 부진이라기보다 4분기 운용손익 부진이라는 특정 분기 요인이 큽니다. 실제로 2025년 1~3분기 누적 순이익은 1,169억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41.5% 늘어, 연중 흐름은 오히려 회복세였습니다. 3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59%를 기록했습니다. 회사는 최근 12개월 잠정 실적에서도 금융상품 운용수익 증가로 이익이 크게 늘었다고 밝힌 바 있어, 2026년은 2025년의 눌린 이익에서 정상 궤도로 회복하는 흐름이 예상됩니다. 자체 추정으로 2026년 순이익은 약 1,250억 수준으로, 이 경우 현재 시가총액 기준 forward PER은 약 21.6배가 됩니다. 표면 PER(24.8배)보다 forward가 낮아진다는 점, 그리고 32% 소각이 주당 지표를 끌어올린다는 점에서 성장 그림은 표면 숫자보다 우호적입니다.
2026년 6월 22일 공시한 기업가치 제고계획이 올해 최대 이벤트입니다. 자기주식 526만2,283주(발행주식의 32.0%)를 소각하고, 결산 배당금을 보통주 기준 주당 5,000원에서 7,500원으로 올렸습니다. 2025사업연도 배당성향은 40.3%, 배당 총액은 601억원으로 전년(401억원) 대비 50% 늘었습니다. 인상된 배당금 기준 배당수익률은 현재가에서 약 4.6%에 이릅니다. 6월 초 주주총회에서는 이러한 배당안 승인과 함께 집중투표제 도입 등 지배구조 관련 안건도 다뤄졌습니다. 이 밖에 ELS/DLS 등 파생결합증권 발행 실적 보고가 정기적으로 이어지는데, 이는 자산관리·상품 사업의 일상적 활동으로 회사 이익 구조의 한 축을 보여줍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발행주식의 32%에 이르는 대규모 자기주식 소각은 국내 증권사 중에서도 손꼽히는 규모로, 주당순이익·주당순자산을 구조적으로 끌어올립니다. 여기에 주당 7,500원으로 올린 배당(현재가 기준 약 4.6% 수익률)과 40%대 배당성향이 더해져 주주환원의 폭이 넓습니다. 자산관리·우량 채권 운용 중심의 보수적 사업 구조도 이익의 하방을 받쳐 줍니다. 유의할 점은, 증권업 특성상 채권·주식 운용손익이 분기마다 크게 흔들려 2025년 4분기처럼 특정 분기에 손실이 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ROE의 절대 수준이 동종 대비 높지 않은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시장 여건이 우호적이고 운용손익이 안정될 때 소각·배당 효과가 함께 부각되며 강하고, 채권·주식 시장이 급변해 운용손익이 흔들리는 국면에서는 분기 실적의 변동성이 커지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1.22% / 6개월 -30.32% / 12개월 -38.31%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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