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전선은 1964년에 세워진 전선 제조업체로, 전기를 보내는 굵은 전력선과 건물 배선용 절연전선이 매출의 약 86%를 차지하고 나머지 약 14%가 자동차 알루미늄휠 사업이며, 주원료인 구리 국제가격이 오르면 제품 판매단가도 함께 오르는 구조입니다. 5월 분기보고서에서 1분기 이익 급증이 확인됐고, 대형 수주 공시나 별도 IR 이벤트 없이 소형주 특성상 실적 자체가 이번 분기의 가장 큰 이벤트 역할을 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전력망 투자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로 전선 수요 환경이 우호적이고 순현금 상태로 재무가 안정적인 반면, 이익 급증의 상당 부분이 구리값 상승에 따른 판매가 인상에서 나왔고 원래 영업이익률이 1.5%로 얇아 구리값이 꺾이면 이익 탄력이 약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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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전선’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 기계·전기장비)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전선은 전력 인프라 투자와 프로젝트 수주로 매출이 쌓이며, 원자재 가격을 판가에 반영하는 구조라 실적이 비교적 꾸준히 이어집니다. 그래서 실제로 벌어들인 이익을 바탕으로 주가를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대원전선은 1964년에 세워진 전선 제조업체입니다. 전기를 실어 나르는 전선을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 매출의 약 86%가 전선 부문에서 나옵니다. 그중에서도 전기를 보내는 굵은 전력선과 건물 배선에 쓰는 절연전선이 핵심입니다. 나머지 약 14%는 자동차에 들어가는 알루미늄휠 사업입니다. 전선의 주원료는 구리(CU-ROD)라서, 구리 국제가격이 오르면 제품 판매단가도 같이 오르는 구조입니다. 즉 이 회사의 매출과 이익은 '전력망 투자로 전선을 얼마나 많이 파느냐'와 '구리값이 얼마냐' 두 가지에 크게 좌우됩니다.
최근 종가는 14,400원이고 시가총액은 1.1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2,585원) 위·60일선(12,193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6.6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8.0%, 3개월 변화율은 -20.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0.2%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9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8%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작년(2025년)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28.69배로 매우 높아 보입니다. PBR(주가가 장부상 자기자본의 몇 배인지)은 8.39배,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6.8%였습니다. 작년 영업이익률은 1.5%로 얇았습니다. 전선업은 원료비 비중이 커서 원래 마진이 두껍지 않은 사업입니다.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는 마이너스 129억으로, 빚보다 현금이 많은 순현금 상태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268%로 높아 보이지만, 상당 부분이 원자재 매입과 관련한 외상성 부채라 이자 부담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107배라는 PER은 '작년 이익'으로 계산한 숫자입니다. 뒤에서 보듯 올해 이익이 크게 뛰면서 이 배수는 실제보다 훨씬 부풀려 보이는 상태입니다.
매출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2023년 5,154억, 2024년 5,528억, 2025년 6,245억으로 3년 연속 증가했습니다. 증가 속도도 빨라졌습니다. 진짜 변화는 이익에서 나타납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892억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5%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47억으로 76% 급증했습니다. 이 1분기 영업이익 147억은 작년 한 해 전체 영업이익 94억을 이미 넘어선 수치입니다. 순이익도 1분기에만 112억으로, 작년 한 해 88억을 앞질렀습니다. 전선 부문 가동률이 97%로 거의 꽉 찬 상태라, 구리값 상승분이 판매가에 실리며 이익이 계단식으로 올라왔습니다. 구리 국제가격이 올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여 이 흐름은 쉽게 꺾이지 않을 전망입니다. 작년 기준 PER이 높아 보여도, 올해 이익 기준으로 보면 그림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최근 공시는 정기보고와 지분 관련이 중심입니다. 5월 분기보고서에서 1분기 이익 급증이 확인됐습니다. 3월에는 작년 사업보고서와 감사보고서가 나왔고, 정기주주총회도 열렸습니다. 3~6월에 걸쳐 주요주주·임원의 지분 보유 상황 보고가 여러 건 나왔습니다. 대형 수주 공시나 별도 IR 이벤트는 이 기간에 없었습니다. 소형주 특성상 실적 자체가 가장 큰 이벤트이며, 이번 1분기 실적이 그 역할을 했습니다.
강한 점은 분명합니다. 올해 이익이 작년을 분기 하나 만에 넘어설 만큼 수익이 크게 꺾여 올라왔습니다. 전력망 투자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로 전선 수요 환경이 우호적입니다. 순현금 상태라 재무도 안정적입니다. 반대로 유의할 점도 있습니다. 이익 급증의 상당 부분이 구리값 상승에 따른 판매가 인상에서 나왔습니다. 구리값이 꺾이면 마진 개선폭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 원래 영업이익률이 1.5%로 얇은 사업이라, 원료가 변동에 이익이 민감합니다. 정리하면, 구리값이 높게 유지되고 전선 수요가 이어지는 국면에서는 강합니다. 반대로 구리값이 빠르게 내려가는 국면에서는 이익 탄력이 약해질 수 있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78% / 6개월 +222.97% / 12개월 +157.55%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6.5%·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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