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아반떼·싼타페 같은 승용차와 SUV,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를 만들어 파는 국내 대표 완성차 회사로, 차를 살 때 붙는 할부·리스 금융까지 연결 실적에 함께 담습니다. 2026년 2분기 매출은 49조2,153억원, 영업이익은 2조8,509억원으로 전분기보다 각각 7.1%, 13.4% 늘었지만 7월 글로벌 판매는 31만8,454대로 1년 전보다 5.1% 줄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주가가 6월 고점 대비 47.6% 낮은 자리에서 7월 말부터 반등해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이 8.52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이 0.70배에 있고 총주주환원율 35% 약속도 지켜졌지만, 단체교섭에 따른 생산 차질과 아산공장 설비교체가 3분기 물량을 직접 흔든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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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완성차’ (자동차·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완성차는 판매 대수와 믹스, 인센티브에 따라 실적이 오르내리지만 대량 판매 기반으로 이익이 실제로 쌓이는 산업입니다. 그래서 이미 벌어들인 이익을 바탕으로 주가를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현대차는 완성차를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 아반떼·쏘나타·그랜저 같은 승용차와 싼타페·팰리세이드 같은 SUV, 포터·스타리아 같은 상용·승합차를 만들고,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와 전기차 라인 아이오닉을 따로 운영합니다. 판매는 해외가 압도적입니다. 2026년 7월만 놓고 보면 전 세계 31만8,454대 가운데 해외가 27만341대로 약 85%였습니다. 국내는 4만8,113대에 그쳤습니다. 두 번째 축은 금융입니다. 차를 살 때 붙는 할부·리스 금융 자회사를 연결 실적에 함께 담습니다. 그래서 매출과 자산·부채가 순수 제조업체보다 훨씬 크게 잡힙니다. 뒤에 나오는 부채비율과 현금흐름 숫자를 읽을 때 이 구조를 기억해야 합니다. 국내 공장의 무게는 공시로 확인됩니다. 울산공장 등 국내 전 사업장의 2025년 매출은 별도 기준 78조7,668억원으로, 연결 매출 186조2,545억원의 42.3%였습니다. 아산공장 한 곳의 완성차 매출만 9조5,595억원(연결 대비 5.1%)입니다.
최근 종가는 400,000원이고 시가총액은 81.9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06,450원) 아래·60일선(540,183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1.3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6.6%, 3개월 변화율은 -27.3%,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6.7%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46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6.8%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완성차는 팔린 대수만큼 이익이 실제로 쌓이는 산업입니다. 그래서 이미 벌어들인 이익 대비 주가를 보는 PER을 가장 먼저 봅니다. 직접 다시 계산해 봤습니다. 2025년 지배주주 순이익 9조4,460억원을 보통주 2억475만7,766주로 나누면 주당순이익은 약 4만6,133원입니다. 8월 3일 종가 39만3,000원을 여기에 나누면 PER은 8.52배로, 페이지에 표시된 값과 같습니다. 순자산 잣대인 PBR은 0.68배입니다. 주당순자산 56만3,820원의 70%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올해 벌어들일 이익만큼 순자산이 늘어난다고 보면 예상 PBR은 0.65배가 됩니다. 수익성은 자동차 업계 평균보다 낫습니다. 2025년 영업이익률 6.16%, 순이익률 5.07%이고, ROE(자기자본으로 한 해에 얼마를 벌었는지)는 8.18%입니다. 업계 중앙값인 영업이익률 3%, ROE 6%를 모두 웃돕니다. 부채비율 208.9%는 얼핏 부담스러워 보입니다. 다만 이 숫자는 할부·리스 금융을 연결에 담은 결과로 읽는 것이 정확합니다. 고객에게 빌려준 할부채권이 자산에, 그 재원을 조달한 차입금이 부채에 함께 잡히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감당하는 배수는 11.35배로 여유가 있고, 유동비율도 1.36배입니다. 기업가치(EV·시가총액에 순부채를 더해 회사를 통째로 사는 값) 지표도 같은 이유로 조심해서 읽어야 합니다. 순부채 158조1,544억원을 반영한 EV는 256조8,476억원이고, EV/EBIT 22.4배, EV/EBITDA 15.2배, EV/매출 1.38배입니다. 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은 -17조611억원, 잉여현금흐름 수익률은 -17.3%로 나옵니다. 이 마이너스는 회사가 현금을 태우고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신규 할부채권이 늘어난 만큼 영업활동 현금에서 빠져나간 것으로 잡히는 구조 탓이 큽니다. 실제로 2025년에는 2조6,000억원의 배당을 지급하고 5,000억원어치 자기주식을 소각했습니다. 제조업 잣대를 그대로 대면 실제보다 나쁘게 보인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주주환원 지표도 함께 보면 좋습니다. 2025년 주당배당금 1만원 기준 배당수익률은 2.54%, 배당성향은 27.7%입니다.
