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GC녹십자)는 사람 혈장을 원료로 만드는 혈장분획제제(2026년 1분기 약 1,149억원)와 독감·수두 백신,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를 주력으로 하는 제약회사입니다. 가장 빠르게 크는 제품은 미국에 출시한 면역글로불린 정맥주사제 알리글로(ALYGLO)로, 그 판매 확대에 힘입어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6% 늘며 실적 반등이 확인됐고 세포치료 자회사 GC셀 등의 손익에도 실적이 영향을 받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알리글로가 미국에서 빠르게 자리 잡으며 고마진 매출을 키워 오랜 적자에서 벗어나는 강점과, 순이익이 자회사 손익·지분법·일회성 항목에 크게 흔들려 분기마다 들쭉날쭉하고 재무 여유가 넉넉하지 않다는 유의 조건이 함께 있어 매출·영업이익의 방향성과 알리글로 성장 지속 여부를 지켜보는 게 핵심이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재무
주의 — 빚이나 유동성에 살펴볼 점이 있습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

‘제약(이익형)’ (바이오·제약)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익을 꾸준히 내는 제약 기업은 처방·판매 실적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쌓여 이익 흐름을 예측하기 쉬운 편입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당기 순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1.20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녹십자(GC녹십자)는 사람 혈장을 원료로 만드는 혈장분획제제와 백신을 주력으로 하는 제약회사입니다. 2026년 1분기 기준 혈장분획제제가 약 1,149억원으로 매출의 가장 큰 축이고, 여기에 독감·수두 등 백신,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같은 희귀질환 의약품이 더해집니다. 가장 빠르게 크는 제품은 미국에 출시한 면역글로불린 정맥주사제 '알리글로(ALYGLO)'로, 면역결핍·자가면역 환자의 면역 기능을 보완하는 혈액제제입니다. 세포치료 자회사 GC셀, 진단·혈액백 사업의 GC녹십자엠에스 등을 거느려 실적이 이들 자회사 손익에도 영향을 받는 구조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126,500원이고 시가총액은 1.5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20,075원) 위·60일선(126,397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6.8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2%, 3개월 변화율은 -6.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9.8%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1%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0.2%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작년 순이익이 소폭 적자여서 계산되지 않습니다.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20배로 주요 제약사 대비 낮은 편입니다. PSR(주가가 매출의 몇 배인지)은 0.71배, EV/Sales(기업가치를 매출로 나눈 배수)는 0.75배로 매출 대비 밸류는 가벼운 편입니다.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는 약 705억원으로 자본 대비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다만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129.5%로 낮지 않고, 이자보상배율이 1배 미만이라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감당하기가 빠듯합니다. 작년 순이익이 적자였던 만큼, 자산·매출 기준으로는 싸 보여도 이익 기준 밸류는 아직 검증 단계입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5년 1.99조원으로 전년보다 18.5% 늘며 성장이 가속됐습니다. 영업이익은 691억원으로 2배 넘게 뛰었습니다. 회사는 2025년 4분기에 7년간 이어진 분기 적자에서 벗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성장의 핵심은 알리글로입니다. 미국 매출이 2024년 약 3,600만 달러에서 2025년 1억 달러를 넘겼고, 회사는 향후 연평균 약 40% 성장을 전망합니다. 2026년 1분기에도 알리글로 매출은 349억원으로 전년 동기의 약 4배로 늘었습니다. 이런 고마진 제품 확대가 이어지면 영업이익은 올해 더 개선될 여지가 큽니다. 다만 순이익은 GC셀 등 자회사의 연구개발 비용과 지분법 손익 변동에 좌우돼 영업이익만큼 빠르게 늘지는 않는 구조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최근 이벤트

2026년 5월 공정공시된 1분기 잠정실적에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6% 늘며 실적 반등이 확인됐습니다. 알리글로의 미국 판매 확대가 그 동력입니다. 3월과 5월에는 보유하던 타법인 주식·출자증권의 처분·양도를 결정하는 공시가 있었는데, 이는 사업 재편과 일회성 손익에 영향을 주는 사안입니다. 회사 공식 발표에 따르면 2025년은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낸 해였고, 고마진 제품과 자회사 개선을 통해 2026년에도 성장 흐름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명확합니다. 알리글로가 미국에서 빠르게 자리를 잡으며 고마진 매출을 키우고 있고, 이 덕분에 오랜 적자 국면에서 벗어나는 중입니다. 매출·영업이익 성장세도 뚜렷합니다. 반면 유의할 점도 분명합니다. 순이익은 자회사 손익과 지분법 변동, 일회성 항목에 크게 흔들려 분기마다 들쭉날쭉합니다. 부채비율과 이자보상배율도 재무 여유가 넉넉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정리하면, 알리글로의 미국 매출 확대와 자회사 적자 축소가 계속되면 이익 회복이 본격화되는 반면, 자회사 부진이나 일회성 비용이 겹치면 순이익 회복이 지연될 수 있는 종목입니다. 이익보다 매출·영업이익의 방향성과 알리글로의 미국 성장 지속 여부를 지켜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126,500원 +3.43%
시가총액 1.5조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29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71%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0.16% / 6개월 -36.54% / 12개월 -55.03%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
예측 PER113.74배
PBR1.20배
예측 PBR1.19배
PSR0.73배
EPS-400원
BPS105,137원
배당수익률1.19%
주당배당금1,5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705억원
EV(기업가치)1.5조원
EV/EBIT21.24배
EV/EBITDA8.76배
EV/Sales0.76배
FCF(잉여현금흐름)-58억원
FCF수익률-0.39%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0.55%
영업이익률3.57%
순이익률-0.33%
부채비율119.39%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56.8
20일선120,075원
60일선126,397원
1개월+1.20%
3개월-6.85%
52주 고점대비-29.84%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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