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D램·낸드플래시 같은 메모리반도체를 만들고, 여기에 스마트폰·TV·가전과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디스플레이까지 함께 하는 종합 전자 회사입니다.
2026년 상반기에 매출 305.37조원·영업이익 146.73조원·순이익 118.85조원을 확정했는데, 이 영업이익의 97%가 반도체를 맡는 DS 부문에서 나왔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상반기 메모리 평균 판매가격이 지난해 연간 평균보다 약 220% 오르며 6월 말 순현금 167.5조원과 예측 PER 4.79배 수준의 이익 체력을 만들었지만, 같은 가격 상승이 완제품 부문을 2분기 적자로 돌려놓고 스마트폰 같은 세트 수요까지 눌러 이 되먹임이 길어지면 결국 메모리 수요로 돌아온다는 점입니다.
기업 분류 및 설명
공식 분류 메모리반도체
실질 메모리반도체(D램·낸드·HBM)를 이익의 중심축으로 삼고, 스마트폰·가전(완제품)과 반도체 위탁생산, 디스플레이를 함께 거느린 종합 전자 회사
왜 다르게 봐야 하나
이익의 진폭은 메모리가 만들고, 완제품·디스플레이는 그 진폭을 줄여 줍니다. 밸류에이션은 메모리 사이클과 HBM 수요를 기준으로 보되, 완제품 부문 때문에 평균 수익성이 순수 메모리 회사보다 낮게 나오는 점을 함께 감안해야 합니다.
공식 분류로는 메모리반도체로 묶이지만, 실질은 완제품과 위탁생산까지 함께 하는 복합 회사입니다.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의 97%가 반도체 부문에서 나와 주가는 메모리 사이클을 따라 움직이지만, 완제품·디스플레이 매출이 실적의 바닥을 받쳐 준다는 점에서 순수 메모리 회사와는 다르게 봐야 합니다.
30초 요약
구조화 계산 결과에서 자동 추출한 요약입니다.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메모리 반도체’ (반도체·IT부품 · 반도체)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메모리 반도체는 D램·낸드 가격 사이클을 타기 때문에 호황기엔 이익이 크게 부풀고 불황기엔 적자로 돌아서기 쉽습니다. 그래서 당기 이익에 기댄 지표보다, 보유 자산가치와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자동 진단과 심층분석은 기준 시점이 달라 판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삼성전자가 돈을 버는 곳은 크게 넷입니다. 지금 이익이 몰린 쪽은 반도체를 맡는 DS 부문입니다. 데이터를 빠르게 읽고 쓰는 D램과, 전원을 꺼도 데이터가 남는 낸드플래시를 만듭니다. 이 가운데 D램을 여러 층으로 쌓아 AI 서버의 연산 칩 옆에 붙이는 고대역폭메모리(HBM)가 핵심 성장 품목입니다. 둘째는 TV·냉장고·세탁기와 스마트폰 같은 완제품을 파는 DX 부문입니다. 셋째는 자회사 삼성디스플레이가 만드는 스마트폰용 패널, 넷째는 자회사 하만의 자동차 전장부품입니다. 이익 쏠림은 숫자로 뚜렷합니다.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146.73조원 가운데 142.86조원이 DS 부문에서 나왔습니다. 전체의 97%입니다. 같은 기간 DS 부문 매출은 209.23조원, 영업이익률은 68%입니다. 값이 얼마나 올랐는지도 반기보고서에 적혀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 메모리 평균 판매가격은 지난해 연간 평균보다 약 220% 높았습니다. D램 세계 점유율(금액 기준)은 2024년 41.5%에서 2025년 34.0%로 내려갔다가 2026년 상반기 39.4%로 올라선 것으로 회사는 추정합니다. 기술 쪽에서는 HBM4 공급을 늘리는 한편, 업계에서 처음으로 주요 고객사에 다음 세대인 HBM4E 샘플을 내보냈다고 밝혔습니다. 반대로 DX 부문은 상반기 영업이익이 2.15조원에 그쳤고, 2분기만 떼어 보면 8,188억원 적자였습니다. 메모리 값이 오르면 그 부품을 사다 쓰는 완제품 쪽 원가가 같이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수요 쪽 그림은 회사가 직접 밝혔습니다. 회사는 2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상위 데이터센터 고객 다섯 곳과 5년 이상 장기공급계약을 맺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장기 생산능력의 60~70%를 이런 장기계약으로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삼겠다는 방침도 함께 밝혔습니다. 반기보고서에 적힌 주요 매출처는 알파벳·아마존·애플 등입니다.
📈차트최근 종가는 268,500원이고 시가총액은 1569.7조원입니다.
