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은 전국 1만7천여 개 GS25 편의점을 중심으로 GS더프레시(슈퍼)·GS샵(홈쇼핑)·파르나스 호텔을 운영하는 유통 기업으로, 연 매출 약 12조원 중 편의점이 70% 안팎을 차지하며 퀵커머스 매출이 전체의 10%에 근접했습니다. 2026년 5월 7일 잠정실적에서 편의점·슈퍼·홈쇼핑 전 사업부문이 동반 개선된 점이 확인됐고, 5월 15일 분기보고서로 실적이 정식 확정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편의점 본업 회복으로 이익이 계단식으로 올라와 forward 기준으로 보면 눌렸던 순이익 탓의 trailing PER과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부채비율이 다소 높고 유동성이 빠듯하며 매출 성장 자체는 완만해 회복 동력이 외형보다 수익성 개선에 쏠려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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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오프라인 유통(자산주)’ (유통·소비재·음식료 · 유통·도소매)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오프라인 유통은 매장 운영으로 꾸준한 이익을 내는 소비 밀착형 사업이라, 벌어들이는 이익 대비 주가를 보는 PER이 자연스러운 출발점입니다. 매출과 마진이 비교적 안정적이어서 이익 흐름을 읽기 쉬운 편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GS리테일은 국내 대표 편의점 브랜드 'GS25'를 운영하는 유통 기업입니다. 매출의 대부분은 전국 1만7천여 개 GS25 편의점에서 나옵니다. 여기에 기업형 슈퍼마켓 'GS더프레시', 홈쇼핑 채널 'GS샵', 그리고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 호텔 사업이 더해집니다. 연 매출은 약 12조 원 규모이며, 이 가운데 편의점이 전체의 70% 안팎을 차지하는 핵심 축입니다. 최근에는 배달·즉시배송을 뜻하는 '퀵커머스' 매출이 빠르게 늘어 전체의 10%에 근접했습니다.
최근 종가는 26,450원이고 시가총액은 2.2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5,350원) 위·60일선(25,048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9.3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5%, 3개월 변화율은 +17.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10.2%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64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6%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3.6%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밸류에이션 지표는 겉과 속이 크게 다릅니다. 작년 실적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50.91배로 높아 보입니다. 하지만 이는 작년 순이익이 구조조정 비용 등으로 크게 눌렸기 때문입니다. PBR(주가가 장부상 자기자본의 몇 배인지)은 0.67배로 자산가치보다 낮게 거래됩니다. 배당수익률은 2.4%입니다. 재무는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228%로 다소 높고, 유동비율(1년 내 갚을 빚 대비 당장 현금화할 자산)이 90%로 빠듯한 편입니다. 다만 실제 현금 창출력은 탄탄합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의 비율)이 34%에 이르러, 벌어들이는 현금 자체는 풍부합니다. EV/EBIT(빚까지 반영한 기업가치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 PER의 부채 반영판)은 15배 수준입니다.
외형 성장은 완만합니다. 매출은 최근 3년 연평균 한 자릿수 초반으로 늘고 있습니다. 진짜 변화는 수익성에서 나타납니다. 작년 영업이익은 2,921억 원으로 전년보다 14% 늘었고, 순이익은 434억 원으로 바닥을 찍고 반등했습니다. 반등 속도가 2026년 들어 더 가팔라졌습니다. 1분기 영업이익이 583억 원으로 1년 전보다 39% 급증했습니다. 특히 1분기 순이익 425억 원은 작년 연간 순이익 전체와 맞먹는 수준입니다. 수년간 이어진 적자 사업 철수와 비용 구조 개선이 이제 연결 실적에 본격 반영되고 있습니다. 이 흐름을 그대로 이으면 올해 순이익은 작년의 몇 배로 정상화될 국면입니다. 작년 PER이 높아 보여도 올해 이익 기준으로는 훨씬 낮게 계산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최근 공시의 핵심은 1분기 실적 반전입니다. 5월 7일 잠정실적 공시에서 전 사업부문이 동반 개선된 점이 확인됐습니다. 편의점 GS25, 슈퍼 GS더프레시, 홈쇼핑 GS샵이 모두 이익을 키웠습니다. 같은 날 기업설명회(IR) 개최도 안내됐습니다. 5월 15일에는 1분기 분기보고서가 제출돼 실적이 정식 확정됐습니다. 6월에는 대규모기업집단 현황과 지배구조 보고서 등 정기성 공시가 이어졌습니다.
관찰 포인트는 명확합니다. 이 회사는 지금 실적 회복 국면의 초입에 있습니다. 강점은 편의점이라는 안정적 본업이 회복되면서 이익이 계단식으로 올라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작년 실적 기준 PER은 높지만, 이는 눌렸던 순이익 탓이며 올해 기준으로 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현금 창출력도 넉넉합니다. 유의할 점은 부채비율이 다소 높고 유동성이 빠듯하다는 것입니다. 또 매출 성장 자체는 완만해, 회복의 동력이 외형 확대보다는 수익성 개선에 쏠려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익 정상화가 계속되면 강하고, 편의점 본업의 회복세가 꺾이면 약해지는 구조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3.61% / 6개월 -6.34% / 12개월 -16.48%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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