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개인·기관의 매매를 중개하는 브로커리지, 기업 자금조달·인수합병을 돕는 IB, 고객 자산을 관리하는 WM, 자기자본으로 투자하는 트레이딩으로 돈을 버는 증권사로, 최근 공시를 채운 파생결합상품 발행보고서는 대형사의 일상적 영업이며 이익은 거래대금·금리·증시 방향에 크게 좌우됩니다. 3월 배당성향 47.3%(주당 1,300원) 결산배당과 함께 ROE 12%·PBR 1.05배 목표를 내걸었고, 6월 농협금융지주가 참여하는 약 4,000억 원 유상증자로 리테일 신용공여·IB 재원을 확충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이익이 2년째 가속하고 동종 대형사 중 배당수익률(4.4%)이 가장 높고 PBR(1.11배)이 가장 낮으며 구체적 주주환원 목표를 공식화한 점이 강점인 반면, 증권업 이익이 시장 여건에 따라 출렁이고 유상증자에 따른 소폭 희석과 진행 중인 소송은 함께 감안할 조건이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정보부족 — 비교할 과거 실적이 부족해 방향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BR (주가순자산비율)1.05배

‘증권’ (금융)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 업종은 거래대금·시장 상황에 따라 실적이 크게 출렁여 당기 이익만으로는 평상시 수익력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반면 자기자본은 상대적으로 꾸준히 쌓이므로, 주가를 순자산과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예측 PER (올해 예상 이익 기준)7.08배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NH투자증권은 개인·기관 고객의 주식·채권 매매를 중개하고 그 수수료를 받는 브로커리지(위탁매매), 기업의 자금조달(회사채·주식 발행)과 인수합병을 돕는 IB(투자은행), 고객 자산을 관리·운용해주는 WM(자산관리), 그리고 회사 자기자본으로 채권·주식·파생상품에 투자해 이익을 내는 트레이딩(자기매매)으로 돈을 법니다. 최근 공시가 온통 '파생결합사채·파생결합증권 발행실적보고서'로 채워진 것은 ELS·DLS 같은 파생결합상품을 대량으로 발행·판매하는 대형사의 일상적인 영업 활동이며, 실적 악화 신호가 아닙니다. 매출(영업수익) 자체보다는 이 네 부문에서 남는 순영업수익과 순이익이 실적의 핵심인데, 증권업 특성상 이익은 주식 거래대금·금리·증시 방향 같은 시장 환경에 크게 좌우됩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28,300원이고 시가총액은 10.4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9,052원) 아래·60일선(30,467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6.4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1.2%, 3개월 변화율은 -26.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7.8%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43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7%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0.7%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작년 실적 기준 10.2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05배로 순자산 대비 소폭 프리미엄 수준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0.9%로 회사가 목표로 내건 12%에는 아직 못 미치지만 안정적인 수익성을 보여줍니다. 여기서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784%로 매우 높게 표시되는데, 이는 증권사가 고객 예탁금·환매조건부채권(RP)·파생상품 관련 부채 등을 대차대조표에 안고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금융업 특유의 구조일 뿐, 제조업의 차입 부담과는 성격이 전혀 다릅니다. 자기자본은 약 9.4조 원으로 국내 초대형 IB 규모이며, 배당수익률 4.4%(주당 1,300원, 배당성향 47.3%)는 동종 대형사 중에서도 가장 높은 편입니다.

🚀성장성

이익의 방향은 뚜렷한 우상향입니다. 순이익은 2023년 5,564억 → 2024년 6,867억 → 2025년 1조 316억으로 2년 연속 가속(전년 대비 +23.4% → +50.2%)했고, 영업이익도 같은 기간 7,258억 → 9,011억 → 1조 4,206억(+57.7%)으로 확대됐습니다. 2026년 1분기에는 순이익 4,75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8.5%, 영업이익 6,367억 원으로 +120.3%를 기록해, 1분기 한 분기 순이익이 작년 연간 순이익의 46%에 이르는 강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이 1분기 실적은 거래대금 증가와 시장 여건 개선이 겹친 결과로, 남은 분기가 1분기만큼 강하지는 않더라도 연간 이익은 작년보다 한 단계 더 올라설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작년 실적 기준 PER 9.78배는 이익이 계단식으로 뛰기 전의 숫자이며, 올해 이익 기준으로 보면 실제 밸류에이션은 이보다 낮아집니다.

📰최근 이벤트

2026년 3월 회사는 배당성향 47.3%(주당 1,300원, 총 4,878억 원)의 결산배당을 결정하고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재공시하며 '지속가능한 ROE 12% 확보와 예측가능한 주주환원으로 PBR 1배 달성'을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여기에는 상시 기본배당 500원에 성과연동 추가배당, 그리고 자사주 매입·소각을 병행한다는 방침이 담겼습니다. 6월에는 최대주주인 농협금융지주가 참여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약 4,000억 원, 신주 1,286만 주, 발행가 31,100원)를 결정해 리테일 신용공여와 IB 기업대출·인수금융 재원을 확충했는데, 이는 자본을 늘려 영업을 키우려는 성장 투자이자 모회사의 신뢰를 보여주는 신호입니다. 다만 총 발행주식은 약 3.6% 늘어나 주당 지표에는 소폭 희석 요인이 됩니다. 6월 말에는 임시주총을 거쳐 대표이사 변경도 있었습니다. 리스크로는 과거 상품 관련 증권집단소송이 진행 중인 점을 함께 볼 필요가 있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명확합니다. 이익이 2년째 가속하며 1분기에 폭발적으로 늘었고, 동종 대형사 중 배당수익률(4.4%)은 가장 높고 PBR(1.11배)은 가장 낮으며, 회사가 스스로 ROE 12%·PBR 1.05배라는 구체적 목표와 자사주 소각·기본배당 하한을 공식화했습니다. 모회사가 4천억 원을 직접 넣어 자본을 키운 점도 성장 의지로 읽힙니다. 유의할 점은 증권업 이익이 본질적으로 시장 여건(거래대금·금리·증시 방향)에 따라 출렁이는 경기민감 성격이라는 것 — 1분기의 강한 실적이 남은 분기에 그대로 반복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며, 증시가 위축되면 이익도 함께 눌립니다. 또 ROE가 아직 동종 최상위(키움 16.6%)에는 미치지 못해 목표 12% 달성 여부가 관건이고, 유상증자에 따른 소폭 희석과 진행 중인 소송도 함께 감안할 부분입니다. 정리하면, 배당·자산가치 측면에서는 동종 내 가장 매력적인 구간에 있고 이익은 상향 국면이지만, 실적의 지속성은 시장 환경에 달려 있는 종목입니다.

28,300원 +0.18%
시가총액 10.4조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43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57%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0.70% / 6개월 -11.54% / 12개월 -26.86%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9.78배
예측 PER7.08배
PBR1.05배
예측 PBR0.97배
PSR
EPS2,895원
BPS26,977원
배당수익률4.59%
주당배당금1,300원

수익성 · 재무

ROE13.04%
영업이익률
순이익률
부채비율894.67%
배당성향47.29%

기술 지표 계산

RSI(14)46.4
20일선29,052원
60일선30,467원
1개월-11.15%
3개월-26.40%
52주 고점대비-27.81%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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