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증권은 주식·채권 같은 금융상품을 중개하고 자기자본을 굴려 수익을 내는 증권회사로, 시가총액 1758억원의 소형사라 보유 자산 운용 성과와 시장 환경에 따라 분기 실적의 진폭이 큰 편입니다. 2026년 1월 손익구조 변경 공시로 연간 영업이익 59억원·순이익 141억원이 확정됐고, 순이익의 약 96%를 배당으로 돌려 배당수익률이 7%대에 이르며 3월에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자율공시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장부가의 3분의 1 값(PBR 0.33배)이라는 깊은 자산 할인과 7%대 고배당, 1분기 이익 회복 신호가 함께 있어 자산가치·배당 관점에서 매력이 또렷한 반면, 자기자본 운용 비중이 큰 소형 증권사라 시장 환경에 따라 분기 이익의 진폭이 크고 ROE(2.6%) 자체는 아직 낮아 고배당이 이익 체력 위에서 유지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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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증권’ (금융)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 업종은 거래대금·시장 상황에 따라 실적이 크게 출렁여 당기 이익만으로는 평상시 수익력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반면 자기자본은 상대적으로 꾸준히 쌓이므로, 주가를 순자산과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유화증권은 주식·채권 같은 금융상품을 중개하고 자기자본을 굴려 수익을 내는 증권회사입니다. 시가총액 1758억원의 소형사라 대형 증권사처럼 폭넓은 사업 구조를 갖기보다, 보유 자산 운용 성과와 시장 환경에 따라 분기 실적의 진폭이 큰 편입니다. 그만큼 새로 나오는 공시 하나가 이익과 배당, 주식 수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3,100원이고 시가총액은 1758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061원) 위·60일선(3,119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2.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9%, 3개월 변화율은 -18.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5.7%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37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9%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 연간 순이익은 141억원, 영업이익은 59억원입니다.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2.6%로 동종 평균을 밑돌고, 부채비율은 50.7%이지만 증권업은 고객 예수금과 차입이 사업 구조상 크게 잡혀 일반 제조업 잣대로 보기 어렵습니다. 눈여겨볼 지표는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 0.33배입니다. 회사가 가진 순자산 가치의 약 3분의 1 값에 거래된다는 뜻으로, 자산가치 기준으로는 분명한 저평가 신호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 12.51배는 일부 동종보다 높아 보이지만, 이는 이익이 한 해 줄었을 때 일시적으로 커지는 값이라 PBR과 분기 흐름을 함께 봐야 실제 위치가 보입니다.
연간 순이익은 2023년 73억원, 2024년 178억원, 2025년 141억원으로 해마다 출렁였지만 2년 평균으로는 38%씩 늘어난 궤적입니다. 한 해 수치만 떼어 보면 2025년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줄었으나, 가장 최근 흐름이 방향을 바꿨습니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82.0%, 순이익은 +59.9% 늘었습니다. 자기자본을 굴리는 증권사 특성상 시장이 우호적일 때 운용·중개 수익이 함께 회복되는 국면으로 읽히며, 한 분기의 반짝 효과가 아니라 이익 체력이 다시 올라서는 변곡점인지를 다음 분기에서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회사 공식 수치 전망은 공개돼 있지 않아, 여기서는 확정 실적과 분기 추세만으로 흐름을 설명합니다.
2026년 1월 15일 손익구조 변경 공시로 연간 영업이익 59억원·순이익 141억원이 확정됐습니다. 2월 25일에는 현금배당 결정(기재정정)이 나왔는데, 순이익의 약 96%를 배당으로 돌려 배당수익률이 7%대에 이르는 점이 이 회사의 특징입니다. 3월 26일에는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을 직접 내놓았습니다. 회사가 주주환원과 가치 제고 방향을 스스로 제시한 자료로, 향후 배당·자본정책의 방향성을 가늠하는 단서로 봅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장부가의 3분의 1 값(PBR 0.33배)이라는 깊은 자산 할인, 순이익의 대부분을 돌려주는 7%대 고배당, 그리고 2026년 1분기 이익이 크게 되살아난 회복 신호가 함께 있습니다. 자산가치와 배당을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매력이 또렷한 자리입니다. 반대로 살필 점은, 자기자본 운용 비중이 큰 소형 증권사라 시장 환경에 따라 분기 이익의 진폭이 크고 ROE(2.6%) 자체는 아직 낮다는 것입니다. 즉 시장이 우호적이고 1분기의 이익 회복이 이어질 때 강하고, 운용 환경이 나빠지면 분기 실적이 빠르게 흔들릴 수 있는 구조입니다. 높은 배당이 이익 체력 위에서 계속 유지되는지를 분기마다 확인하는 것이 관전 포인트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87% / 6개월 -15.09% / 12개월 -42.67%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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