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광은 1948년 창립한 종합물류기업으로, 인천·군산·평택을 거점으로 곡물을 보관·반출하는 싸이로 하역과 컨테이너·일반 하역, 그리고 보유 시설·부지 임대 수입이 매출의 뼈대이며 항만 인프라를 직접 보유·운영하는 점이 특징입니다. 2026년 2월 연간 매출 1,904억원·영업이익 414억원·순이익 396억원이 확인됐고, 시설투자 정정 공시(투자기간 종료일 2027년 조정)와 현금·현물배당 결정도 이어졌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영업이익률 20%대의 높은 수익성에도 주가가 이익의 3배 안팎·장부가의 0.3배에 머물러 동종 비교군 대비 눌려 있지만, 매출 성장이 완만하고 1분기 매출이 소폭 줄어 외형 동력이 강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육상·물류’ (운송)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육상·물류는 운송량과 운임에 따라 실적이 움직이지만, 경기 흐름과 함께 이익이 비교적 꾸준히 쌓이는 사업입니다. 실적이 크게 튀지 않는 만큼 벌어들인 이익을 주가와 바로 견줄 수 있어, 이미 실현된 이익 기준의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선광은 1948년 창립한 종합물류기업으로, 본사와 3개 종속회사를 통해 인천·군산·평택 등을 거점으로 수출입 화물의 하역·보관·운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사업은 크게 하역과 임대 두 축으로 나뉩니다. 하역은 품목에 따라 싸이로 하역, 컨테이너 하역, 일반 하역 등으로 구분되는데, 싸이로 하역은 인천항과 군산항에 갖춘 콘크리트식 양곡 저장 시설(싸이로)을 활용해 곡물을 보관·반출하는 사업으로, 항만 인프라를 직접 보유하고 운영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즉 항만에서 화물을 내리고 쌓고 옮기는 하역 수수료와, 보유 시설·부지를 빌려주는 임대 수입이 매출의 뼈대입니다. 시가총액이 1,165억원으로 작은 편이라, 사업 흐름과 더불어 자본·주식 수에 영향을 주는 공시 한 건도 함께 챙겨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20,000원이고 시가총액은 1320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9,602원) 위·60일선(20,02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4.3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5.1%, 3개월 변화율은 -30.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0.2%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7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7.2%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1,904억원, 영업이익은 414억원, 순이익은 396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21.7%, 순이익률은 20.8%로, 매출의 5분의 1가량이 이익으로 남는 수익성 높은 구조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9.1%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59.8%지만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현금화 가능한 자산)이 226%,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이 6.1배여서, 빚을 감당하는 체력 자체는 안정적입니다. 밸류에이션을 보면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이 2.94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이 0.27배입니다. 이익의 3배도 안 되고 장부가의 4분의 1 수준이라, 이 낮은 배수는 부담이라기보다 이익과 자산 대비 주가가 싸게 매겨져 있다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올해 전망 기준 예측 PER도 2.76배로, 동종 비교군의 중앙값보다 낮습니다.
연간 매출은 2023년 1,853억원, 2024년 1,868억원, 2025년 1,904억원으로 3년 연속 늘며 완만한 증가 추세를 그리고 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4년 364억원에서 2025년 414억원으로 13.8% 늘었고, 순이익은 285억원에서 396억원으로 38.9% 뛰며 이익이 한 단계 올라선 모습입니다. 매출 성장은 빠르지 않지만 이익률이 높아, 매출이 조금만 늘어도 이익이 크게 따라오는 구조입니다. 2026년 1분기 실적은 매출 443억원, 영업이익 106억원, 순이익 94억원으로,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3.5%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6.9%, 순이익은 6.0% 늘어 외형보다 수익성이 앞서가는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올해 전망은 매출 1,852억원, 영업이익 430억원, 순이익 420억원 수준으로, 예측 PER은 3.13배입니다. 항만 하역·양곡 보관 수요가 꾸준하고, 보유 시설을 바탕으로 한 임대 수입이 안정적인 데다 1분기에 보여준 높은 마진이 받쳐주는 만큼, 올해 이익은 작년의 이익 회복 흐름을 이어갈 만한 자리에 있습니다.
2026년 2월 5일에는 매출·손익 구조가 일정 폭 이상 변동했다는 공시를 통해 연간 매출 1,904억원·영업이익 414억원·순이익 396억원의 실적을 알렸습니다.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일회성 요인이 끼어 있는지를 함께 보면 좋습니다. 2025년 8월 14일에는 신규 시설투자 관련 정정 공시가 있었는데, 투자기간 종료일이 2027년으로 조정되는 등 투자 계획의 일정이 바뀐 내용입니다. 회사가 직접 제시한 계획성 자료여서, 시설 투자가 향후 하역·보관 능력에 어떻게 반영될지를 가늠하는 방향성 자료로 볼 수 있습니다. 2026년 2월 25일에는 현금·현물 배당 결정 공시가 있었습니다. 이익 체력과 현금흐름이 배당을 뒷받침하는지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선광의 강점은 분명합니다. 항만 하역과 양곡 싸이로, 임대를 묶어 영업이익률 20%대의 높은 수익성을 꾸준히 내고 있고, 부채를 감당하는 재무 체력도 안정적입니다. 그런데도 주가는 이익의 3배 안팎·장부가의 0.3배에 머물러, 동종 비교군(예: 한국공항 PER 3.34배·PBR 0.30배)과 견줘도 눌려 있습니다. 이익과 자산 대비로 보면 값이 싼 자리라고 읽을 수 있습니다. 한편 조심해서 볼 부분은 매출 성장 자체는 완만하다는 점,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소폭 줄어 외형 동력이 강하지 않다는 점, 그리고 시가총액이 작아 시설투자·배당 같은 공시 한 건이 재무와 주가에 비교적 크게 작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높은 마진과 안정적인 재무·임대 수입이 받쳐줄 때는 낮은 배수의 매력이 또렷해지고, 반대로 매출 외형이 더 흔들리거나 투자·자본 관련 공시가 변수로 작용하면 그 매력이 가려질 수 있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7.23% / 6개월 +34.32% / 12개월 +3.35%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