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THK는 기계·장비 사업군에 속한 시가총액 1795억원의 소형주로, 사업 전반의 큰 그림뿐 아니라 공시 하나하나가 매출·이익·주식 수에 주는 영향까지 함께 챙겨 보는 것이 좋은 회사입니다. 2026년 2월 공시에서 연간 매출 2,222억원·영업이익 -355억원·순이익 -450억원으로 적자 폭이 컸음이 확인됐지만, 5월 분기보고서에서 1분기 매출 654억원이 다시 +10.2%로 늘며 회복 초입임을 보여줬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매출 회복이 이익 흑자 전환으로 이어지면 장부가 수준(PBR 1.18배)까지 눌린 지금의 밸류가 강점으로 작동하지만, 아직 영업·순이익이 적자이고 부채비율 149.6%·유동비율 78.0%로 단기 자금 여유가 빠듯해 분기마다 적자 폭이 줄고 매출 증가가 계속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기계·전기장비’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기계·전기장비는 산업 설비와 장비를 만들어 파는 사업으로, 수주와 판매가 이익으로 비교적 곧바로 이어지는 편입니다. 매출이 그해 벌어들인 순이익으로 무리 없이 연결되기 때문에, 지금 주가가 이익 대비 어느 수준인지를 보여 주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삼익THK는 기계·장비 사업군에 속하는 회사입니다. 사이트의 실질 분류는 기계·장비입니다. 시가총액이 1,654억원으로 크지 않은 소형주라, 사업 전반의 큰 그림뿐 아니라 공시 하나하나가 매출·이익·주식 수에 주는 영향까지 함께 챙겨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8,670원이고 시가총액은 1795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7,920원) 위·60일선(9,365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6.2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6.4%, 3개월 변화율은 -25.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8.5%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17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9.3%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2,222억원, 영업이익은 -355억원, 순이익은 -450억원으로 적자였습니다. 영업이익률은 -16.0%,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28.6%,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249.5%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적자라 산출되지 않고, 그래서 자산을 기준으로 보는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을 봅니다. PBR은 1.18배로, 주가가 회사 장부상 순자산과 거의 같은 수준이라는 뜻입니다. 자산 대비로는 비싸게 매겨진 가격이 아니며, 진단에서도 밸류에이션은 '적정'로 봅니다. 다만 지금의 싼 가격은 적자라는 약점을 반영한 결과인 만큼, 가격 자체보다 이익이 흑자로 돌아서는지가 더 중요한 지점입니다.
2023년 매출 3,156억원에서 2024년 3,044억원, 2025년 2,222억원으로 줄어, 최근 3년은 매출이 내려오는 흐름이었습니다. 영업이익도 2023년 69억원 흑자에서 2025년 -355억원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흐름이 바뀌기 시작한 곳은 가장 최신 분기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654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0.2% 늘었습니다. 같은 분기 영업이익(-38억원)과 순이익(-42억원)은 아직 적자지만, 매출이 다시 증가로 돌아선 것은 의미 있는 변화입니다. 올해 연간 매출은 1분기 실적과 과거 분기 흐름을 반영해 약 2,552억원 수준으로 보고 있어, 전년보다 회복되는 그림입니다. 다만 이익이 흑자로 전환되는지는 아직 확인 단계이므로, 매출 회복이 이익으로 이어지는지를 다음 분기 실적에서 함께 봐야 합니다.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공시에서 연간 매출 2,222억원·영업이익 -355억원·순이익 -450억원이 확인됐습니다. 적자 폭이 컸던 만큼 일회성 요인이 섞였는지,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6-02-27에는 현금·현물배당 결정 공시가 있었는데, 적자 와중에도 주주환원을 이어가는지 그 조건과 현금 여력을 확인할 대목입니다. 2026-05-15 분기보고서에서는 2026년 1분기 매출 654억원·영업이익 -38억원·순이익 -42억원이 공개돼, 매출이 다시 늘기 시작한 것을 수치로 보여줍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주가가 장부가 수준(PBR 1.18배)까지 내려와 자산 대비 비싸지 않고, RSI도 바닥권이며, 무엇보다 최근 분기 매출이 다시 +10.2%로 돌아섰다는 점입니다. 즉 실적이 회복되는 초입에서 가격은 이미 충분히 눌려 있는 구간입니다. 반대로 조심할 점도 분명합니다. 아직 영업·순이익이 적자이고, 부채비율 149.6%에 유동비율 78.0%로 단기 자금 여유가 빠듯한 편입니다. 정리하면, 매출 회복이 이익 흑자 전환으로 이어진다면 지금의 낮은 밸류에이션이 강점으로 작동하지만, 적자가 길어지거나 자금 부담이 커지면 약해지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분기마다 적자 폭이 줄어드는지, 매출 증가가 계속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이 종목을 보는 핵심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9.29% / 6개월 -31.57% / 12개월 -55.01%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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