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은 아파트·오피스텔 주택 건축과 도로·교량 토목, 플랜트 공사를 맡아 짓는 중견 건설사로, 발주처에서 공사를 수주해 공정 진행에 맞춰 매출을 인식하는 구조라 수주잔고와 신규 계약의 규모·기간이 실적을 좌우하는 시가총액 1590억원의 소형주입니다. 2026년 6월 들어 2,489억원·1,691억원·1,066억원 규모의 단일판매·공급계약이 연달아 공시돼 수주잔고가 쌓이는 흐름이 외형 회복과 방향을 맞췄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수주가 꾸준히 채워지고 흑자 기조가 유지되는 한 PER 3.04배·PBR 0.28배·ROE 9.3%·4.9% 배당의 저평가·고배당 강점이 살아나지만, 부채비율 200.8%로 재무 여력이 넉넉하지 않고 분기별 영업이익 편차가 있어 일감이 일회성에 그치거나 분기 손익이 다시 흔들리면 그 매력이 더디게 반영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종합건설’ (건설·건자재 · 건설·부동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종합건설은 수주와 착공 시점에 따라 이익 인식이 들쭉날쭉하고 프로젝트 사이클을 크게 타서, 당기 이익만으로는 가치를 안정적으로 재기 어렵습니다. 대신 보유한 토지·공사 자산 등 순자산가치와 견줘 보는 PBR이 변동성에 덜 흔들리는 기준이 됩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동부건설은 아파트·오피스텔 같은 주택 건축과 도로·교량 등 토목, 플랜트 공사를 맡아 짓는 중견 건설사입니다. 발주처에서 공사를 수주해 공정 진행에 맞춰 매출을 인식하는 구조라, 손에 쥔 수주잔고와 새로 따내는 계약의 규모·기간이 앞으로의 실적을 좌우합니다. 시가총액 1590억원의 소형주여서, 사업 자체의 흐름뿐 아니라 계약 공시 하나하나가 매출과 이익에 비교적 크게 반영되는 점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6,930원이고 시가총액은 1590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6,586원) 위·60일선(6,761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5.9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8%, 3개월 변화율은 -28.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2.5%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43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7%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2.2%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1.8조원, 영업이익 426억원, 순이익 522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2.4%로 건설업 특성상 두텁지는 않지만,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9.3%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 3.04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 0.28배는 표면적으로 낮은 수치인데, 이는 부담이 아니라 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막 돌아선 변곡 구간에서 주가가 아직 이익을 따라오지 못한 결과로 읽는 편이 맞습니다. 자산을 1로 봤을 때 4분의 1 값에 거래되고 이익 대비로도 2~3배 수준이라, 이익·자산 양쪽에서 저평가 신호가 분명합니다. 부채비율(자기자본 대비 빚)은 300.8%로 높은 편이지만 건설업은 선수금·공사미수금 등으로 부채비율이 본래 높게 잡히는 업종이고, 유동비율 131%로 단기 지급 능력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매출은 2023년 1.9조원, 2024년 1.69조원을 거쳐 2025년 1.76조원으로 회복 흐름에 들어섰고, 가장 중요한 변화는 손익의 방향 전환입니다. 순이익이 2024년 1,065억원 적자에서 2025년 522억원 흑자로 돌아섰고(턴어라운드), 영업이익도 적자에서 426억원으로 정상화됐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4,34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4% 늘며 외형 회복이 이어졌습니다. 올해 영업이익은 449억원 안팎이 가능한 그림인데, 이 숫자는 막연한 연장이 아니라 2026년 들어 잇따른 대형 수주가 뒷받침합니다. 6월에만 2,489억원·1,691억원·1,066억원 규모의 공급·공사 계약이 확정됐고, 이는 향후 공정 진행에 따라 매출로 인식될 일감입니다.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로는 -32.6%였던 점은 분기별 공정 인식 편차에서 비롯된 것으로, 흑자 기조 자체가 흔들린 신호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년 추세는 적자 탈출과 외형 회복이 동시에 진행되는 국면으로 정리됩니다.
2026년 6월 들어 대형 계약 공시가 연달아 나왔습니다. 6월 2일 2,489억원, 6월 9일 1,691억원, 6월 17일 1,066억원 규모의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기재정정 포함)이 공시됐습니다. 계약금액과 수행 기간은 앞으로의 매출 인식에 직접 연결되는 핵심 단서이고, 이 일감들이 일회성에 그치는지 반복 수주로 이어지는지가 중기 실적의 그림을 가릅니다. 수주잔고가 이렇게 쌓이는 흐름은 외형 회복 국면과 방향이 맞습니다.
동부건설의 강점은 분명합니다.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선 직후라는 점, PER 3.04배·PBR 0.28배로 이익과 자산 양쪽에서 동종 대비 싼 자리에 있다는 점, ROE 9.3%로 동종 평균을 웃도는 자본 효율, 그리고 4.9%에 이르는 배당까지 더해 저평가 매력이 또렷한 종목입니다. 6월의 잇단 대형 수주는 올해 실적 그림에 힘을 보태는 재료입니다. 함께 살필 부분은 부채비율 200.8%로 재무 여력이 넉넉하지는 않다는 점, 분기별 영업이익 편차가 있다는 점, 그리고 신규 계약이 반복 수주로 이어지는지입니다. 정리하면, 수주가 꾸준히 채워지고 흑자 기조가 유지되는 한 저평가·고배당의 강점이 살아나는 구조이고, 반대로 일감이 일회성에 그치거나 분기 손익이 다시 흔들리면 그 매력이 더디게 반영될 수 있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2.21% / 6개월 +3.77% / 12개월 -35.81%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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