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제강지주는 강관 계열사를 거느린 지주회사로, 핵심 자회사 세아제강이 유정용강관(OCTG)·송유관·구조용 강관과 해상풍력 모노파일을 만들고 세아씨엠이 냉연·도금 강판을 다뤄, 실적이 국제 유가·미국 강관 수입 정책·해상풍력 발주 흐름에 크게 좌우됩니다. 2026년 4월 자회사 단일판매·공급계약, 5월 분기보고서·6월 채무보증 결정 등이 공시됐고, 1분기 영업이익은 -59%로 꺾여 이익의 변동성이 큰 사업 특성을 보여줬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강관 업황이 받쳐주고 자회사 수주가 매출로 확인되면 PBR 0.22배(핵심 자회사 세아제강 0.31배보다도 낮음)라는 눌린 자산가치가 강점으로 분명해지는 반면, 업황 회복이 지연되면 이익의 출렁임이 두드러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지주회사’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지주회사는 스스로 물건을 만들기보다 여러 자회사의 지분을 보유해 그 가치를 담는 그릇 같은 성격이 강합니다. 그래서 당기 이익 배수보다는 보유한 지분과 자산을 모두 더한 순자산가치(NAV)와 시가총액을 견줘 보는 NAV 대비 할인율을 먼저 봅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세아제강지주는 스스로 제품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강관(쇠를 둥글게 말아 만든 파이프) 계열사를 거느린 지주회사입니다. 돈을 버는 실체는 자회사들입니다. 핵심은 상장 자회사 세아제강으로, 석유·가스를 캘 때 땅에 박는 유정용강관(OCTG), 원유·가스를 멀리 보내는 송유관(라인파이프), 건설·배관에 쓰는 구조용·배관용 강관을 만듭니다. 여기에 영국 자회사를 통해 바다에 풍력발전기를 세우는 토대인 해상풍력 모노파일(대형 강관 기둥)도 공급합니다. 또 다른 자회사 세아씨엠은 냉연·도금 강판을 다룹니다. 그래서 이 회사의 실적은 국제 유가·시추 경기, 미국의 강관 수입 정책, 해상풍력 발주 흐름에 크게 좌우됩니다.
최근 종가는 112,900원이고 시가총액은 4676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03,930원) 위·60일선(129,650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2.9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1%, 3개월 변화율은 -48.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5.4%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92%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7.1%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확정 연간(2025년) 기준으로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7.39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22배,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3.1%, 영업이익률은 5.5%입니다. PBR 0.22배는 회사가 가진 순자산의 4분의 1 남짓한 값에 거래된다는 뜻으로, 자산 대비로는 분명히 낮게 매겨져 있습니다. 다만 이 회사는 2023년 정점(영업이익 5,909억원)을 지나 이익이 변하는 구간에 있어, 작년 한 해 숫자에 매긴 trailing 배수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올해 기준의 forward 배수를 함께 보는 것이 실제 그림에 가깝습니다. forward PBR은 0.22배입니다. 강관 비교군에서 세아제강 11.5배, 포스코스틸리온 17.96배와 견주면 003030의 forward PER은 오히려 낮은 축으로, 이익 기준으로도 비싸게 매겨진 자리는 아닙니다. 참고로 외부 분류 데이터는 이 회사를 금융업으로 잡아 부채비율을 설명하지만, 실제로는 강관 제조 지주사라 부채비율 160.7%는 일반 제조·지주 기준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5개년 매출은 2021년 2.8조원에서 2025년 3.8조원으로 꾸준히 늘었습니다(2025년 +2.3%). 영업이익은 2023년 5,909억원에서 2025년 2,058억원으로 낮아졌지만, 순이익은 2025년 633억원으로 한 해 전보다 47.7% 늘며 바닥에서 돌아서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9,919억원(+4.7%)으로 늘었으나 영업이익이 267억원(-59.0%)으로 꺾였는데, 이는 강관 사업이 유가·발주 시점에 따라 분기별로 출렁이는 구조에서 나온 변동입니다. 올해 기준 forward 이익 배수는 이런 분기 변동을 반영해 산출된 값이고, 그 수치가 가리키는 이익 체력은 유정용강관·송유관 수요와 해상풍력 모노파일 발주, 강관 판가, 자회사 가동률에 뿌리를 둡니다. 매출 기반은 사상 최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핵심 자회사 세아제강은 forward 기준으로 동종 대비 낮은 배수에 거래되고 있어, 강관 업황이 받쳐 주면 이익이 다시 폭을 넓힐 여지가 있는 자리입니다.
공시 흐름의 중심은 자회사 실적과 수주입니다. 2026년 4월 자회사가 맺은 단일판매·공급계약(주요경영사항)은 강관 수주가 후속 매출로 이어지는지 가늠하는 단서이고, 5월 분기보고서와 3월 사업보고서는 올해 들어 이익이 어디까지 내려왔다 돌아서는지를 숫자로 확정한 자료입니다. 6월에는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과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가 있었는데, 지주사가 자회사 자금조달을 뒷받침하는 본연의 역할과 지배구조 현황을 보여 줍니다. 일반 언론 기사가 아니라 원문 공시를 1차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강점부터 보면, PBR 0.22배로 순자산 대비 크게 눌려 있고 동종 비교군 중에서도, 그리고 핵심 자회사 세아제강(PBR 0.22배)보다도 낮습니다. 유정용강관과 해상풍력 모노파일이라는 구조적 수요처를 가진 자회사를 거느린 점도 받침이 됩니다. 한편, 이 회사 실적은 미국 강관 정책·유가·해상풍력 발주 시점에 분기별로 출렁이고, 1분기 영업이익이 -59%로 꺾인 데서 보듯 이익의 변동성 자체는 큰 사업입니다. 정리하면, 강관 업황이 받쳐 주고 자회사 수주가 매출로 확인될 때 자산·이익 양쪽에서 눌린 가격이 강점으로 분명해지고, 반대로 업황 회복이 지연되면 이익의 출렁임이 두드러지는 종목입니다. 자산 가치와 올해 이익 배수 모두 동종 대비 낮은 자리에 있다는 점이 출발선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7.09% / 6개월 -31.99% / 12개월 -73.11%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8.6%·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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