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산업은 동원그룹의 지주회사이자 직접 수산·트레이딩도 하는 사업지주로, 미국 참치캔 1위 스타키스트와 동원F&B(둘 다 지분 100%), 상장 자회사 동원시스템즈(약 71%), 물류·건설 자회사를 거느려 참치를 잡아 캔에 담고 실어 나르는 수직계열화 구조를 갖췄습니다. 연결 매출(2025년 약 9.6조원)의 큰 축은 식품이고 올해 이익은 지난해보다 개선되는 궤적이며, 6월 대규모기업집단 현황공시·최대주주 소유주식 변동 공시와 5월 보도 해명 공시로 대형 인수·자산 재편 가능성이 시장에서 거론되는 국면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참치라는 필수소비재 기반의 수직계열화와 비상장 알짜 자회사 100% 보유·ROE 10.4%·배당 3.4%가 강점인 반면, 동원시스템즈의 알루미늄 원가·고환율 마진 압박과 대형 M&A에 따른 자산 배치·재무 부담이 관건이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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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지주회사’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지주회사는 스스로 물건을 만들기보다 여러 자회사의 지분을 보유해 그 가치를 담는 그릇 같은 성격이 강합니다. 그래서 당기 이익 배수보다는 보유한 지분과 자산을 모두 더한 순자산가치(NAV)와 시가총액을 견줘 보는 NAV 대비 할인율을 먼저 봅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동원산업은 동원그룹의 지주회사이자 직접 수산·트레이딩 사업도 함께 하는 사업지주입니다. 연결 매출(2025년 약 9.6조원)의 큰 축은 식품입니다. 미국 참치캔 1위 브랜드 스타키스트(지분 100%)와 국내 참치캔·소스·펫푸드·동원홈푸드를 거느린 동원F&B(지분 100%, 상장폐지된 완전자회사)가 그룹의 식품 사업을 담당합니다. 여기에 알루미늄 캔·포장재를 만드는 상장 자회사 동원시스템즈(지분 약 71%), 물류 자회사 동원로엑스, 건설 자회사 동원건설산업이 더해집니다. 즉 '참치를 잡아 캔에 담고, 그 캔을 직접 만들고, 완제품을 실어 나르는' 수직계열화가 이 회사의 구조입니다. 돈은 주로 식품(참치·소스·가정간편식)에서 나오고, 소재·물류·건설이 이를 보조합니다.
최근 종가는 37,000원이고 시가총액은 1.6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4,592원) 위·60일선(34,334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3.6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4.5%, 3개월 변화율은 -2.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6.0%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6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7.4%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밸류에이션 지표만 보면 이례적으로 낮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4.45배,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44배입니다. 배당수익률은 3.4%(주당 1,150원)로 높은 편입니다. 수익성은 양호합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0.4%이고, 영업이익률 5.4%·순이익률 3.8%입니다. 부채까지 반영해 보면 그림이 더 선명해집니다.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는 약 2.3조원이고, EV/EBIT(빚까지 반영한 기업가치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 PER의 부채 반영판)는 7.3배, EV/EBITDA는 4.6배입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은 6.1%로 현금창출력이 뒷받침됩니다. 다만 PBR이 낮다고 곧바로 싸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장부 자본이 스타키스트·동원F&B 같은 핵심 자회사를 취득원가에 가깝게 낮게 잡고 있어, 장부가 자체가 실제 가치보다 보수적이기 때문입니다.
매출은 2025년 9.58조원으로 전년보다 7.1% 늘며 증가 속도가 살아났습니다. 영업이익은 5,161억원으로 3.0% 늘어 완만한 개선입니다. 순이익은 3,670억원으로 전년(753억원) 대비 크게 뛰었습니다. 다만 이 급증은 착시가 섞여 있습니다. 2024년 순이익이 스타키스트 관련 일회성 소송 합의금 반영으로 눌려 있었고, 2025년은 그 기저에서 정상화된 성격이 큽니다. 그래서 성장의 진짜 신호는 최근 분기에서 읽어야 합니다. 2026년 1분기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9.1%, 영업이익은 17.1%, 순이익은 51.0% 늘었습니다. 스타키스트 파우치 제품의 약 10% 판가 인상, 참치 판매 호조, 물류 효율화가 실제 영업 개선으로 확인됩니다. 이 궤적을 연장하면 올해 순이익은 지난해보다 한 단계 더 올라설 여지가 있습니다. 그 결과 지난해 기준 PER은 4배대로 보이지만, 올해 이익 기준으로는 더 낮은 3배 초반으로 내려가는 구조입니다.
최근 공시는 지배구조·M&A와 관련된 흐름이 두드러집니다. 2026년 6월에는 대규모기업집단 현황공시와 최대주주 소유주식 변동, 특수관계인 담보제공 공시가 나왔습니다. 5월에는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미확정)를 냈습니다. 회사 차원의 대형 인수·자산 재편 가능성이 시장에서 거론되는 국면임을 보여주는 신호입니다. 배당 측면에서는 주당 1,150원(수익률 3.4%)을 유지해 주주환원 기조를 이어갑니다. 공시 하나하나가 지주회사로서 자산 재배치와 자회사 가치 재평가라는 큰 그림 속에서 읽힙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참치라는 필수소비재 기반 위에서 식품·소재·물류가 수직계열화돼 있고, 스타키스트와 동원F&B라는 비상장 알짜 자회사를 100% 보유합니다. ROE 10.4%·배당 3.4%로 수익성과 환원이 모두 받쳐집니다. 올해 이익은 지난해보다 개선되는 궤적입니다. 다만 지주회사는 PER·PBR만으로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이익이 자회사 실적에 좌우돼 들쭉날쭉하고, 장부가가 핵심 자회사를 낮게 잡기 때문입니다. 유의할 점도 있습니다. 상장 자회사 동원시스템즈는 알루미늄 원가와 고환율로 마진이 눌렸고, 동원F&B도 원가 부담이 있습니다. 대형 M&A가 거론되는 만큼 자산 배치의 방향과 재무 부담이 관건입니다. 결론적으로 식품·참치 수요가 견조하고 자회사 가치가 재평가될 때 강하고, 원자재·환율 부담이 커지거나 대형 투자로 재무가 무거워질 때 약해지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7.37% / 6개월 -27.83% / 12개월 -59.40%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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