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은 개인·법인의 주식 위탁매매(브로커리지)를 주력으로 자산관리·자산운용·기업금융을 더한 증권회사로, 2026년 1분기 영업수익의 절반가량이 위탁수수료에서 나와 증시 분위기에 실적이 크게 좌우됩니다. 5월에 발행주식의 약 3.3%(약 624억 원)에 해당하는 자기주식을 전량 소각했고, ROE 10% 이상·주주환원율 40% 이상·PBR 1배 이상을 공식 목표로 제시했으며 최근 3년 평균 배당성향은 별도기준 50%를 웃돕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거래대금이 살아나면 이익이 빠르게 늘고 PBR 0.46배와 5%대 배당수익률이 하방을 받쳐주는 점이 강점인 반면, 증권 이익이 증시 상황에 크게 좌우돼 거래가 위축되면 실적도 되돌려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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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증권’ (금융)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 업종은 거래대금·시장 상황에 따라 실적이 크게 출렁여 당기 이익만으로는 평상시 수익력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반면 자기자본은 상대적으로 꾸준히 쌓이므로, 주가를 순자산과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유안타증권은 개인·법인 투자자의 주식 위탁매매(브로커리지)를 주력으로 하는 증권회사입니다. 2026년 1분기 기준 영업수익의 절반가량이 위탁영업(수수료)에서 나옵니다. 여기에 펀드·파생결합증권 같은 금융상품 판매(자산관리, WM), 회사 자기자금으로 채권·주식을 굴리는 자산운용, 기업의 자금조달을 돕는 기업금융(IB)이 더해집니다. 즉 시장 거래가 활발할수록 수수료와 운용수익이 함께 늘어나는 구조라, 증시 분위기에 실적이 크게 좌우됩니다. 대주주는 대만 유안타금융그룹으로, 과거 동양증권을 인수해 이름을 바꾼 회사입니다.
최근 종가는 4,575원이고 시가총액은 8815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391원) 위·60일선(4,88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2.6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0.7%, 3개월 변화율은 -41.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1.6%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3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7.1%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9.22배로 작년 이익 기준입니다.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46배로, 회사가 가진 순자산의 절반도 안 되는 값에 거래됩니다. 증권사는 자기자본 대비 저평가로 거래되는 경우가 흔하지만 0.44배는 그중에서도 낮은 편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5.0%로 아직 낮습니다. 배당수익률은 5.0%(주당 220원)로 높은 편이고,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으로 나눈 비율)은 약 48%입니다. 부채비율이 1,050%로 매우 높아 보이지만, 이는 증권사 특성입니다. 고객 예탁금과 매매 관련 부채가 자산·부채에 함께 잡히기 때문으로, 제조업의 차입금 부담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매출은 2025년에 전년 대비 27.6% 늘며 성장 속도가 다시 붙었습니다. 순이익은 2025년 956억원으로 3년 연속 증가했습니다. 진짜 변화는 2026년에 나타났습니다.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680억원으로 전년 동기(83억원) 대비 약 6~7배 급증했습니다. 이는 특정 일회성 이익이 아니라 전 사업부문이 함께 좋아진 결과입니다. 증시 거래대금 증가로 위탁영업이 분기 최대 실적을 냈고, 금융상품 판매와 자산운용도 개선됐으며 기업금융(IB)은 흑자로 전환했습니다. 작년 이익 기준 PER은 8.9배지만, 올해 이익 흐름을 반영하면 실제 밸류에이션은 그보다 훨씬 낮습니다. 1분기가 계절적으로 강한 분기인 점을 감안해도, 올해는 작년 대비 이익 체력이 한 단계 올라선 해로 보입니다.
2026년 실적 반등과 함께 주주환원이 눈에 띕니다. 5월에 약 624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전량 소각했습니다. 소각 물량은 발행주식의 약 3.3%로,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이는 실질적 환원 조치입니다. 회사는 자기자본이익률(ROE) 10% 이상, 주주환원율 40% 이상, PBR 1배 이상을 공식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최근 3년 평균 배당성향은 별도기준 50%를 웃돕니다. 한편 최근 공시는 주가연계증권(ELS)·파생결합사채 발행 관련이 대부분으로, 이는 금융상품 판매 사업의 일상적 활동입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거래대금이 살아나면 이익이 빠르게 늘어나는 구조이고, 실제로 2026년 들어 그 흐름이 확인됐습니다. 자사주 소각과 고배당으로 주주환원 의지도 강합니다. PBR 0.46배, 5%대 배당수익률은 하방을 받쳐주는 요소입니다. 유의할 점도 있습니다. 증권사 이익은 증시 상황에 크게 좌우되므로, 거래대금이 다시 위축되면 실적도 되돌려질 수 있습니다. ROE 10% 목표는 아직 달성 전이며, 2026년 1분기의 강한 실적이 남은 분기에도 이어질지는 시장 환경에 달려 있습니다. 정리하면, 증시 회복이 이어지는 국면에서는 실적·환원 모두 강하게 작동하고, 거래가 식는 국면에서는 이익 변동성이 커지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7.05% / 6개월 -14.98% / 12개월 -35.65%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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