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는 사명 그대로 석유계 원료를 가공해 만드는 아스팔트·건축 및 산업용 소재가 매출의 뼈대인 소재 가공형 회사로, 연 매출은 7,000억원 안팎이지만 영업이익률이 1.7%대여서 원유·원자재 가격과 도로·건설 수요에 마진이 출렁입니다. 작년 바닥을 찍은 이익이 1분기에 영업이익 +335%로 빠르게 되살아났고, 2025년 8~9월에는 전환가액 15,409원으로 200억원 규모 전환사채를 조달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1분기 이익 회복이 남은 분기에도 이어지고 원자재가 안정되면 PBR 0.66배와 동종 대비 낮은 예측 PER의 저평가 매력이 강하게 부각되지만, 얇은 영업이익률 탓에 원유·원자재 가격이 다시 오르거나 전환사채 전환으로 주식 수가 늘면 그 매력이 약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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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건자재’ (건설·건자재)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건자재 업체는 건설 경기와 착공 물량에 따라 실적이 오르내리지만, 제품을 만들어 파는 이익 구조 자체는 비교적 명확한 편입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사명 그대로 석유계 원료를 가공해 만드는 아스팔트·건축 및 산업용 소재가 매출의 뼈대입니다. 연간 매출이 7,000억원 안팎으로 규모는 작지 않지만 영업이익률이 1.7%대인 데서 보이듯, 원유·원자재 가격과 도로·건설 같은 전방 수요에 따라 마진이 출렁이는 소재 가공형 사업입니다. 시가총액이 1,348억원으로 크지 않아, 사업 자체의 흐름과 함께 공시 한 건이 재무·주식 수에 미치는 영향도 같이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10,520원이고 시가총액은 1335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1,044원) 아래·60일선(11,826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3.3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6%, 3개월 변화율은 -30.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2.6%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1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91%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5.4%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6,969억원, 영업이익 118억원, 순이익 52억원이고 영업이익률은 1.7%,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2.5%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01.3%로 소재업종에서 무리한 수준은 아닙니다. 겉으로 보이는 PER 25.61배는 작년 이익이 일시적으로 바닥을 찍은 데서 나온 숫자여서 높아 보일 뿐이며, 이익이 정상화되는 올해 기준 예측 PER은 내려옵니다. PBR 0.66배는 주가가 회사 장부가의 3분의 2 수준이라는 뜻으로, 자산 대비로도 싼 편입니다. 이익이 바닥에서 돌아서는 구간의 종목은 지난해 확정 PER보다 올해 이익 기준 지표가 실제 그림에 더 가깝습니다.
매출은 2023년 6,823억원, 2024년 7,262억원, 2025년 6,969억원으로 큰 변동 없이 7,000억원대를 유지했고, 영업이익은 2024년 188억원에서 2025년 118억원으로 한 해 눌렸습니다. 흐름의 변곡은 분기 실적에서 분명히 나타납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712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7.6%, 영업이익은 41억원으로 +335.0% 늘며 마진이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습니다. 원자재 부담이 완화되고 전방 수요가 받쳐주는 가운데 이 회복세가 이어진다면 올해 영업이익은 281억원, 순이익 273억원 수준이 자연스러운 경로이며, 이는 작년의 일시적 부진을 되돌리는 회복이지 무리하게 끌어올린 수치가 아닙니다. 이 이익에 현재 주가를 대보면 예측 PER이 내려옵니다.
재무·주식 수에 직접 닿는 자금조달 공시가 최근 흐름의 중심입니다. 2025년 8월 29일과 9월 5일(기재정정) 전환사채권 발행을 결정해 전환가액 15,409원으로 200억원 규모를 조달했고, 9월 8일 발행 결과 공시로 납입이 마무리됐습니다. 전환사채는 자금이 들어오는 대신 주가가 전환가를 넘어 전환되면 주식 수가 늘 수 있는 공시여서, 조달 자금이 시설·운영 어디에 쓰여 매출·이익으로 이어지는지와 전환에 따른 주식 수 변동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작년 바닥을 찍은 이익이 1분기에 영업이익 +335%로 빠르게 되살아났고, 그 회복을 반영한 올해 예측 PER은 동종 비교군(성신양회 7.17배 등)보다도 낮아 이익·자산 양쪽에서 저평가 신호가 또렷합니다. PBR 0.66배의 자산 안전판도 받쳐줍니다. 반대로 약한 조건은 영업이익률이 1.7%로 얇아 원유·원자재 가격이 다시 오르면 마진이 쉽게 흔들린다는 점, 그리고 전환사채 전환이 진행되면 주식 수가 늘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1분기에 보인 이익 회복이 남은 분기에도 이어지고 원자재가 안정될 때 저평가 매력이 가장 강하게 부각되며, 원자재가 재차 급등하거나 전환 물량이 부담될 때 그 매력이 약해지는 구조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5.39% / 6개월 -42.57% / 12개월 -61.49%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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