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엔지니어링은 도로·교량·철도, 상하수도·환경, 도시개발 같은 사회기반시설을 설계하고 시공 과정을 감리하는 엔지니어링 회사로, 발주처로부터 용역을 수주해 설계·기술자문·감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대가를 받는 구조라 수주잔고와 신규 계약이 매출의 바탕입니다. 매출이 다시 두 자릿수로 늘며 흑자로 돌아섰고, 3월 기업가치제고계획 자율공시와 5월 403억원(매출의 약 6%) 규모 공급계약을 냈으나 같은 시기 기존 계약 한 건 해지도 함께 공시돼 신규 수주와 해지가 엇갈렸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발주가 꾸준하고 수주가 이어져 흑자 회복이 자리 잡으면 장부가의 0.64배 저PBR과 약 6.2% 배당수익률이 함께 빛나지만, ROE 2.9%로 수익성이 아직 낮고 부채비율 185.6%·배당성향 136%로 재무 여유가 빠듯해 이익 회복의 지속 여부를 함께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BR (주가순자산비율)0.70배

‘종합건설’ (건설·건자재 · 건설·부동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종합건설은 수주와 착공 시점에 따라 이익 인식이 들쭉날쭉하고 프로젝트 사이클을 크게 타서, 당기 이익만으로는 가치를 안정적으로 재기 어렵습니다. 대신 보유한 토지·공사 자산 등 순자산가치와 견줘 보는 PBR이 변동성에 덜 흔들리는 기준이 됩니다.

예측 PER (올해 예상 이익 기준)23.33배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도화엔지니어링은 도로·교량·철도 같은 교통시설, 상하수도와 환경설비, 도시개발과 단지조성 등 사회기반시설을 설계하고 시공 과정을 감리하는 엔지니어링 회사입니다. 직접 건물을 짓기보다 발주처(정부·지자체·공공기관·민간 시행사)로부터 용역을 수주해 설계도면과 기술자문, 감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대가를 받는 구조라, 매출의 바탕은 손에 쥔 수주잔고와 새로 따내는 계약입니다. 발주 사업의 규모와 진행 속도가 실적을 좌우하므로, 새로 들어오는 공급계약 공시가 앞으로의 매출을 읽는 핵심 단서가 됩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5,070원이고 시가총액은 1710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936원) 위·60일선(5,271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1.9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9%, 3개월 변화율은 -25.0%,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1.3%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13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6.0%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6,985억원, 영업이익은 301억원, 순이익은 73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4.3%,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2.9%로 아직 높지 않은데, 이는 전년 적자에서 막 흑자로 돌아선 회복 초기 단계의 수치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PER(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은 23.33배로 숫자만 보면 높아 보이지만, 이는 주가가 비싸서가 아니라 흑자 전환 첫해라 분모가 되는 순이익이 아직 작기 때문입니다. 이익이 정상 궤도에 오르면 PER은 자연히 내려가는 구조라, 이 종목에서 더 본질에 가까운 지표는 자산 대비 가격을 보는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입니다. PBR은 0.70배로 회사의 순자산(약 2,539억원)보다 시가총액이 오히려 낮으며, 진단상 밸류에이션은 '고평가'로 분류됩니다. 다만 부채비율(자기자본 대비 빚)이 285.6%, 유동비율(1년 내 갚을 빚 대비 당장 현금화할 자산)이 94.1%로 재무 여력에는 여유가 빠듯한 편이어서, 수주 대금 회수와 차입 관리는 꾸준히 지켜볼 대목입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3년 5,750억원, 2024년 5,828억원에서 2025년 6,985억원으로 늘어 전년 대비 19.9% 증가했고, 증가 속도 자체가 빨라지는 가속 추세입니다. 더 중요한 변화는 손익의 방향 전환입니다. 영업이익은 2024년 -134억원 적자에서 2025년 301억원 흑자로, 순이익도 -53억원에서 73억원으로 돌아서며 뚜렷한 턴어라운드를 보였습니다. 올해(2026년) 매출은 직전 분기 실적과 과거 분기별 매출 분포를 반영해 약 7,216억원 수준으로 이어질 흐름이며, 이는 성장세가 꺾이지 않고 한 단계 더 올라서는 그림입니다. 한편 2026년 1분기는 매출 1,555억원에 영업이익 -24억원으로 적자를 냈는데, 이는 실적 악화라기보다 엔지니어링·건설 용역업 특유의 계절성 때문입니다. 발주와 준공이 하반기에 몰리는 업종 특성상 상반기, 특히 1분기는 비용이 먼저 나가고 매출 인식은 뒤따라오는 구조라, 연초 손익만으로 한 해 전체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매출 성장의 동력은 사회기반시설 발주가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회사가 신규 공급계약을 따내는 수주력에 있습니다.

📰최근 이벤트

2026년 3월 24일 회사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자율공시했습니다. 회사가 스스로 주주가치를 어떻게 높일지 밝힌 자료로, 구체적인 숫자가 담겼다면 앞으로의 방향을 가늠하는 1차 근거가 됩니다. 5월 29일에는 403억원 규모의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기재정정)을 공시했는데, 매출의 약 6%에 해당하는 규모라 향후 실적 인식의 발판이 됩니다. 다만 5월 8일에는 기존 공급계약 한 건의 해지도 함께 공시되어, 신규 수주와 해지가 엇갈린 만큼 계약별 금액과 기간, 그리고 일회성인지 반복 가능한 거래인지를 원문에서 확인하는 것이 중기 해석에 도움이 됩니다.

🧭종합 의견

이 종목의 강점은 분명합니다. 매출이 다시 두 자리수로 늘며 가속하고,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으며, 그럼에도 주가는 장부가의 0.64배에 머물러 자산 가치 대비 확실히 싼 자리에 있습니다. 여기에 배당수익률이 약 6.2%로 높아, 주가가 눌려 있는 동안 배당으로 받쳐주는 점도 매력입니다. 정리하면, 사회기반시설 발주가 꾸준하고 회사가 수주를 이어가 흑자 회복이 자리를 잡는 국면이라면 낮은 PBR과 높은 배당이 함께 빛나는 구조입니다. 반대로 짚어둘 점은, ROE가 2.9%로 아직 낮아 수익성이 본격적으로 올라오는지 확인이 필요하고, 부채비율 185.6%·유동비율 94.1%로 재무 여유가 빠듯해 수주 대금 회수와 차입 부담을 살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배당성향이 136%로 한 해 번 이익보다 많이 배당한 점도 이익 회복이 지속되는지와 함께 볼 대목입니다. 즉 흑자 회복과 수주가 이어지면 저평가·고배당 매력이 강하게 작동하고, 수익성 개선이 더디거나 재무 부담이 커지면 약해지는 종목입니다.

5,070원 -0.59%
시가총액 1710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13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88%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6.00% / 6개월 -34.23% / 12개월 -60.47%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23.33배
PBR0.70배
PSR0.22배
EPS217원
BPS7,258원
배당수익률5.92%
주당배당금3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3837억원
EV(기업가치)5547억원
EV/EBIT18.42배
EV/EBITDA13.72배
EV/Sales0.80배
FCF(잉여현금흐름)-7억원
FCF수익률-0.39%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2,260원
기본 시나리오3,340원
강세 시나리오5,65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2%·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2.89%
영업이익률4.31%
순이익률1.05%
부채비율199.49%
배당성향136.30%

기술 지표 계산

RSI(14)51.9
20일선4,936원
60일선5,271원
1개월-1.93%
3개월-25.00%
52주 고점대비-31.30%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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