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당은 TS그룹의 모태 회사로, 국내 소수 업체만 하는 과점 사업인 제당(설탕 정제)이 안정적으로 이익을 받치고, 여기에 사료·축산유통·제분이 더해져 연결 매출 1.36조원을 만들며 곡물 국제가격과 환율이 손익 폭을 결정합니다. 2026년 4월 자사주 소각을 결정하고 5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내놓아 저평가 해소·주주환원 방향을 밝혔으며, 2025년 순손실의 배경인 일회성 관세 추납세 부담이 정리되는 가운데 1분기 순이익이 흑자로 복귀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영업이익 565억원의 3년 내 최고 실적과 PBR 0.49배·PSR 0.15배·5.0%대 배당·자사주 소각이 강점인 반면, 부채비율 159.9%·이자보상배율 1.76배로 이자 부담이 있고 사료·축산 부문이 곡물가·환율에 따라 이익 폭을 흔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

‘사료·축산’ (유통·소비재·음식료 · 음식료)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사료·축산은 곡물 원가와 가축 시세에 따라 마진이 오르내리지만, 먹거리 수요를 바탕으로 이익이 꾸준히 이어지는 사업입니다. 실적 흐름이 비교적 이어지는 만큼 벌어들인 이익을 주가와 곧바로 견줄 수 있어, 이미 실현된 이익 기준의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49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대한제당은 'TS그룹'의 모태 회사로, 매출은 크게 네 갈래에서 나옵니다. 첫째 제당(설탕 정제)으로, 국내에서 소수 업체만 영위하는 과점 사업이라 가장 안정적이고 마진이 좋은 이익의 버팀목입니다. 둘째 사료('무지개 사료' 브랜드의 배합사료)와 셋째 축산유통(가축·축산물 유통)으로, 곡물 국제가격과 환율, 가축 사육두수에 실적이 함께 움직입니다. 넷째 제분(밀가루) 등 식품 사업입니다. 즉 안정적인 설탕이 이익을 받치고, 사료·축산이 외부 곡물가·환율을 그대로 반영하는 구조여서, 한 해 실적은 '설탕의 안정 + 사료·축산의 출렁임'으로 갈립니다. 연결 매출은 1.36조원 규모이며, 원가(곡물·원당)와 환율이 손익의 폭을 결정합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2,730원이고 시가총액은 2354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672원) 위·60일선(2,565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8.4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5.6%, 3개월 변화율은 -3.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13.7%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36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8.3%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49배로 청산가치를 밑도는 수준이고, PSR(주가가 매출의 몇 배인지)은 0.15배로 매출 규모 대비 시가총액이 매우 낮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2025년이 순손실이라 계산되지 않는데, 이 적자는 영업에서 난 것이 아니라 관세 추납세 등 일회성 비용 때문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영업이익은 오히려 565억원으로 전년보다 52.9% 늘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확정 기준(trailing) 지표는 회사의 실제 수익력을 과소평가하며, 일회성을 걷어낸 forward 기준 PER은 이익이 정상화되는 회사를 합리적으로 평가한 값입니다. 여기에 PBR 0.49배까지 더하면, 자산과 정상 이익 양쪽에서 저평가 신호가 함께 읽힙니다. 다만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 159.9%로 다소 높고 이자보상배율이 1.76배에 그쳐, 이자 부담이 이익을 일정 부분 갉아먹는 점은 함께 봐야 합니다. 배당수익률은 5.0%대로 업종 내에서 높은 편입니다.

🚀성장성

매출은 5년간 1.26조~1.38조원 사이에서 움직이는 정체 구간이고,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1.3%로 소폭 줄었습니다. 반면 영업이익은 2025년 565억원으로 +52.9% 늘어 3년 내 가장 좋았는데, 비용 절감과 설탕 부문 호조가 함께 작용한 결과입니다. 순이익이 -604억원으로 적자 전환한 것은 영업이 아니라 관세 추납세 등 일회성 영업외 비용 탓이며, 실제로 2026년 1분기에는 순이익이 +94억원으로 다시 흑자가 됐습니다. 올해(forward) 이익이 PER 잡히는 근거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 일회성이 빠지면 565억원 규모의 영업 수익력이 그대로 손익으로 돌아오고, 설탕 과점 마진이 그 바닥을 받치기 때문입니다. 이는 작년 적자를 단순 연장한 숫자가 아니라, 영업의 실제 이익력에 맞춘 값입니다. 변수는 사료·축산 부문으로, 곡물가와 환율에 따라 이익 폭이 위아래로 흔들릴 수 있어 흐름을 함께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의 줄기는 둘입니다. 하나는 주주환원 강화로, 2026년 4월 자사주 소각을 결정하고 5월에는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을 내놓아 저평가 해소와 주주환원 방향을 공식화했습니다. 5.0%대 배당과 맞물려 자본정책 측면의 신호로 읽을 수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2025년 순손실의 배경인 일회성 부담으로, 4~5월에 '벌금등의부과' 공시가 정정을 포함해 나왔는데 이는 관세 추납세 성격의 일회성 비용입니다. 같은 5월 분기보고서에서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흑자로 복귀한 점이 확인되어, 일회성 비용이 일단락되는 흐름과 함께 손익 정상화의 단서를 보여줍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영업이익이 565억원으로 3년 내 최고이고, PBR 0.49배·PSR 0.15배로 자산·매출 대비 저평가 영역이며, 일회성을 걷어낸 forward PER도 무리 없는 수준입니다. 여기에 5.0%대 배당과 자사주 소각·기업가치제고계획이 더해져 자본정책 의지도 드러났고, 1분기 순이익은 이미 흑자로 돌아왔습니다. 함께 볼 점은 부채비율 159.9%·이자보상배율 1.76배로 이자 부담이 있다는 것과, 사료·축산 부문이 곡물가·환율에 따라 이익 폭을 흔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일회성이 마무리되고 설탕 과점 마진이 유지되며 곡물가·환율이 안정될 때 자산·이익 대비 저평가가 또렷해지는 반면, 일회성 비용이 다시 생기거나 사료·축산 마진이 나빠지면 이자 부담과 얇은 영업이익률이 손익에 먼저 닿는 종목입니다.

2,730원 +1.30%
시가총액 2354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36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64%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8.31% / 6개월 -21.24% / 12개월 -53.96%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
PBR0.49배
PSR0.15배
EPS-700원
BPS5,591원
배당수익률4.40%
주당배당금12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2837억원
EV(기업가치)5191억원
EV/EBIT9.65배
EV/EBITDA8.99배
EV/Sales0.39배
FCF(잉여현금흐름)-176억원
FCF수익률-7.47%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18.60%
영업이익률4.01%
순이익률-6.68%
부채비율161.16%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58.4
20일선2,672원
60일선2,565원
1개월+5.61%
3개월-3.19%
52주 고점대비-13.74%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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