최근 종가는 268,500원이고 시가총액은 1569.7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63,300원) 위·60일선(259,975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2.2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4.5%, 3개월 변화율은 -16.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5.9%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8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최근 1년 기준 전체 종목의 약 86%보다 강한 수준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0.4%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재무 체력이 반년 만에 눈에 띄게 두꺼워졌습니다.
재무 체력이 반년 만에 눈에 띄게 두꺼워졌습니다. 6월 말 자산은 759.48조원, 부채는 180.17조원, 자본은 579.31조원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약 30.9%로 낮습니다.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자산의 비율인 유동비율은 283%입니다. 현금성자산 92.92조원과 단기금융상품 97.04조원을 합치면 189.95조원입니다. 이자가 붙는 빚은 22.41조원입니다. 둘을 빼면 167.54조원이 순수하게 남는 현금입니다. 현금을 벌어들이는 속도도 빨랐습니다. 상반기 영업활동으로 들어온 현금이 145.36조원인데, 공장·설비와 무형자산에 쓴 돈은 32.96조원입니다. 그 차이인 112.39조원이 반년 동안 남긴 잉여현금입니다. 메모리 회사에서 가장 먼저 보는 잣대는 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를 보는 주가순자산비율입니다. 이익이 사이클을 크게 타서 이익 기준 배수는 해마다 널뛰지만, 자본은 그보다 천천히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위 카드에 뜨는 3.05배는 3월 말 자본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6월 말 확정 자본(지배주주 몫 565.06조원, 주당 96,653원)으로 다시 계산하면 2.56배로 내려갑니다. 올해 예상 이익까지 반영한 예측 기준으로는 2.10배입니다. 지배주주 몫 자본이 반년 새 424.31조원에서 565.06조원으로 불어난 결과입니다. 이익 배수는 기준 시점을 꼭 따져야 합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 35.47배는 메모리 부진이 섞인 2025년 이익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올해 예상 이익으로 보면 예측 PER은 4.79배입니다. 빚까지 포함한 기업가치 지표도 함께 봅니다. 기업가치(시가총액에서 순현금을 뺀 값, 회사를 통째로 사들일 때 치러야 할 값)는 1,414.34조원입니다. 영업이익 대비로는 15.02배, 감가상각을 빼기 전 영업이익 대비로는 9.94배, 매출 대비로는 3.64배입니다. 회사가 실제로 남긴 현금이 시가총액의 몇 %인지 보는 잉여현금흐름 수익률은 2.29%입니다. 이 네 숫자는 최근 12개월 실적으로 계산한 값이라 2분기가 아직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2분기가 반영되면 배수는 내려가고 현금 수익률은 올라갑니다. 순현금도 2025년 말 기준 32.62조원으로 잡혀 있어, 6월 말 실제 167.54조원보다 작게 반영돼 있습니다.
🚀성장성5년을 놓고 보면 매출은 완만했고 이익은 크게 출렁였습니다.
5년을 놓고 보면 매출은 완만했고 이익은 크게 출렁였습니다. 매출은 2021년 279.6조원, 2022년 302.2조원, 2023년 258.9조원, 2024년 300.9조원, 2025년 333.6조원이었습니다. 5년 평균 증가율은 연 4.5%입니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51.6조원에서 43.4조원, 6.6조원, 32.7조원, 43.6조원으로 움직였습니다. 2023년에 이익이 거의 사라졌다가 다시 올라온 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메모리 값이 실적을 흔든 흔적입니다. 비교 잣대는 전년 같은 기간(YoY)으로 봅니다. 메모리는 계절성에 가격 사이클까지 겹쳐서, 직전 분기와 견주면 왜곡이 큽니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133.87조원(전년 동기 대비 +69%), 영업이익 57.23조원(+756%), 순이익 47.23조원(+474%)이었습니다. 2분기는 매출 171.50조원, 영업이익 89.49조원, 순이익 71.62조원입니다. 상반기를 합치면 매출 305.37조원, 영업이익 146.73조원, 순이익 118.85조원이고, 8월 14일 반기보고서로 확정됐습니다. 1년 전 상반기(매출 153.71조원·영업이익 11.23조원)와 견주면 매출은 두 배, 영업이익은 13배입니다. 