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전지는 로케트(ROCKET) 브랜드로 자동차·산업용 납축전지를 만드는 회사로, 광주공장에서 차량용을·창원공장에서 UPS·통신·신재생용 산업용 전지를 만들며 몇 년마다 갈아 끼우는 교체용(A/S) 수요가 실적을 떠받쳐 경기를 크게 타지 않고 매출의 약 60%가 130여 개국 수출입니다. 2026년 3월 20일 기업가치제고계획을 자율공시해 주주환원 원칙을 제시했고 배당은 주당 2,650원(배당수익률 5.0%)이며, 6월 자회사 유상증자 결정으로 리튬 배터리 등 신사업에 자금을 투입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국내 1위 브랜드와 교체 수요 중심의 안정적 매출, 자본의 절반도 안 되는 PBR과 21%대 FCF수익률, 5% 배당과 주주환원 계획이 강점인 반면, 납 가격과 환율이 마진을 좌우해 최근 몇 분기 이익이 뒷걸음쳤고 리튬 신사업의 이익 기여는 아직 초기 단계라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배터리 셀·팩’ (이차전지)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배터리 셀·팩은 대규모 증설과 감가상각 부담이 커서 순이익만으로는 본업의 현금 창출력을 온전히 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감가상각 이전 영업현금과 부채까지 반영하는 EV/EBITDA를 먼저 봅니다. 다만 증설 초기나 업황 부진으로 적자를 낼 때는 이익 기반 지표가 무의미해지므로, 매출 대비 기업가치를 보는 EV/Sales로 대신 읽습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세방전지는 자동차·산업용 납축전지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대표 브랜드가 '로케트(ROCKET)' 배터리입니다. 매출의 큰 축은 차량용 배터리입니다. 광주공장에서 자동차용을, 창원공장에서 UPS·통신·신재생에너지용 산업용 전지를 만듭니다. 완성차에 처음 장착되는 신차용(OE)보다, 몇 년 쓰면 반드시 갈아 끼워야 하는 교체용(A/S) 수요가 실적을 떠받칩니다. 그래서 경기를 크게 타지 않는 편입니다. 매출의 약 60%는 130여 개국으로 나가는 수출입니다. 최근에는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를 통해 전기차·ESS(에너지저장장치)용 리튬 배터리 모듈·팩으로 사업을 넓히고 있습니다.
최근 종가는 54,300원이고 시가총액은 7526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52,420원) 위·60일선(54,527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4.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6%, 3개월 변화율은 -16.3%,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5.0%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1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3%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0.0%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밸류에이션 지표가 전반적으로 낮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5.33배입니다. PBR(주가가 장부상 자본의 몇 배인지)은 0.46배로, 회사가 가진 순자산의 절반도 안 되는 값에 거래됩니다. 수익성은 무난합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8.7%, 영업이익률은 7.2%입니다. 재무는 튼튼합니다. 유동비율 259%로 단기 지급 여력이 넉넉합니다. 부채까지 반영해서 봐도 저평가로 읽힙니다. EV/EBIT(빚까지 반영한 PER 격, 기업가치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은 5.1배입니다.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는 431억 원으로 규모 대비 작습니다. 특히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이 21.1%로 매우 높습니다. 실제 현금 창출력이 좋다는 뜻입니다. 배당수익률은 5.0%(주당 2,650원)입니다.
외형은 완만하게 우상향해 왔습니다. 매출은 5년간 연평균 12% 늘어 2025년 2조 1,421억 원이 됐습니다. 다만 이익은 2024년이 고점이었습니다. 2025년 순이익은 1,41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6.7% 줄었습니다. 원자재인 납 가격과 환율 부담이 마진을 눌렀습니다. 2026년 1분기도 이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매출은 5,254억 원으로 거의 제자리인데, 영업이익은 34%, 순이익은 25% 감소했습니다. 매출 감소가 아니라 마진 압박이 이익 감소의 핵심입니다. 교체 수요가 매출을 지탱하는 사업이라 매출 자체는 방어됩니다. 올해 이익은 작년보다 소폭 낮은 수준을 예상합니다. 회복의 관건은 납 가격과 환율입니다.
가장 큰 이벤트는 2026년 3월 20일 자율공시한 기업가치제고계획입니다. 배당과 자사주 정책 등 주주환원 원칙을 제시한 것으로, 낮은 PBR을 끌어올리려는 신호입니다. 실제로 이 발표 이후 시장의 관심이 커졌습니다. 배당은 주당 2,650원, 배당수익률 5.0%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6년 6월에는 자회사(종속회사)의 유상증자 결정이 공시됐습니다. 리튬 배터리 등 신사업 자회사에 대한 자금 투입으로 해석됩니다. 5월에는 기업설명회(IR) 개최도 안내됐습니다. 회사가 주주와의 소통을 늘리는 흐름입니다.
강점은 명확합니다. 국내 1위 브랜드, 교체 수요 중심의 안정적 매출, 낮은 밸류에이션, 높은 현금 창출력, 그리고 5% 배당과 주주환원 계획입니다. 자본의 절반도 안 되는 PBR과 21%대 FCF수익률은 자산·현금 관점에서 저평가 신호입니다. 유의할 점은 이익의 방향입니다. 납 가격과 환율이 마진을 좌우해, 최근 몇 분기 이익이 뒷걸음쳤습니다. 리튬 신사업은 성장 가능성이지만 아직 이익 기여는 초기 단계입니다. 정리하면, 원자재·환율이 안정되고 주주환원 계획이 실행되면 저평가가 해소될 여지가 큽니다. 반대로 마진 압박이 길어지면 이익 회복이 늦어질 수 있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0.01% / 6개월 -31.26% / 12개월 -61.13%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2.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0.962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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