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아파트 브랜드 '자이'의 주택·재개발·재건축(2025년 7.79조원)이 매출의 절반이 넘는 가장 큰 축이고, 플랜트 EPC·인프라 토목·해외 수처리 자회사 GS이니마로 사업을 넓혀온 종합 건설사입니다. 2026년 4월 서울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지구 시공권(총공사비 약 2조1,540억원)을 확보하고 오산 양산4지구 등을 잇달아 수주해 2025년 신규수주 19.2조원으로 연간 계획을 34% 초과했으며, GS이니마 매각(약 1.68조원)은 규제 승인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영업이익이 2년째 회복되고 대형 정비 수주가 쌓이며 PBR 0.58배로 저평가된 강점이 있는 반면, 부채비율 285%에 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이라 높은 이자비용이 순이익을 압박하고 주택 매출이 축소 국면이며 GS이니마 매각 성사 여부가 재무 개선의 열쇠로 남아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BR (주가순자산비율)0.58배

‘종합건설’ (건설·건자재 · 건설·부동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종합건설은 수주와 착공 시점에 따라 이익 인식이 들쭉날쭉하고 프로젝트 사이클을 크게 타서, 당기 이익만으로는 가치를 안정적으로 재기 어렵습니다. 대신 보유한 토지·공사 자산 등 순자산가치와 견줘 보는 PBR이 변동성에 덜 흔들리는 기준이 됩니다.

예측 PER (올해 예상 이익 기준)15.49배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GS건설은 크게 네 개 사업으로 돈을 법니다. 첫째 건축·주택본부는 아파트 브랜드 '자이(Xi)'로 짓는 주택·재개발·재건축 사업으로 매출의 절반이 넘는 가장 큰 축입니다(2025년 7.79조원). 둘째 플랜트본부는 정유·석유화학·발전 설비를 설계·시공하는 EPC 사업(1.32조원, 전년 대비 +88%), 셋째 인프라본부는 도로·교량·지하철 같은 토목(1.46조원)입니다. 넷째 신사업으로 해외 담수·수처리 자회사 GS이니마를 보유해 왔습니다. 요약하면 국내 주택으로 매출 대부분을 벌고, 플랜트·인프라·해외 수처리로 사업을 넓혀온 종합 건설사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32,600원이고 시가총액은 2.8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7,962원) 위·60일선(28,557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8.8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5.5%, 3개월 변화율은 -8.0%,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4.4%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6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2%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5%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trailing PER(주가가 지난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은 29.83배로 높아 보이지만, 이는 2025년 순이익(934억원)이 환율·이자·해외 자회사 청산 같은 영업 밖 손실로 크게 눌린 탓입니다. 즉 분모가 일시적으로 작아 배수가 부풀려진 것이라 이 숫자만으로 '비싸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58배로 장부 자본의 절반 가격이고,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9%로 낮습니다. 재무는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 385%로 무겁고 이자보상배율이 1배 미만이라 이자 부담이 이익을 갉아먹는 구조가 약점입니다. 배당수익률은 1.7%(주당 500원)입니다.

🚀성장성

이 회사의 핵심은 '영업이익 회복'과 '순이익 왜곡'을 구분해 보는 것입니다. 영업이익은 2023년 -3,879억원(검단 현장 사고 관련 대규모 비용)에서 2024년 +2,860억원, 2025년 +4,378억원(+53%)으로 2년째 뚜렷이 회복했습니다. 주택 원가가 정상화되고 플랜트 매출이 급증한 결과입니다. 반면 2025년 순이익은 934억원으로 전년보다 65% 줄었는데, 이는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화환산손실(약 3,164억원)·높은 이자비용·영국 모듈러 자회사 청산 손실 등 영업과 무관한 일회성·비현금 항목이 겹친 결과입니다. 실제로 2025년 4분기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매출은 2.40조원(2026년 1분기 기준 전년 대비 -21.6%)으로 줄고 있지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4%로 오히려 늘어, 외형은 줄어도 수익성은 지키는 흐름입니다. 올해는 이런 환율·일회성 손실이 반복되지 않는다는 전제에서 순이익이 지난해보다 크게 정상화될 여지가 있고, forward 기준으로 보면 겉보기 trailing PER보다 훨씬 낮은 배수가 됩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대형 도시정비(재개발·재건축) 수주에 집중돼 있습니다. 2026년 4월 서울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지구 재개발 시공권(총공사비 약 2조1,540억원, 한강변 최대어)을 확보했고, 5월에는 오산 양산4지구 공동주택(약 5,651억원)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거여새마을·금정4구역 등 정비사업도 잇달아 수주했습니다. 2025년 신규수주는 19.2조원으로 회사 연간 계획(14.3조원)을 34% 초과했습니다. 한편 재무구조 개선 카드로 추진 중인 수처리 자회사 GS이니마 매각(약 1.68조원)은 규제 승인 절차가 진행 중이라 결과를 지켜볼 대목입니다.

🧭종합 의견

긍정적으로 보면, 영업이익이 2년째 회복되고 대형 정비사업 수주가 쌓이며 사업 체력은 지난해 순이익 수치가 보여주는 것보다 좋습니다. PBR 0.58배는 순자산의 절반 값이고, 순이익을 눌렀던 환율·일회성 손실이 반복되지 않으면 forward 이익 기준 배수는 겉보기보다 크게 낮아집니다. 유의할 점도 분명합니다. 부채비율 285%에 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이라 높은 이자비용이 순이익을 계속 압박하고, 주택 매출은 축소 국면이라 외형이 줄고 있습니다. GS이니마 매각은 성사되면 재무 개선의 큰 열쇠지만 규제 승인 리스크가 남아 있습니다. 정리하면 '영업 회복·저(低)PBR·정비 수주'가 강점이고 '높은 부채·이자 부담·매각 불확실성'이 약점인, 이익 정상화 여부가 관건인 종목입니다.

32,600원 +4.65%
시가총액 2.8조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68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32%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45% / 6개월 +40.04% / 12개월 -13.90%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29.83배
예측 PER15.49배
PBR0.58배
예측 PBR0.56배
PSR0.19배
EPS1,093원
BPS56,630원
배당수익률1.53%
주당배당금5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3.0조원
EV(기업가치)-2259억원
FCF(잉여현금흐름)2965억원
FCF수익률10.63%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1.87%
영업이익률3.74%
순이익률0.77%
부채비율267.09%
배당성향45.40%

기술 지표 계산

RSI(14)58.8
20일선27,962원
60일선28,557원
1개월+5.50%
3개월-8.04%
52주 고점대비-24.36%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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