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아이에스는 페니실린계 항생제(대표 품목 오구멘틴)를 중심으로 정제·주사제를 만드는 제약회사이지만, 최근 몇 년 제약 본업의 매출 감소와 영업적자로 가치의 무게중심이 보유 토지·건물 같은 대규모 자산과 부동산개발(시니어타워)·자산운용·AI 시니어케어 신사업 쪽으로 옮겨가 있습니다. 2026년 3월 27일 기업가치제고계획을 자율공시해 PBR 0.71배의 저평가와 낮은 자본효율을 스스로 인지했고, 2월 25일 주당 1,200원(약 6%대) 현금배당을 결정했으며 이어 정기 공시가 나왔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순자산보다 싼 PBR 0.71배와 6% 넘는 배당, 17배에 이르는 유동비율, 회사가 직접 내놓은 자기개선 의지가 자산가치·배당 관점에서 강점인 반면, 제약 본업의 매출 감소·영업적자가 3년째이고 순이익이 영업 외 항목에 휘둘리며 신사업은 토지·건물 매입 비용이 먼저 나타나, 자산 활용이 이익으로 연결되는 속도가 저PBR 해소의 핵심 변수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

‘제약(이익형)’ (바이오·제약)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익을 꾸준히 내는 제약 기업은 처방·판매 실적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쌓여 이익 흐름을 예측하기 쉬운 편입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당기 순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71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현재 수익성이 약한 국면이라, 이 지표는 참고 수준으로만 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일성아이에스는 페니실린계 항생제(대표 품목 오구멘틴 등)를 중심으로 정제·주사제를 만드는 제약회사입니다. 다만 최근 몇 년간 제약 본업은 매출이 줄고 영업적자가 이어지고 있어, 회사 가치의 무게중심은 보유한 토지·건물 같은 대규모 자산과 신사업 쪽으로 옮겨가 있습니다. 회사는 부동산개발(시니어타워·요양원 등 고령자 주거와 요양을 묶은 사업), 자산운용, AI 기반 시니어케어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약을 파는 회사'이면서 동시에 '땅과 건물을 깔고 앉아 부동산·요양 사업으로 옮겨가는 회사'라는 두 얼굴을 함께 봐야 합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20,250원이고 시가총액은 2693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0,242원) 위·60일선(19,797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2.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9%, 3개월 변화율은 -8.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8.4%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6%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9.5%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지표를 초보자 눈높이로 풀면, PER(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이 216배로 매우 높게 찍힙니다. 그러나 이는 2025년 순이익이 11.7억원으로 거의 바닥까지 쪼그라들어 분모가 작아진 데서 온 착시이지, 주가가 비싸다는 뜻이 아닙니다. trailing PER 자체를 '부담'으로 읽을 구간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이 회사를 볼 때 핵심은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이 0.65배라는 점입니다. 자기자본 약 3,863억원에 견줘 시가총액이 2,524억원이어서, 장부상 순자산보다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동종 저PBR 제약사들과 비교해도 낮은 축입니다. 본업 수익성은 약합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0.3%, 영업이익률은 -9.6%로 제약 본업은 적자입니다. 다만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04%로 무겁지 않고,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곧 현금화할 자산)이 17배에 달해 단기 재무 안정성은 매우 높습니다. 한마디로 '본업 수익성은 약하지만 자산과 곳간은 두둑한' 구조입니다.

🚀성장성

성장 지표만 보면 본업은 정체 또는 후퇴 국면입니다. 매출은 2023년 781억 → 2024년 690억 → 2025년 643억으로 3년 연속 줄었고, 작년에는 전년보다 6.9% 감소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3~2025년 내내 적자(-80억·-95억·-62억)였습니다. 순이익은 2023년 -209억, 2024년 131억, 2025년 12억으로 해마다 크게 출렁이는데, 이는 순이익이 본업이 아니라 자산 평가·처분 같은 영업 외 항목에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167억(+0.5%), 순이익 16억으로 본업 매출은 바닥을 다지는 모습입니다. 올해 예상 이익을 반영한 forward PER은, trailing의 216배보다 크게 내려와 회사의 실제 수익력에 한층 가까워진 값입니다. 다만 이 종목은 forward 이익 그 자체가 가치의 핵심 동력은 아닙니다. 이익이 영업 외 항목에 휘둘리는 만큼, 성장의 실제 그림은 부동산개발·시니어케어 신사업이 자산을 활용해 얼마나 꾸준한 이익으로 자리잡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즉 이 회사의 성장 스토리는 '본업 영업이익의 반등'보다 '두둑한 자산을 돈 버는 사업으로 돌리는 전환'에서 읽는 편이 정확합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흐름의 중심에는 2026년 3월 27일 공시한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이 있습니다. 순자산 대비 저평가(PBR 0.65배)와 낮은 자본효율을 회사 스스로 인지하고 주주가치를 끌어올리겠다는 신호로, 같은 해 2월 25일 결정한 현금배당(주당 1,200원, 현재가 기준 약 6%대)과 맞물립니다. 이어 5월 분기보고서, 3월 사업보고서·정기주총·감사보고서, 6월 기업지배구조보고서 등 정기 공시가 나왔습니다. 대형 단일판매 공급계약 같은 본업 모멘텀 공시는 두드러지지 않아, 당장의 이야기는 '본업 회복'보다 '자산가치 부각 + 주주환원 + 신사업 전환'에 모여 있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또렷합니다. 순자산보다 싼 주가(PBR 0.71배)는 동종 저PBR 제약사들 사이에서도 낮은 축이고, 6%를 넘는 배당, 17배에 이르는 유동비율, 회사가 직접 내놓은 기업가치제고계획이라는 자기개선 의지가 한데 모입니다. 자산이 두둑하고 빚이 가벼운 회사가 스스로 저평가를 인정하고 주주환원에 나선 그림은, 자산가치와 배당을 중시하는 관점에서 분명한 매력입니다. 부동산개발·시니어케어 다각화가 실제 이익으로 이어지면 자산이 본업 적자를 메우는 구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습니다. 조심할 점도 같이 봐야 합니다. 제약 본업은 매출 감소와 영업적자가 3년째이고, 순이익이 영업 외 항목에 휘둘려 분기 변동성이 큽니다. 신사업은 토지·건물 매입에 따른 비용이 먼저 나타나 단기 수익성을 누르는 단계입니다. 정리하면 이 종목은 '자산가치와 배당·주주환원'을 보는 관점에서 강하고, '본업 이익의 성장과 안정성'을 보는 관점에서는 약합니다. 자산 활용과 신사업이 눈에 보이는 이익으로 연결되는 속도가, 저PBR이 풀리느냐 오래 머무느냐를 가르는 핵심 변수입니다.

20,250원 +1.00%
시가총액 2693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25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76%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9.50% / 6개월 -34.22% / 12개월 -58.05%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230.90배
PBR0.71배
PSR4.19배
EPS88원
BPS28,491원
배당수익률5.93%
주당배당금1,2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1201억원
EV(기업가치)1492억원
EV/Sales2.32배
FCF(잉여현금흐름)17억원
FCF수익률0.63%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10,100원
기본 시나리오10,500원
강세 시나리오11,2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1.6%·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0.32%
영업이익률-9.58%
순이익률1.87%
부채비율6.33%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52.5
20일선20,242원
60일선19,797원
1개월+1.86%
3개월-8.78%
52주 고점대비-28.45%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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