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전지는 로케트(ROCKET) 브랜드로 자동차·산업용 납축전지를 만드는 회사로, 광주공장에서 차량용을·창원공장에서 UPS·통신·신재생용 산업용 전지를 만들며 몇 년마다 갈아 끼우는 교체용(A/S) 수요가 실적을 떠받쳐 경기를 크게 타지 않고 매출의 약 60%가 130여 개국 수출입니다. 2026년 3월 20일 기업가치제고계획을 자율공시해 주주환원 원칙을 제시했고 배당은 주당 2,650원(배당수익률 5.0%)이며, 6월 자회사 유상증자 결정으로 리튬 배터리 등 신사업에 자금을 투입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국내 1위 브랜드와 교체 수요 중심의 안정적 매출, 자본의 절반도 안 되는 PBR과 21%대 FCF수익률, 5% 배당과 주주환원 계획이 강점인 반면, 납 가격과 환율이 마진을 좌우해 최근 몇 분기 이익이 뒷걸음쳤고 리튬 신사업의 이익 기여는 아직 초기 단계라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둔화 — 늘고는 있으나 증가 속도가 꺾였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EV/EBITDA3.77배

‘배터리 셀·팩’ (이차전지)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배터리 셀·팩은 대규모 증설과 감가상각 부담이 커서 순이익만으로는 본업의 현금 창출력을 온전히 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감가상각 이전 영업현금과 부채까지 반영하는 EV/EBITDA를 먼저 봅니다. 다만 증설 초기나 업황 부진으로 적자를 낼 때는 이익 기반 지표가 무의미해지므로, 매출 대비 기업가치를 보는 EV/Sales로 대신 읽습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46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세방전지는 자동차·산업용 납축전지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대표 브랜드가 '로케트(ROCKET)' 배터리입니다. 매출의 큰 축은 차량용 배터리입니다. 광주공장에서 자동차용을, 창원공장에서 UPS·통신·신재생에너지용 산업용 전지를 만듭니다. 완성차에 처음 장착되는 신차용(OE)보다, 몇 년 쓰면 반드시 갈아 끼워야 하는 교체용(A/S) 수요가 실적을 떠받칩니다. 그래서 경기를 크게 타지 않는 편입니다. 매출의 약 60%는 130여 개국으로 나가는 수출입니다. 최근에는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를 통해 전기차·ESS(에너지저장장치)용 리튬 배터리 모듈·팩으로 사업을 넓히고 있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54,300원이고 시가총액은 7526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52,420원) 위·60일선(54,527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4.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6%, 3개월 변화율은 -16.3%,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5.0%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1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3%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0.0%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밸류에이션 지표가 전반적으로 낮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5.33배입니다. PBR(주가가 장부상 자본의 몇 배인지)은 0.46배로, 회사가 가진 순자산의 절반도 안 되는 값에 거래됩니다. 수익성은 무난합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8.7%, 영업이익률은 7.2%입니다. 재무는 튼튼합니다. 유동비율 259%로 단기 지급 여력이 넉넉합니다. 부채까지 반영해서 봐도 저평가로 읽힙니다. EV/EBIT(빚까지 반영한 PER 격, 기업가치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은 5.1배입니다.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는 431억 원으로 규모 대비 작습니다. 특히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이 21.1%로 매우 높습니다. 실제 현금 창출력이 좋다는 뜻입니다. 배당수익률은 5.0%(주당 2,650원)입니다.

🚀성장성

외형은 완만하게 우상향해 왔습니다. 매출은 5년간 연평균 12% 늘어 2025년 2조 1,421억 원이 됐습니다. 다만 이익은 2024년이 고점이었습니다. 2025년 순이익은 1,41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6.7% 줄었습니다. 원자재인 납 가격과 환율 부담이 마진을 눌렀습니다. 2026년 1분기도 이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매출은 5,254억 원으로 거의 제자리인데, 영업이익은 34%, 순이익은 25% 감소했습니다. 매출 감소가 아니라 마진 압박이 이익 감소의 핵심입니다. 교체 수요가 매출을 지탱하는 사업이라 매출 자체는 방어됩니다. 올해 이익은 작년보다 소폭 낮은 수준을 예상합니다. 회복의 관건은 납 가격과 환율입니다.

📰최근 이벤트

가장 큰 이벤트는 2026년 3월 20일 자율공시한 기업가치제고계획입니다. 배당과 자사주 정책 등 주주환원 원칙을 제시한 것으로, 낮은 PBR을 끌어올리려는 신호입니다. 실제로 이 발표 이후 시장의 관심이 커졌습니다. 배당은 주당 2,650원, 배당수익률 5.0%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6년 6월에는 자회사(종속회사)의 유상증자 결정이 공시됐습니다. 리튬 배터리 등 신사업 자회사에 대한 자금 투입으로 해석됩니다. 5월에는 기업설명회(IR) 개최도 안내됐습니다. 회사가 주주와의 소통을 늘리는 흐름입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명확합니다. 국내 1위 브랜드, 교체 수요 중심의 안정적 매출, 낮은 밸류에이션, 높은 현금 창출력, 그리고 5% 배당과 주주환원 계획입니다. 자본의 절반도 안 되는 PBR과 21%대 FCF수익률은 자산·현금 관점에서 저평가 신호입니다. 유의할 점은 이익의 방향입니다. 납 가격과 환율이 마진을 좌우해, 최근 몇 분기 이익이 뒷걸음쳤습니다. 리튬 신사업은 성장 가능성이지만 아직 이익 기여는 초기 단계입니다. 정리하면, 원자재·환율이 안정되고 주주환원 계획이 실행되면 저평가가 해소될 여지가 큽니다. 반대로 마진 압박이 길어지면 이익 회복이 늦어질 수 있는 종목입니다.

54,300원 +2.07%
시가총액 7526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18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83%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0.01% / 6개월 -31.26% / 12개월 -61.13%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5.33배
예측 PER5.54배
PBR0.46배
예측 PBR0.43배
PSR0.35배
EPS10,178원
BPS118,055원
배당수익률4.88%
주당배당금2,65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431억원
EV(기업가치)7957억원
EV/EBIT5.83배
EV/EBITDA3.77배
EV/Sales0.37배
FCF(잉여현금흐름)1550억원
FCF수익률20.59%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95,500원
기본 시나리오132,400원
강세 시나리오212,2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2.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0.962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7.88%
영업이익률6.37%
순이익률6.02%
부채비율42.55%
배당성향25.01%

기술 지표 계산

RSI(14)54.5
20일선52,420원
60일선54,527원
1개월+3.63%
3개월-16.33%
52주 고점대비-25.00%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