길게 보면 매출은 꾸준히 커졌는데 이익은 2년째 뒷걸음쳤습니다. 매출은 2021년 117조6,106억원에서 2025년 186조2,545억원으로, 5년 연평균 12.2% 늘었습니다. 최근 3년만 보면 2023년 162조6,636억원 → 2024년 175조2,312억원 → 2025년 186조2,545억원으로 증가세는 이어졌지만 증가율은 7.7%에서 6.3%로 둔화됐습니다. 반면 영업이익은 2023년 15조1,269억원 → 2024년 14조2,396억원 → 2025년 11조4,679억원으로 두 해 연속 줄었습니다. 지배주주 순이익도 2024년 12조5,267억원에서 2025년 9조4,460억원으로 24.6% 감소했습니다. 매출이 늘어도 이익이 줄었다는 것은 대당 마진이 얇아졌다는 뜻입니다. 2026년 상반기도 같은 자리에서 출발했습니다. 1분기 영업이익 2조5,147억원(전년 동기 -30.8%)에 이어 2분기 2조8,509억원(전년 동기 -20.8%)으로, 상반기 누계는 5조3,656억원, 전년 동기 대비 -25.8%입니다. 다만 방향은 바뀌고 있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보다 13.4% 늘었고, 전년 동기 대비 감소폭도 1분기 -30.8%에서 -20.8%로 좁혀졌습니다. 순이익은 더 빨리 회복해 2분기 2조8,8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2%에 그쳤습니다. 미국 관세 부담이 본격적으로 반영된 2025년 하반기가 비교 기준이 되면서, 하반기부터는 전년 동기 대비 숫자가 개선되는 구간에 들어섭니다. 올해 전체 이익은 지난해와 크게 다르지 않은 횡보로 봤습니다. 근거는 이렇습니다. 출발점은 상반기 확정 영업이익 5조3,656억원입니다. 3분기는 아산공장 노후설비 교체(7월 25일~8월 11일)와 하기휴무, 진행 중인 단체교섭에 따른 생산 차질이 겹쳐 2분기보다 소폭 줄어들 여지가 있습니다. 4분기는 아산공장 정상 가동 복귀와 연말 성수기, 신차 효과가 받쳐주지만 해마다 4분기에 반영되는 품질보증충당금과 성과급이 이익을 깎습니다. 관세율이 지난해 25%에서 15%로 내려온 효과는 하반기 내내 이익을 떠받치는 쪽으로 작용합니다. 이렇게 분기별로 쌓아 올린 연간 이익을 시가총액에 대면 예상 PER은 7.5배로 계산됐습니다. 이 배수는 7월 30일 종가 35만1,000원(시가총액 71조8,700억원)을 기준으로 산출한 값입니다. 같은 날 종가로 계산한 확정 실적 기준 PER 8.67배와 거의 같은 자리로, 올해 이익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한다는 뜻입니다. 그 뒤 7월 31일과 8월 3일 이틀 동안 주가가 약 12% 올랐으므로, 8월 3일 종가로 날짜를 맞추면 배수는 이보다 높아집니다. 이익 추정 자체는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하반기 이익을 보수적으로 낮춰 잡거나 넉넉히 잡아도 배수 변화폭은 크지 않아, 가정에 따른 민감도는 낮은 편입니다. 판매 대수는 아직 부진합니다. 7월 글로벌 판매는 31만8,454대로 전년 동월 대비 5.1% 줄었고, 1~7월 누적은 228만6,554대로 4.8% 감소했습니다. 국내가 -11.3%로 해외(-3.5%)보다 부진합니다. 물량이 늘지 않는 국면에서 이익을 지키려면 가격과 차종 구성에 더 기대야 합니다.
