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오토모티브는 진동·소음을 잡는 자동차 방진고무 부품(세계 3위)과 자동차용 납축전지를 자체 사업으로 하면서, 2022년 인수해 키운 공작기계 회사 DN솔루션즈(국내 1위·세계 3위)를 약 85% 보유한 사업지주 구조입니다. 자체 사업만으로 ROE 14%·영업이익률 14%의 수익성을 내고, 5월 분기보고서로 1분기 호실적이 확인됐으며, 자회사는 독일 헬러그룹 지분 100% 인수를 2026년 초 마무리 단계에 두고 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DN솔루션즈 지분가치만으로 현재 시가총액에 근접하거나 웃돌아 PER·PBR로 보이는 것보다 저평가 폭이 크고 공작기계 수요 회복과 재상장 논의 재개 시 강하지만, 인수 차입으로 부채비율이 높고 자회사 실적이 설비투자 사이클에 변동한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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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배터리 셀·팩’ (이차전지)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배터리 셀·팩은 대규모 증설과 감가상각 부담이 커서 순이익만으로는 본업의 현금 창출력을 온전히 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감가상각 이전 영업현금과 부채까지 반영하는 EV/EBITDA를 먼저 봅니다. 다만 증설 초기나 업황 부진으로 적자를 낼 때는 이익 기반 지표가 무의미해지므로, 매출 대비 기업가치를 보는 EV/Sales로 대신 읽습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DN오토모티브는 크게 세 갈래로 돈을 법니다. 첫째, 자동차 방진고무 부품입니다. 엔진·차체의 진동과 소음을 잡아주는 마운트·부싱 같은 부품으로, 이 분야 세계 3위 업체입니다. 둘째, 자동차용 납축전지(배터리)로 완성차·보수용 시장에 공급합니다. 셋째이자 지금 회사 실적의 큰 축은 공작기계입니다. 2022년 옛 두산공작기계를 2조원 넘게 주고 인수해 지금의 DN솔루션즈(약 85% 지분)로 키웠고, 이 회사는 금속을 깎아 부품을 만드는 절삭 공작기계 분야에서 국내 1위·세계 3위입니다. 즉 겉으로는 '전기장비'로 분류돼 있지만, 실제로는 자동차부품·배터리라는 자체 사업과 대형 공작기계 자회사를 함께 굴리는 구조입니다. 연결 실적에는 DN솔루션즈 몫이 크게 반영되므로, 이 회사를 볼 때는 자체 사업과 자회사 지분가치를 나눠 보는 시각이 필요합니다.
최근 종가는 47,800원이고 시가총액은 2.8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9,358원) 위·60일선(41,038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7.1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0.6%, 3개월 변화율은 -3.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6%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73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26%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1.1%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밸류에이션 지표는 낮은 편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이 7.9배,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이 1.1배, PSR(주가가 매출의 몇 배인지)이 0.6배입니다. 수익성은 양호해서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가 14.0%, 영업이익률 14.4%로 제조업 평균을 웃돕니다. 배당수익률은 2.6%(주당 1,000원)입니다. 주의할 점은 재무구조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262.8%로 높은데, 이는 DN솔루션즈 인수 때 일으킨 차입이 연결로 잡힌 영향이 큽니다. 유동비율 82%는 1년 내 갚을 빚 대비 유동자산이 다소 부족함을 뜻하나, 이자보상배율 5.5배로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갚는 능력 자체는 확보돼 있습니다.
매출은 2023년 3.27조 → 2024년 3.43조 → 2025년 3.68조로 꾸준히 늘었고, 2025년 매출 증가율(+7.0%)은 전년(+5.1%)보다 오히려 빨라졌습니다. 다만 2025년 순이익은 2,816억원으로 전년보다 소폭(-1.2%) 줄어 이익 성장은 잠시 정체됐습니다. 흐름이 바뀐 건 2026년입니다. 1분기 연결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15.8% 늘고 순이익도 14.2% 증가하며 다시 이익 성장 궤도로 올라섰습니다. 여기에 자회사 DN솔루션즈가 독일 헬러그룹을 인수해 올해부터 연결에 반영되면 매출·이익 기반이 한 단계 넓어집니다. 이런 1분기 회복과 헬러 편입 효과를 반영하면 올해 순이익은 작년보다 늘어날 여지가 크며, 그 경우 지금 주가는 올해 예상 이익 기준으로 보면 작년 실적 기준 PER보다 더 낮게 계산됩니다.
최근 공시는 정기·지배구조 성격이 중심입니다. 5월 15일 분기보고서로 1분기 호실적이 확인됐고, 같은 날 기업설명회(IR) 개최를 안내했습니다. 5월 하순에는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가 잇따라 나와 DN그룹이 공정거래법상 대기업집단으로 관리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5월에는 자회사·계열 관련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 공시가 두 건 있었는데, 이는 자회사 자금조달을 모회사가 뒷받침하는 사업지주 구조의 특징입니다. 가장 큰 변수는 자회사 DN솔루션즈로, 2025년 4월 대형 IPO를 시장 여건을 이유로 철회한 뒤 독일 헬러그룹(고급 공작기계) 지분 100% 인수를 진행해 2026년 초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관찰 포인트는 명확합니다. 이 회사는 자체 사업(방진부품 세계 3위·자동차 배터리)만으로도 ROE 14%, 영업이익률 14%의 견실한 수익성을 냅니다. 여기에 국내 1위 공작기계 회사 DN솔루션즈를 약 85% 보유하고 있는데, 이 지분 하나의 가치만으로도 현재 회사 시가총액에 근접하거나 웃돕니다(자회사 IPO 철회 당시 낮춰진 기업가치로 계산해도 그렇습니다). 즉 PER·PBR만으로는 저평가로 보이지만, 지주 구조를 감안하면 그 저평가의 폭이 실제로는 더 큽니다. 강한 조건은 공작기계 수요 회복과 헬러 편입으로 자회사 실적이 늘고, DN솔루션즈 재상장 논의가 재개돼 지분가치가 시장에서 재평가될 때입니다. 유의할 조건은 인수 차입으로 부채비율이 높다는 점, 그리고 자회사 실적이 공작기계 설비투자 사이클에 따라 변동한다는 점입니다. 결론적으로 이 종목은 '연결 PER 몇 배'보다 '보유 자회사 지분가치+자체 영업가치'로 나눠 보는 것이 실질에 맞습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1.06% / 6개월 +55.27% / 12개월 -15.68%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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