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은 주식·채권 위탁매매(브로커리지), 기업의 상장·증자·회사채를 돕는 기업금융(IB), 채권·RP 중개로 버는 자기자본 약 5,818억 원의 중소형 증권사로, 기업가치제고계획에서 자기자본 의존을 낮추고 사람 기반 중개·수수료 구조를 키워 이익 변동을 줄이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옛 대주주 한양학원이 지분 29.59%를 KCGI 계열에 매각하고 당국 승인이 마무리되며 경영 주체가 바뀌었고, 새 지배주주 체제에서 3월 밸류업(ROE 10% 이상·주당 최소 1,600원 또는 배당성향 30% 이상)을 공시하고 4월 주식소각을 결정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동종 중소형사 중 가장 높은 ROE 9.7%와 7%대 후반 배당, PBR 0.46배, forward PER 4.7배와 실제 이행 중인 주주환원이 강점인 반면, 증권업 이익이 거래대금·금리·증시 방향에 크게 좌우돼 변동성이 크고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줄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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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증권’ (금융)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 업종은 거래대금·시장 상황에 따라 실적이 크게 출렁여 당기 이익만으로는 평상시 수익력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반면 자기자본은 상대적으로 꾸준히 쌓이므로, 주가를 순자산과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한양증권은 주식·채권을 사고팔아 수수료를 받는 위탁매매(브로커리지), 기업의 상장(IPO)·유상증자·회사채 발행을 돕고 수수료를 받는 기업금융(IB), 그리고 채권·RP(환매조건부채권) 같은 금융상품 중개로 돈을 버는 중소형 증권사입니다. 자기자본 약 5,818억 원으로 대형사보다 규모는 작지만, 펀드·랩어카운트 등 자산관리 상품과 자체 매매(PI)도 수익원입니다. 회사는 기업가치제고계획에서 자기자본을 많이 쓰는 사업 의존도를 낮추고, 사람(인력) 기반의 중개·수수료 중심 구조를 키워 시장이 흔들려도 이익이 덜 출렁이게 만들겠다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최근 종가는 19,680원이고 시가총액은 2974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9,546원) 위·60일선(21,26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8.3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5.2%, 3개월 변화율은 -34.3%,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6.5%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7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9.0%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4.43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46배로, 회사가 가진 순자산의 절반 값에도 못 미치는 가격에 거래됩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나 버는지)는 9.7%로 비교 대상 중소형 증권사들(4~6%대)보다 확연히 높아, 같은 자본으로 더 많은 이익을 내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배당수익률은 7%대 후반(주당 1,600원, 배당성향 37.4%)으로 시장 평균을 크게 웃돕니다. 올해 예상 이익으로 다시 계산한 forward PER(4.7배)도 비교군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라, 작년 확정 실적 기준(trailing)이든 올해 기준이든 저평가라는 그림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315%로 높아 보이지만, 증권사는 고객 예수금·매매 관련 부채가 사업 구조상 크게 잡혀 일반 제조업과 같은 잣대로 위험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순이익은 2023년 351억 → 2024년 388억 → 2025년 566억으로 3년 연속 늘며 증가 속도가 빨라졌고(2025년 +45.8%), 영업이익도 회복 흐름입니다. 매출(영업수익)은 2025년 +9.1%로 전년의 역성장(-16.6%)에서 돌아섰습니다. 즉 올해 이익이 작년보다 다소 줄더라도 ROE는 여전히 동종 최고 수준이고, 그 이익에 비해 주가가 충분히 싸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이 회사의 최근 서사는 '지배주주 변경'이 중심입니다. 옛 대주주 한양학원이 보유 지분 29.59%를 KCGI 계열에 매각했고, 금융당국의 대주주 변경 승인이 마무리되면서 경영 주체가 바뀌었습니다. 새 지배주주 체제에서 회사는 2026년 3월 기업가치제고계획(밸류업)을 자율공시해 ROE 10% 이상, 주당 최소 1,600원 또는 배당성향 30% 이상이라는 예측 가능한 주주환원 틀을 제시했고, 4월에는 발행주식 수를 줄이는 주식소각을 결정했습니다. 3월 자산재평가 결과 공시도 순자산 가치를 점검하는 차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임원·주요주주 지분변동 보고가 잦은 점은 지배구조 전환 과정의 흔적으로 읽힙니다.
강점은 또렷합니다. 동종 중소형 증권사 가운데 가장 높은 ROE(9.7%)와 7%대 후반의 배당수익률, 순자산의 절반 값인 PBR 0.46배, 그리고 새 지배주주가 밸류업·주식소각으로 실제 이행 중인 주주환원이 한데 모여 있습니다. 올해 예상 이익으로 매긴 forward PER(4.7배)도 비교군에서 가장 낮아, 이익이 작년보다 다소 줄어든 점까지 반영하고도 저평가 그림은 그대로입니다. 살필 점은 증권업 이익이 거래대금·금리·증시 방향에 크게 좌우돼 변동성이 크다는 점,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줄어든 점, 주가가 이동평균선 아래 약세 흐름이라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주주환원이 배당·소각으로 꾸준히 이행되고 증시 환경이 받쳐줄 때 강하고, 거래대금이 위축되면 이익이 함께 눌리는 구조입니다. 다만 그 약세 국면에서도 ROE·배당·자산가치 대비 가격이라는 안전판이 두텁다는 점이 이 종목의 특징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8.99% / 6개월 -20.46% / 12개월 -41.57%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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