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교역은 원양에서 직접 수산물을 잡는 어업과 수산물을 사고파는 교역으로 돈을 버는 회사로, 어획량과 어가·환율·연료비가 분기 실적에 바로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 4,547억원·영업이익 -16억원·순이익 46억원이었고, 2026년 1분기에는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큰 폭으로 되살아나 회복 신호가 나왔으며 현금·현물배당도 이어갔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이익 변동만 안정되면 PBR 0.24배·배당수익률 5.6%의 저PBR·고배당 강점이 분명해지지만, 어획량·어가·환율에 따라 분기 실적의 진폭이 커 어가가 약하거나 일회성 비용이 겹치는 분기에는 이익 변동성이 두드러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31.34배

‘수산·수산가공’ (유통·소비재·음식료 · 음식료)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수산·수산가공은 어획과 원료 가격에 따라 다소 변동이 있지만, 생활에 필수적인 식품 수요를 바탕으로 대체로 꾸준한 이익을 내는 사업입니다. 이런 실적 안정성 덕분에 실제로 벌어들이는 순이익을 기준으로 주가를 보는 PER이 잘 맞습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24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현재 수익성이 약한 국면이라, 이 지표는 참고 수준으로만 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신라교역은 어업 업종에 속한 회사로, 원양에서 직접 수산물을 잡는 어업과 잡은 수산물을 사고파는 수산물 교역을 주된 수익원으로 삼습니다. 정기보고서에는 주요 제품과 서비스, 원재료와 생산설비, 매출과 수주 상황, 위험관리와 파생거래가 사업 항목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어획량과 어가(수산물 시세), 환율, 연료비가 실적을 좌우하는 구조라, 분기마다 잡은 양과 판매가가 이익에 바로 반영되는 편입니다. 시가총액이 1,418억원으로 크지 않은 종목이라, 사업 흐름과 함께 배당·자금조달 같은 공시 하나하나가 재무와 주식 수에 미치는 영향을 같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9,090원이고 시가총액은 1454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9,260원) 아래·60일선(9,16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4.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5%, 3개월 변화율은 -4.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13.4%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33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7%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1.5%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4,547억원, 영업이익은 -16억원, 순이익은 46억원입니다. 트레일링 PER(주가가 최근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31.34배로 숫자만 보면 높지만, 이는 2025년 영업이익이 일시적으로 적자로 눌리면서 분모가 되는 이익이 작아진 영향이 큽니다. 즉 비싸서가 아니라 한 해 이익이 바닥을 찍어 배수가 부풀려 보이는 경우입니다. 오히려 자산 가치 기준인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0.24배로, 주가가 회사 순자산의 4분의 1 수준에 머물러 자산 대비로는 분명한 저평가 구간입니다. 자기자본 6,015억원에 시가총액이 1,418억원이라는 점도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부채비율은 20.1%,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당장 동원 가능한 자산)은 293.6%로 단기 지급 능력은 넉넉한 편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0.8%로 낮은데, 이 역시 2025년 이익이 눌린 결과여서 이익이 정상화되면 함께 올라올 여지가 있습니다.

🚀성장성

연간 매출은 2023년 3,941억원, 2024년 4,705억원, 2025년 4,547억원으로 4,500억원대에서 큰 폭의 등락 없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익은 변동이 컸는데, 영업이익이 2024년 168억원에서 2025년 -16억원으로 적자 전환했고 순이익도 396억원에서 46억원으로 줄었습니다. 어획량과 어가, 환율 변동이 한 해 실적을 크게 흔든 결과로 보입니다. 중요한 변화는 가장 최근 분기에서 나타납니다. 2026년 1분기(누적) 매출은 859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2.9%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45억원으로 +28.6%, 순이익은 118억원으로 무려 +815% 늘었습니다. 매출이 줄어도 어가와 판매 단가가 받쳐 주고 비용을 관리하면서 이익이 오히려 크게 되살아난 것입니다. 직전 연간 영업이익이 적자였던 점을 감안하면, 한 분기 만에 흑자 폭이 뚜렷이 확대된 이 흐름이 회복 국면의 출발점일 수 있습니다. 회사가 제시한 2026년 사업 흐름에서도 영업이익이 57억원으로 다시 흑자로 돌아서는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최근 이벤트

2026년 3월 20일에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자율공시로 내놓아, 회사가 직접 주주가치 제고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숫자가 담겨 있으면 향후 실적 흐름을 가늠하는 1차 근거가 되고, 방향성 위주라면 의지를 읽는 자료로 봅니다. 2026년 2월 3일에는 손익구조 변경 공시로 2025년 연간 매출 4,547억원, 영업이익 -16억원, 순이익 46억원을 확정했고, 같은 날 현금·현물배당을 위한 주주명부 폐쇄 기준일도 정해 배당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배당 관련 공시는 이익 체력과 현금흐름이 환원을 뒷받침하는지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종합 의견

신라교역의 강점은 분명합니다. 첫째, PBR 0.24배로 주가가 순자산의 4분의 1 수준이라 자산 대비 저평가가 뚜렷합니다. 둘째, 배당수익률이 5.6%로 높아 보유 중에도 현금 환원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셋째, 2026년 1분기에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큰 폭으로 되살아나 적자였던 직전 연간 대비 회복 신호가 나왔습니다. 반대로 짚어 둘 점은 어업 특성상 어획량·어가·환율에 따라 분기 실적의 진폭이 크다는 것입니다. 트레일링 PER이 30배대로 보이는 것도 2025년 이익이 일시적으로 눌린 탓이라, 이익 정상화가 실제로 이어지는지를 분기 실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관전 포인트입니다. 정리하면 이 종목은 이익 변동만 안정되면 저PBR·고배당이라는 강점이 분명해지는 구조이고, 반대로 어가가 약하거나 일회성 비용이 겹치는 분기에는 이익 변동성이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

9,090원 -0.76%
시가총액 1454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33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67%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1.48% / 6개월 -21.22% / 12개월 -52.20%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31.34배
PBR0.24배
PSR0.29배
EPS290원
BPS37,902원
배당수익률5.50%
주당배당금5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690억원
EV(기업가치)764억원
EV/EBITDA3.31배
EV/Sales0.18배
FCF(잉여현금흐름)-314억원
FCF수익률-21.56%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3,020원
기본 시나리오4,460원
강세 시나리오7,55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2%·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2.50%
영업이익률-0.13%
순이익률3.53%
부채비율18.17%
배당성향148.77%

기술 지표 계산

RSI(14)44.0
20일선9,260원
60일선9,162원
1개월-1.52%
3개월-4.21%
52주 고점대비-13.43%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