힘의 원천은 반도체 한 곳에 몰려 있습니다. DS 부문 상반기 매출은 1년 전 53.01조원에서 209.23조원으로 늘었고, 영업이익은 1.46조원에서 142.86조원이 됐습니다. 같은 기간 DX 부문 영업이익은 8.05조원에서 2.15조원으로 줄었습니다. 하반기 조건은 방향이 엇갈립니다. 회사는 반기보고서에서 하반기에도 대형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의 인프라 투자가 늘어 서버용 메모리 수요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봤습니다. 자체 증산 노력에도 수요 증가세가 그것을 웃돌아 내년까지 수요 대비 공급이 모자란 상태가 더 심해질 것이라는 전망도 같은 보고서에 담겼습니다. 2분기에는 주어진 생산 능력 안에서 서버용 판매에 집중해 D램과 낸드 모두 역대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2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매출이 3분기에 전분기 대비 세 배 이상 늘 것이라고도 설명했습니다. 반대쪽 신호도 분명합니다. 부품값이 오른 만큼 완제품 가격이 올라가면서 모바일·PC 수요는 둔화 조짐을 보인다고 회사는 같은 보고서에 적었습니다. 6월 말 재고자산은 71.39조원으로 2025년 말 52.64조원보다 늘었습니다. 판매가격과 생산량이 함께 커진 영향이 섞여 있어 이것만으로 과잉이라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수급이 돌아설 때 가장 먼저 드러나는 자리라 계속 지켜볼 대목입니다. 비용도 늘고 있습니다. 상반기 감가상각비는 23.59조원으로 1년 전 21.29조원보다 2.31조원 많고, 이 가운데 20.68조원이 반도체 부문 몫입니다. 상반기 연구개발비는 27.36조원으로 매출의 9.0%이고, 시설투자로는 28.0조원이 집행됐습니다. 이런 조건을 분기별로 하나씩 쌓아 올린 결과가 예측 PER 4.79배입니다. 한 분기 실적에 넷을 곱한 값이 아닙니다. 확정된 상반기 위에 3분기와 4분기의 가격·물량·원가 조건을 각각 얹어 계산한 값입니다.
📰최근 이벤트최근 재료는 실적 확정, 주주환원, 장기 투자계획 셋으로 정리됩니다.
최근 재료는 실적 확정, 주주환원, 장기 투자계획 셋으로 정리됩니다. 8월 14일 반기보고서가 나오면서 상반기 매출 305.37조원·영업이익 146.73조원·순이익 118.85조원이 확정됐습니다. 7월 30일 잠정 발표치와 같은 숫자입니다. 같은 보고서에서 상반기에 자기주식을 13.25조원어치 취득했고 배당금으로 6.22조원을 지급한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7월 30일에는 2분기 실적을 정정 공시하며 매출 171.50조원·영업이익 89.49조원으로 7월 7일 첫 발표치(171.00조원·89.40조원)를 소폭 올렸습니다. 같은 날 주당 374원, 총 2조 4,559억원의 분기배당도 결정했습니다(기준일 6월 30일, 지급 예정 8월 28일). 3월 19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는 2026년 시설·연구개발에 110조원 이상을 집행하고, 3년간 잉여현금흐름의 50% 범위에서 정규배당 뒤 남는 재원이 생기면 추가로 돌려주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4월 2일에는 보통주 7,335만 주와 우선주 1,360만 주를 없애 발행주식 수를 5,846,278,608주로 줄였습니다. 6월 29일에는 2026~2040년 국내에 약 2,450조원(반도체 약 2,100조원)을 투자하겠다는 장기 계획을 공시했습니다. 천안·온양 HBM 공장과 광주 클러스터, 구미 로봇라인이 포함됩니다. 한편 7월 23일에는 '자사주 90조원 매입' 보도에 대해 성과보상 목적의 자기주식 취득을 검토 중일 뿐 규모와 일정은 정해진 바 없다고 해명했고, 10월 22일까지 다시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관찰할 점부터 봅니다. 상반기에 확정된 영업이익 146.73조원은 2025년 연간 43.6조원의 세 배가 넘습니다. 6월 말 순현금 167.54조원은 업황이 꺾여도 버틸 여력을 줍니다. 앞으로의 이익으로 본 예측 PER 4.79배는 낮은 편입니다. 예측 기준 주가순자산비율 2.10배도 같은 메모리 사이클을 타는 SK하이닉스의 2.73배보다 낮습니다. 수요 쪽 조건은 회사가 밝힌 계약으로 확인됩니다. 상위 데이터센터 고객 다섯 곳과 5년 이상 장기공급계약을 맺었고, 3분기 HBM4 매출은 전분기 대비 세 배 이상 늘 것이라고 회사가 설명했습니다. 반기보고서에 적힌 주요 매출처도 알파벳·아마존·애플 등 대형 플랫폼 기업입니다. 이 계약 구조가 유지되는 동안엔 물량의 바닥이 받쳐집니다. 공급 쪽은 회사 자신의 증설이 중심입니다. 상반기 시설투자 28.0조원은 대부분 반도체·디스플레이의 첨단공정 증설과 전환에 들어갔습니다. 다만 새 설비는 착공에서 양산까지 시간이 걸려 당장의 공급을 늘리지는 못합니다. 회사가 2040년까지 반도체에만 약 2,100조원을 넣겠다고 공시한 계획은 장기 경쟁력의 근거인 동시에 오래 이어질 지출 부담입니다. 가격 쪽이 이 실적의 핵심 변수입니다. 상반기 메모리 평균 판매가격은 지난해 연간 평균보다 약 220% 높았습니다. 