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신소재는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부품인 양극재를 만드는 회사로, 2025년 별도 매출 약 4,563억원의 약 72%가 양극재이고 나머지는 오래전부터 해온 기능성필름·복사기용 토너 소재로, 안정적인 필름·토너 위에 성장성 큰 배터리 소재를 얹은 구조입니다. 배터리 수명·열 안정성이 좋아 완성차·배터리 회사가 선호하는 단결정 양극재가 강점이며, 업황이 나쁜 저점에서 오히려 유럽 고객사 물량 대응을 위해 약 1,550억원을 양극재 생산시설에 투입하기로 하고 전환사채·유상증자로 자금을 마련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2026년 들어 매출이 다시 늘고 단결정 기술·유럽향 증설이 맞물려 물량이 이익으로 연결될 여지가 있으며 필름·토너가 바닥을 받쳐 방어적인 강점과, 매출은 돌았지만 아직 적자이고 증설로 빚·이자가 늘어 회복이 늦어지면 부담이 커진다는 유의 조건을 분기 실적에서 확인해 가는 국면이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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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양극재’ (이차전지 ·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양극재는 대규모 증설과 감가상각 부담이 큰 사업이라, 순이익만 보면 설비 투자와 자본 구조의 영향으로 왜곡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감가상각 이전의 영업 현금 창출력을 기업가치와 견주는 EV/EBITDA를 먼저 봅니다. 다만 원료 가격 급락 등으로 적자에 빠진 국면이라면 이 지표가 무너지므로, 매출 대비 기업가치를 보는 EV/Sales로 사업 규모 대비 가치를 살핍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코스모신소재는 전기차용 배터리의 핵심 부품인 양극재(배터리에서 전기를 저장·방출하는 양극에 쓰이는 소재)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2025년 별도 기준 매출 약 4,563억원 가운데 이 양극재가 약 72%를 차지합니다. 나머지는 오래전부터 해온 기능성필름(약 1,152억원, 스마트폰·디스플레이 등에 쓰이는 얇은 필름 소재)과 복사기용 토너 소재 사업입니다. 즉 안정적인 필름·토너 사업 위에 성장성이 큰 배터리 소재를 얹은 구조입니다. 특히 입자를 하나의 결정으로 만든 '단결정 양극재'가 강점인데, 이는 배터리 수명과 열 안정성이 좋아 완성차·배터리 회사가 선호하는 방식입니다.
최근 종가는 35,900원이고 시가총액은 1.2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5,200원) 위·60일선(42,160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9.2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7.8%, 3개월 변화율은 -43.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5.2%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92%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3.1%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은 적자로 돌아선 해였습니다. 순이익이 -5억원으로 소폭 손실이고,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0.1%입니다. 다만 손실 폭 자체는 크지 않아 사실상 손익분기 근처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이익이 마이너스라 계산되지 않고,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2.21배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45%로 다소 높은 편이고, 증설 투자 자금을 빚으로 조달하면서 이자 부담이 커진 상태입니다. 눈여겨볼 지표는 현금흐름입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이 7.3%로, 회계상 적자와 달리 실제 현금은 꾸준히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감가상각이 큰 설비 기업의 특성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반면 EV/EBIT(빚까지 반영한 기업가치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은 영업이익이 거의 0에 가까워 매우 높게 나오는데, 이는 이익이 바닥을 친 구간이라 나타나는 착시에 가깝습니다.
매출은 2021년 3,059억원에서 2023년 6,296억원까지 2년 만에 두 배 넘게 커졌습니다. 전기차·배터리 붐을 타고 급성장한 시기입니다. 그러나 2024년(-9.5%), 2025년(-19.9%) 연속으로 매출이 줄었습니다. 전기차 성장세가 꺾이면서 배터리 소재 업황 전체가 내리막을 탄 결과입니다. 영업이익도 2023년 323억원에서 2025년 24억원으로 크게 쪼그라들었습니다. 그런데 흐름이 바뀌는 신호가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227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7.8% 늘었습니다. 물량이 다시 붙기 시작한 것입니다. 다만 이익은 아직 회복 전입니다. 1분기 영업이익은 감소했고 순이익은 -36억원으로 적자가 이어졌습니다. 매출이 먼저 돌고 이익이 뒤따라오는, 회복 초입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가장 중요한 움직임은 증설 투자입니다. 회사는 업황이 나쁜 저점에서 오히려 약 1,550억원을 양극재 생산시설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유럽 고객사 물량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로, 전환사채와 유상증자로 자금을 마련했습니다. 실적이 부진한 국면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한 만큼, 단기적으로는 이자·주식 수 증가 부담이 있지만 중기적으로는 물량 확대의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자금 조달 과정에서 주요 주주의 지분 변동 공시가 여러 차례 나왔습니다. 4월에는 1분기 잠정실적을 공정공시했습니다.
강할 조건과 약할 조건이 뚜렷하게 갈립니다. 강할 조건은 배터리 수요 회복입니다. 2026년 들어 매출이 다시 늘기 시작했고, 단결정 양극재라는 차별화 기술과 유럽향 증설이 맞물리면 물량이 이익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기능성필름·토너라는 안정적 사업이 바닥을 받쳐주는 점도 동종 순수 양극재 업체보다 방어적입니다. 실제로 적자 폭이 경쟁사 대비 얕습니다. 약할 조건은 이익 회복 지연과 재무 부담입니다. 매출은 돌았지만 이익은 아직 적자이고, 증설로 빚과 이자가 늘어 회복이 늦어지면 부담이 커집니다. 정리하면, 매출 반등이 이익 반등으로 이어지는지를 분기 실적에서 확인해 가는 국면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3.06% / 6개월 -43.56% / 12개월 -53.26%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8%·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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