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은 회사 이익의 거의 전부를 내는 바이오케미컬 사업부에서 mPEG·뉴클레오사이드 같은 의약품 원료·중간체와 고주파·고속 회로용 저유전율 전자소재를 만들고, 별도로 줄기세포치료제를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2026년 1분기 바이오케미컬이 전체 매출의 약 98%를 차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5월 두 차례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로 전자소재 공급 물량 증가가 확인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ROE 32.5%의 높은 이익률과 순현금 재무를 갖추고 저유전율 전자소재 수요가 실적을 끌어올리는 국면에서는 성장·수익성이 돋보이지만, 이익이 특정 고객(두산 전자BG) 물량에 크게 기대고 줄기세포 사업은 아직 미래 옵션에 가까우며 PBR 5.10배는 지금의 높은 이익률 지속을 전제한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고성장 — 매출·이익이 뚜렷하게 늘고 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16.80배

‘원료의약품(API)’ (바이오·제약 · 제약(이익형))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원료의약품(API) 업체는 완제약사에 원료를 공급하며 생산·판매에서 이익을 내는 구조로, 이익 흐름이 비교적 이어지는 편입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5.10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파미셀은 크게 두 개의 사업부로 돈을 법니다. 첫째는 바이오케미컬 사업부로, 회사 이익의 거의 전부가 여기서 나옵니다. mPEG(메톡시 폴리에틸렌 글리콜)와 뉴클레오사이드 같은 의약품 원료·중간체를 만들고, 여기에 저유전율·저손실 특성을 가진 전자소재도 생산합니다. 이 전자소재는 신호 손실을 줄여야 하는 고주파·고속 회로에 쓰입니다. 최근 매출 성장의 견인차입니다. 2026년 1분기 기준 바이오케미컬 사업부가 전체 매출의 약 98%를 차지했습니다. 둘째는 바이오메디컬 사업부로, 줄기세포치료제를 개발합니다. 아직은 실적보다 미래 성장 옵션에 가까운 R&D 성격의 사업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11,280원이고 시가총액은 6768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0,750원) 위·60일선(13,121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0.1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9%, 3개월 변화율은 -43.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4.3%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1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9.8%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수익성이 이 회사의 가장 큰 강점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가 32.5%로 매우 높습니다. 영업이익률 30.1%, 순이익률 35.3%로 이익이 알차게 남습니다. 재무도 튼튼합니다. 유동비율 4.8배, 이자보상배율 221배로 빚 갚을 능력에 여유가 큽니다.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는 약 -143억 원, 즉 빚보다 현금이 많은 순현금 상태입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은 4.5%입니다. 밸류 지표를 보면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6.80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5.10배입니다. 다만 이 PER은 작년 순이익 기준(과거값)입니다. 작년 순이익에는 영업 외 이익이 섞여 있었습니다. 이익이 빠르게 늘고 있는 회사라, 과거 PER 하나로 비싸다고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EV/EBIT(빚까지 반영한 기업가치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 PER의 확장판)은 21.5배로 나옵니다.

🚀성장성

성장 속도가 눈에 띕니다. 매출은 2023년 562억 → 2024년 649억 → 2025년 1,141억으로, 2025년에 전년 대비 75.9% 뛰었습니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3억 → 47억 → 343억으로 계단식으로 커졌습니다. 순이익도 36억 → 63억 → 403억으로 급증했습니다. 2025년은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었습니다. 흐름은 2026년에도 이어졌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 367억(+35.8%), 영업이익 131억(+56.1%), 순이익 117억(+38.4%)으로 분기 최대 기록을 다시 세웠습니다. 성장의 엔진은 저유전율 전자소재입니다. 두산 전자BG로 나가는 이 소재의 월평균 매출이 2025년 약 50억에서 2026년 상반기 약 90억 수준으로 빠르게 늘었습니다. 1분기 실적을 그대로 이어가는 데 그치지 않고 상반기로 갈수록 물량이 더 실리는 우상향 궤적입니다. 이 궤적을 반영하면 올해 이익은 작년보다 한 단계 더 올라설 여지가 있습니다. 그 기준으로 보면 지금 주가는 과거 PER이 보여주는 것보다 부담이 덜합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실적 개선의 실체를 뒷받침합니다. 2026년 5월 8일과 5월 27일 두 차례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공시가 나왔습니다. 전자소재 공급 물량이 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5월 12일 분기보고서에서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 확인됐습니다. 4월과 6월에는 기업설명회(IR) 개최 공시가 있었습니다. 회사가 투자자 소통에 나서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5월 12일에는 임직원 스톡옵션 부여에 관한 신고 정정 공시도 있었습니다. 3월에는 사업보고서와 정기주주총회 절차가 마무리됐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이익률이 매우 높고(ROE 32.5%), 재무는 순현금으로 튼튼합니다. 매출·이익이 계단식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저유전율 전자소재라는 실체 있는 수요가 있습니다. 제약·바이오 동종군과 비교하면 성장·수익성은 앞서면서도 PER은 오히려 낮은 편입니다. 반대로 유의할 점도 있습니다. 첫째, 이익이 전자소재 특정 고객(두산 전자BG) 물량에 크게 기대고 있습니다. 이 수요의 지속 여부가 실적의 열쇠입니다. 둘째, 줄기세포치료제 사업부는 아직 이익 기여가 작아 미래 옵션에 가깝습니다. 셋째, PBR 5.10배는 순자산 대비로는 낮지 않으므로, 지금의 높은 이익률이 이어진다는 전제가 필요합니다. 요약하면 전자소재 수요가 이어지는 국면에서는 성장·수익성이 돋보입니다. 그 수요가 흔들리는 국면에서는 이익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구조입니다.

11,280원 -1.23%
시가총액 6768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12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89%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9.75% / 6개월 -34.12% / 12개월 -51.81%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16.80배
예측 PER13.53배
PBR5.10배
예측 PBR3.70배
PSR5.93배
EPS671원
BPS2,213원
배당수익률0.44%
주당배당금5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143억원
EV(기업가치)6626억원
EV/EBIT16.99배
EV/Sales5.36배
FCF(잉여현금흐름)336억원
FCF수익률4.96%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8,340원
기본 시나리오11,800원
강세 시나리오18,6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4%·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1.242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32.79%
영업이익률31.52%
순이익률35.19%
부채비율26.60%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50.1
20일선10,750원
60일선13,121원
1개월-1.91%
3개월-43.88%
52주 고점대비-44.30%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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