최근 두 달의 공시는 실적·주주환원, 생산 차질, 대규모 투자 계획 세 갈래로 나뉩니다. 실적과 주주환원은 예정대로입니다. 7월 23일 2분기 연결 잠정실적(매출 49조2,153억원, 영업이익 2조8,509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2조5,209억원)과 함께 1주당 2,500원의 분기배당을 결정했습니다. 배당 총액 6,546억원, 기준일 8월 31일, 지급 예정일 9월 30일입니다. 5월 29일 공시된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현황을 보면 2025년 총주주환원율은 계획대로 35.0%를 채웠습니다. 연간 배당 2조6,000억원(배당성향 27.7%)에 자기주식 소각 5,000억원, 자기주식 매입 2,000억원을 더한 결과입니다. 8월 4일에는 자기주식 처분결과가 공시됐습니다. 7월 31일 보통주 2,892주를 임원 주식 보상으로 지급한 건으로, 회사는 발행주식 대비 0.001% 수준이라 희석 효과가 제한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처분 뒤 보유 자기주식은 보통주 233만8,808주(1.1%)입니다. 생산 쪽은 두 건이 겹쳤습니다. 7월 13일에는 단체교섭 관련 부분파업으로 울산공장 등 전 사업장에서 7월 13~15일 각 조 2시간씩 생산이 멈췄습니다. 공시에는 교섭이 타결될 때까지 추가 파업 가능성이 명시돼 있습니다. 7월 24일에는 아산공장 노후설비 교체를 이유로 7월 25일~8월 11일 생산중단을 공시했습니다(재개 예정 8월 12일). 아산공장의 2025년 완성차 매출은 9조5,595억원으로 연결 매출의 5.13%에 해당합니다. 회사는 이 중단이 단체교섭에 따른 생산중단과는 별개라고 밝혔습니다. 투자 계획은 아직 확정 전 단계입니다. 7월 31일 재공시에서 회사는 그룹의 영남권 10년간 42조원 투자 방침은 결정됐지만 참여 회사와 회사별 투자 규모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고, 다시 알릴 시점을 10월 30일로 잡았습니다. 7월 29일 공시에서는 울산 1공장과 4공장 2라인 재건축 방침을 결정했으나 규모·시기는 미확정이며 2027년 1월 28일까지 재공시하겠다고 했습니다. 두 건 모두 금액이 확정되면 향후 설비투자 부담과 국내 생산 능력의 방향을 함께 바꿀 사안입니다. 8월 3일에는 7월 판매실적이 공시됐습니다. 전 세계 31만8,454대로 전년 동월 대비 5.1% 감소했습니다.
관찰할 만한 점부터 봅니다. 첫째, 순자산 대비 주가가 낮은 자리에 있습니다. PBR 0.68배는 기아 0.83배, 현대모비스 0.91배보다 낮습니다. 6월 고점 대비 절반 가까이 내려온 뒤 이틀 반등이 나왔지만, 60일선·120일선은 아직 현재가보다 훨씬 위에 있습니다. 둘째, 주주환원 약속이 말로 그치지 않았습니다. 2025~2027년 총주주환원율 35% 이상, 주당 최소배당금 1만원이라는 계획을 2025년에 실제로 채웠고, 올해도 분기배당 2,500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배당과 자기주식을 합친 환원 규모가 이익의 3분의 1을 넘습니다. 셋째, 이익의 방향이 바닥을 다지는 모습입니다. 2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13.4% 늘었고, 전년 동기 대비 감소폭도 좁혀졌습니다. 순이익 감소폭은 -11.2%까지 줄었습니다. 관세율이 25%에서 15%로 내려온 효과가 하반기 비교 기준을 낮춰줍니다. 유의할 점도 분명합니다. 첫째, 판매 대수가 줄고 있습니다. 7월 -5.1%, 1~7월 누적 -4.8%로 물량 자체가 늘지 않습니다. 국내(-11.3%)가 특히 부진합니다. 둘째, 단체교섭이 아직 진행 중이고 공시에 추가 파업 가능성이 남아 있습니다. 여기에 아산공장 설비교체 중단이 3분기 물량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셋째, 대규모 설비투자가 예고돼 있습니다. 영남권 42조원과 울산공장 재건축은 아직 금액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확정되면 앞으로 몇 년의 현금흐름과 순부채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넷째, 이익 대비로는 비교군보다 싼 자리가 아닙니다. 확정 실적 기준 PER 8.67배는 기아 6.69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7.60배보다 높습니다. ROE 8.18%가 기아 12.36%에 못 미치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미국 관세율과 환율은 회사가 통제할 수 없는 변수입니다. 두 가지 모두 하반기 이익 폭을 크게 흔들 수 있습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6.81% / 6개월 -34.22% / 12개월 -7.29%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8%·초기성장 2.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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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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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