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비앤지스틸은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의 스테인리스강 가공업체로, 매출의 약 95%가 스테인리스 냉연강판에서 나오며 연 약 30만 톤 생산능력으로 만든 판재를 자동차·가전·건축·주방용품에 폭넓게 팝니다. 2026년 4월 1분기 잠정실적에서 이익이 세 배 넘게 반등하며 마진 회복이 확인됐고, 3월 기업가치제고계획 자율공시와 주당 250원 배당 확정으로 낮은 PBR을 의식한 주주환원 방향을 시장에 알렸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STS 시세가 우호적이고 1분기 같은 마진이 유지되는 국면에서는 PBR 0.34배의 자산 할인과 이익 회복이 함께 부각되며 forward PER 8.65배 매력이 살아나지만, ROE 2.9%로 자본효율이 아직 낮고 이익이 니켈 가격·전방 수요에 좌우돼 변동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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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철강·금속’ (화학·정유·철강·소재)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철강·금속은 원자재 가격과 전방 수요 경기를 크게 타기 때문에 호황기엔 이익이 부풀고 불황기엔 적자로 돌아서기도 쉽습니다. 그래서 변동이 큰 당기 이익보다, 보유한 설비·자산가치와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현대비앤지스틸은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의 스테인리스강(STS) 가공업체입니다. 매출의 약 95%가 스테인리스 냉연강판(잉곳·열연 소재를 차갑게 압연해 두께를 줄이고 표면을 다듬은 판재)에서 나오고, 나머지는 자동차용 부품 등입니다. 연간 약 30만 톤 생산능력을 갖췄으며, 만든 판재는 자동차·철도차량 소재, 가전 외장재, 건축 내장재, 주방용품 등 폭넓은 용도로 팔립니다. 판매는 내수가 약 89%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수출이 약 11%이며, 현대차·기아 등 그룹 수요처가 주요 고객에 포함됩니다. 원재료인 니켈·스테인리스 슬래브 가격이 제품가에 직접 전가되는 구조라, 실적이 STS 시세와 원료 가격 흐름에 함께 움직이는 전형적인 소재·경기민감 사업입니다.
최근 종가는 11,800원이고 시가총액은 177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0,984원) 위·60일선(12,735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4.7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4.7%, 3개월 변화율은 -31.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7.0%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7.9%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34배로, 주가가 주당 순자산(BPS 약 34,723원)의 3분의 1 수준에서 거래됩니다. 자산 가치만 놓고 보면 크게 할인된 상태입니다. 영업이익률 3.5%, 순이익률 2.0%로 마진은 얇은 편이지만,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37%로 철강업 평균 안에 있고 유동비율 460%·이자보상배율 4.5배로 단기 지급능력과 이자 감당력은 안정적입니다. 배당수익률은 약 2.2%(주당 250원, 배당성향 25.7%)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PER 해석입니다. 트레일링 PER(작년 확정 이익 기준)은 12.00배인데, 이는 적자에서 막 벗어난 부진한 2025년 실적이 깔려 있어 실제보다 비싸 보이게 만듭니다.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은 8.65배로, 트레일링보다 낮고 동종 중앙값(예: 포스코스틸리온 약 18배)보다도 분명히 낮습니다. 이익이 회복 변곡점을 지나는 종목은 이렇게 트레일링과 forward의 차이가 큰데, 지금은 forward 기준이 실제 그림에 더 가깝습니다.
5년 순이익을 보면 2021년 698억, 2022년 261억, 2023년 -302억(적자), 2024년 250억, 2025년 148억으로, 스테인리스 시세와 니켈 가격에 따라 흑자와 적자를 오가는 경기민감 소재기업의 궤적이 또렷합니다. 2025년은 매출 7,412억(전년 -6.8%)에 순이익 148억으로 회복기의 낮은 구간이었습니다. 그런데 2026년 1분기에 매출 1,997억(+6.5%), 영업이익 84억(+239%), 순이익 43.5억(+327%)으로 이익이 급반등했습니다. 매출은 소폭 늘었는데 이익이 몇 배로 뛴 것은 제품 마진이 살아났다는 뜻으로, 가장 직접적인 실적 변곡 신호입니다.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이 8.65배로 트레일링(11.63배)보다 낮게 나오는 것도 이 마진 회복이 연간으로 이어진다는 그림을 깔고 있어서입니다. 회복의 배경은 분명합니다. STS 제품 시세가 작년 저점에서 올라오고, 원료인 니켈 가격 환경과 전방 수요가 마진을 다시 벌려준 데 있습니다. 다만 이 회복의 폭과 지속성은 STS 시세와 전방 수요에 달려 있어, 경기민감 소재기업 특유의 분기 변동성은 함께 봐야 합니다.
최근 공시는 회복 흐름과 주주환원 의지를 함께 보여줍니다. 2026년 4월 1분기 잠정실적 공정공시에서 영업이익·순이익의 큰 폭 개선이 확인됐고, 3월에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자율공시해 낮은 PBR 상태를 의식한 주주환원·자본효율 개선 방향을 시장에 알렸습니다. 같은 시기 정기주주총회와 2025년 사업보고서가 제출돼 연간 실적과 배당(주당 250원)이 확정됐고, 6월에는 기업지배구조보고서가 공시됐습니다. 또 여러 차례 대량보유상황보고서가 올라와 지분 변동이 관찰됩니다. 다만 기업가치제고계획의 구체적 수치 목표(목표 자본효율·배당성향 등)는 원문 본문에서 직접 확인되지 않아, 방향성 공시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정리하면 이 종목은 자산과 이익이 동시에 할인된 구간에 있습니다. 강점은 또렷합니다. PBR 0.34배로 순자산의 3분의 1 수준까지 할인됐는데 이는 가장 가까운 비교군인 포스코스틸리온(약 0.8배)보다 깊고, 460%의 높은 유동비율과 4.5배의 이자보상배율로 재무는 안정적이며, 무엇보다 1분기에 이익이 세 배 넘게 반등하며 마진 회복이 수치로 확인됐습니다. 그 결과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 8.65배는 트레일링과 동종 중앙값을 모두 밑돌아, 회복을 반영하면 싸게 보이는 구간입니다. 조심할 점도 분명합니다. ROE가 2.9%로 자본효율이 아직 낮고, 이익이 스테인리스 시세·니켈 가격·전방 수요에 좌우돼 한 해 만에 흑자와 적자를 오가는 변동성이 큽니다. 어떤 조건에서 강한가 하면, STS 시세가 우호적이고 1분기 같은 마진이 연중 유지되는 국면에서는 자산 할인과 이익 회복이 함께 부각돼 forward 밸류 매력이 살아납니다. 반대로 STS 시황이 다시 꺾이거나 수요가 약해지면 얇은 마진 탓에 실적이 빠르게 후퇴할 수 있습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7.91% / 6개월 -47.05% / 12개월 -52.20%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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