회사는 하반기에도 증산보다 수요가 더 빨리 늘어 내년까지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으로 봤습니다. 이 전망이 유지되는 동안엔 지금의 이익 수준을 설명할 근거가 됩니다. 반대로 가격이 되돌아서면 이익도 같은 속도로 되돌려집니다. 값이 오른 대가는 이미 나타나고 있습니다. 원가가 올라간 DX 부문은 2분기에 8,188억원 적자를 냈습니다. 회사가 사다 쓰는 모바일용 메모리 가격도 지난해 연간 평균보다 약 211% 올랐습니다. 회사는 부품값 부담 때문에 2026년 스마트폰 시장이 12.5억대에서 11.2억대로 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자회사 하만 쪽에서는 전장용 D램·메모리칩 부족을 이유로 올해 세계 자동차 생산이 전년보다 2.6% 줄 것으로 봤습니다. 메모리 값이 너무 오르면 그 메모리를 쓰는 기기가 덜 팔린다는 뜻입니다. 이 경로가 길어지면 결국 메모리 수요로 돌아옵니다. 재고도 함께 봅니다. 6월 말 재고자산 71.39조원은 2025년 말 52.64조원보다 늘었고, 수급이 돌아설 때 가장 먼저 드러나는 자리입니다. 환율도 손익과 현금에 직접 닿습니다. 회사는 반기보고서에서 기능통화와 다른 통화로도 거래해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밝혔고, 상반기에는 외화환산만으로 현금이 3.90조원 늘었습니다. 원/달러가 반대로 움직이면 같은 크기의 반대 효과가 납니다. 비용 부담도 커지는 중입니다. 상반기 감가상각비 23.59조원은 1년 전보다 2.31조원 많고, 설비 투자가 이어질수록 이 항목은 계속 늘어납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데이터센터 장기계약과 높은 메모리 가격이 이어지는 동안엔 이익 체력과 재무가 함께 강합니다. 반대로 가격이 되돌아서거나 세트 수요 위축이 길어지면 지금의 이익 수준을 이어 가기 어려워집니다.
- 2026-08-21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원문
- 2026-08-14 2026년 반기보고서 제출 — 상반기 매출 305.37조원·영업이익 146.73조원·순이익 118.85조원 확정. 6월 말 자본총계 579.31조원(지배주주 565.06조원), 현금성자산 92.92조원·단기금융상품 97.04조원, 상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 145.36조원·자기주식 취득 13.25조원 원문
- 2026-07-30 2026년 2분기 연결 영업(잠정)실적 공정공시 — 매출 171.50조원(전분기 대비 +28.1%), 영업이익 89.49조원(+56.4%), 순이익 71.62조원. 상반기 누계 매출 305.37조원·영업이익 146.73조원·순이익 118.85조원 원문
- 2026-07-30 분기 현금배당 결정 — 보통주·우선주 각 1주당 374원, 배당금총액 2조 4,559억원(기준일 2026-06-30, 지급 예정일 2026-08-28) 원문
- 2026-07-23 풍문·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 — '자사주 90조원 매입, 3년 분할' 보도에 대해 성과보상 목적의 자기주식 취득을 검토 중이나 규모·일정은 확정된 바 없다고 공시(재공시 예정일 2026-10-22) 원문
- 2026-06-29 장래사업·경영계획 공정공시 — 2026~2040년 국내 투자 비전 약 2,450조원(반도체 약 2,100조원), 용인·기존 반도체 단지 1,650조원·광주 400조원, 천안 온양 HBM 공장과 구미 로봇라인 포함 원문
- 2026-03-31 주식 소각 결정 — 보통주 73,359,314주·우선주 13,603,461주 소각(소각 예정일 2026-04-02, 장부가 기준 5조 3,455억원) 원문
- 2026-03-19 기업가치 제고 계획(자율공시) — 2026년 시설·R&D 110조원 이상 집행, 3년간 잉여현금흐름의 50% 범위 내 주주환원(2026년 정규배당 9.8조원 이후 잔여 재원 발생 시 추가 환원) 원문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0.35% / 6개월 +17.54% / 12개월 +69.74%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시가총액+순부채.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 대비 저평가된 편(용어 풀이).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1.0%·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3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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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데이터 출처
시세 금융위 주식시세정보 · 공시 OpenDART · 한국거래소 · 이 종목 공시 목록(DART)
시세 기준일 2026-09-30 · 지표 계산일 2026-10-01 · 계산식은 분석 방법론에 공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