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코는 알루미늄을 녹여 일정한 단면으로 길게 뽑아내는 압출과 후가공으로 돈을 버는 회사로, 산업 분류는 철강·1차금속이지만 실제 제품은 건축용 새시·외장재, 산업용 구조재, 전자·자동차 부품용 알루미늄 소재이며 연 매출 5,757억원 규모입니다. 2025년 6월 1,087억원짜리 단일 공급계약으로 일감을 확보했고, 2026년 2월 연간 매출 5,757억원·영업이익 349억원·순이익 155억원이 정리된 뒤 1분기 매출 1,421억원·영업이익 97억원·순이익 132억원이 공개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자산가치와 올해 이익 관점에서 PBR 0.48배·동종 중앙값보다 낮은 예측 PER로 저평가 신호가 나오고 1분기 순이익이 전년보다 늘어 강점이 두드러지지만, 매출이 둔화 국면이고 1분기 영업이익이 크게 줄었으며 부채비율 179.6%·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으로 재무 부담이 빠듯하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비철금속’ (화학·정유·철강·소재 · 철강·금속)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비철금속은 국제 금속 가격과 전방 수요의 사이클에 크게 좌우되어, 호황기엔 이익이 부풀고 불황기엔 적자로 돌아서기 쉽습니다. 이렇게 이익이 오르내릴 때는 당기 이익 배수가 흔들리므로, 보유 자산가치와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알루코는 알루미늄을 녹여 일정한 단면 모양으로 길게 뽑아내는 압출과 그 후가공으로 돈을 버는 회사입니다. 산업 분류는 철강·1차금속에 속하지만 실제 제품은 알루미늄 소재·부품으로, 건축용 새시·외장재, 산업용 구조재, 전자·자동차 부품용 알루미늄 등이 주력입니다. 최근 연간 매출이 5,757억원 규모이고, 2025년 6월에는 1,087억원짜리 단일 공급계약을 체결해 향후 매출로 이어질 일감을 확보했습니다. 시가총액이 1,647억원으로 크지 않은 편이라, 큰 공급계약 하나나 실적 공시 하나가 회사 전체 그림을 꽤 움직일 수 있다는 점은 함께 봐야 합니다.
최근 종가는 1,720원이고 시가총액은 1665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613원) 위·60일선(1,93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3.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4.4%, 3개월 변화율은 -42.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0.1%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91%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9.2%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5,757억원, 영업이익은 349억원, 순이익은 155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6.1%,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보는 수익성 지표)는 4.8%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작년 확정 실적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0.73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0.48배입니다. PBR이 0.5배라는 것은 회사 순자산의 절반 값에 주가가 매겨져 있다는 뜻으로, 그 자체가 자산 대비 싼 영역입니다. 특히 올해 예측 PER은 작년 PER 10.6배나 동종 중앙값보다 낮습니다. 이익이 위아래로 변하는 구간에서는 지나간 1년 실적만 담은 trailing 지표보다 올해 이익을 반영한 forward 지표가 실제 그림에 더 가깝습니다. 다만 부채비율은 179.6%, 유동비율은 97.3%, 이자보상배율은 1배 미만으로 빚과 단기 현금 흐름은 빠듯한 편이라, 재무 안정성은 따로 챙겨 봐야 할 부분입니다.
연간 매출은 2023년 5,912억원, 2024년 6,229억원, 2025년 5,757억원으로 한 해 늘었다 한 해 줄어드는 혼조 흐름이고, 영업이익도 비슷하게 350~380억원 사이에서 오르내렸습니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1,421억원, 영업이익 97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15.8%, -39.8% 줄어든 반면, 순이익은 132억원으로 오히려 +16.0% 늘었습니다. 매출과 영업단은 눌렸는데 1분기 순이익이 한 해 순이익(155억원)의 대부분을 이미 채울 만큼 컸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올해 예측 기준으로 보면 영업이익은 240억원, 순이익은 219억원 수준으로, 1분기에 쌓인 순이익이 연간 219억원의 바탕을 이루고 있어 작년 155억원보다 위로 향합니다. 이 예측 순이익이 작년 확정치보다 높게 잡힌 데는 1분기에 확인된 순이익 개선이 그대로 깔려 있는 것이며, 그 결과 예측 PER이 내려옵니다. 매출 성장세 자체는 둔화 국면이라는 점은 분명히 해두되, 올해 이익 그림은 그 둔화에도 불구하고 순이익 쪽에서 버티고 있는 모습입니다.
2025년 6월 26일 단일 공급계약(1,087억원) 체결 공시가 있었습니다. 계약 금액과 기간이 앞으로의 매출 인식에 직접 연결되므로, 이 거래가 일회성인지 반복 가능한 거래인지가 중기 해석을 가릅니다. 2026년 2월 25일에는 매출·손익 구조 변경 공시로 연간 매출 5,757억원·영업이익 349억원·순이익 155억원이 확정 흐름으로 정리됐고, 2026년 5월 15일 분기보고서에서 1분기 매출 1,421억원·영업이익 97억원·순이익 132억원이 공개됐습니다. 실적 공시는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일회성 요인이 섞여 있는지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PBR 0.48배로 순자산의 절반 값에 주가가 있고, 올해 예측 PER이 작년 PER이나 동종 중앙값보다 낮아 이익·자산 양쪽에서 저평가 신호가 나옵니다. ROE도 동종 평균을 웃돌고, 가격은 52주 고점 대비 절반 가까이 내려와 저점 부근에 있습니다. 1분기 순이익이 전년보다 늘어 올해 순이익 그림을 받쳐 주는 점도 우호적입니다. 반대로 챙겨야 할 점은 매출이 둔화 국면에 있고 1분기 영업이익이 크게 줄었다는 것, 그리고 부채비율 179.6%·유동비율 97.3%·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으로 빚과 단기 자금 여력이 빠듯하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자산가치와 올해 이익을 보는 관점에서는 싼 가격에 강점이 두드러지는 종목이고, 매출 성장 회복과 재무 부담 완화가 확인되는지에 따라 그림의 단단함이 달라지는 구조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9.20% / 6개월 -39.09% / 12개월 -63.26%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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