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전기는 산업 현장·건물에서 전기를 받아 여러 갈래로 분배하는 수배전반과 사고 시 전류를 차단하는 차단기 계열 제품을 만드는 전기장비 회사로, 매출은 대형 설비 투자나 개별 공급계약의 흐름을 많이 탑니다. 2026년 3~5월에 걸쳐 35억원·35억원·22억원 규모 공급계약을 잇따라 알려 합쳐 90억원이 넘는 계약을 확보했고, 영업이익이 2년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으며 ROE 14.8%에 PER·PBR 모두 동종 대비 낮은 구간에 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흑자 전환과 공급계약이 분기 실적으로 꾸준히 이어지고 재무 부담이 풀리면 싼 밸류가 제값을 찾아갈 여지가 있는 반면, 부채비율 106%·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으로 재무 여력이 넉넉하지 않고 2026년 1분기에 매출 감소와 적자가 다시 나타난 만큼 싸다는 점과 실적 변동성을 함께 저울에 올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전력기기’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전력기기는 변압기·전력망 설비처럼 전기를 실어 나르는 장비를 다루며, 전력 투자 사이클과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따라 실적이 크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이미 지나간 실적보다 수주가 매출로 실현될 앞으로의 이익이 더 중요해, 예상 순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선도전기는 전력을 안전하게 나눠 보내고 끊어 주는 전기장비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산업 현장과 건물에서 전기를 받아 여러 갈래로 분배하는 수배전반, 사고가 났을 때 전류를 차단하는 차단기 계열 제품이 사업의 중심입니다. 이런 제품은 공장·발전·송배전 설비를 새로 짓거나 교체할 때 들어가기 때문에, 매출은 대형 설비 투자나 개별 공급계약의 흐름을 많이 탑니다. 시가총액 817억원의 작은 회사라, 사업 자체뿐 아니라 공급계약 같은 공시 하나가 실적과 주가에 주는 영향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4,540원이고 시가총액은 817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392원) 위·60일선(6,056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0.1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7.3%, 3개월 변화율은 -64.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8.9%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8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48.7%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382억원, 영업이익은 12억원, 순이익은 53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3.3%로 아직 두텁지 않지만,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14.8%로 같은 업종 평균을 웃돕니다. 순이익이 영업이익보다 크게 잡힌 것은 영업 외의 요인이 더해졌기 때문이라, 본업 이익률은 영업이익 쪽으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5.44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2.35배입니다. 이 수치는 같은 업종 중앙값보다 낮아, 이익·자산 대비 주가는 싼 편으로 진단됩니다. 한편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206.3%로 빚이 자본보다 다소 많고,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은 1배 미만이라 영업이익만으로 이자를 다 감당하기는 빠듯합니다. 즉 밸류는 싸지만 재무 여력은 빡빡한, 두 면을 같이 보는 종목입니다.
긴 흐름에서 보면 매출은 2023년 416억원, 2024년 240억원, 2025년 382억원으로 위아래 출렁임이 컸습니다. 더 의미 있는 변화는 이익 쪽입니다. 영업이익이 2023년 -72억원, 2024년 -57억원의 적자에서 2025년 +12억원의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매출도 전년보다 59.2% 늘며 회복 신호를 보탰습니다. 다만 가장 최신인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51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1.1% 줄었고, 영업이익 -5억원·순이익 -9억원으로 다시 적자가 났습니다. 이 회사처럼 매출이 대형 설비 투자와 개별 공급계약에 좌우되는 사업은 분기마다 들쭉날쭉한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올해 연간 매출은 약 281억원 수준으로 추정되지만, 이는 분기 실적 비율을 바탕으로 한 어림치이므로 이후 들어오는 계약과 분기 실적으로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핵심은 2025년에 확인된 흑자 전환이 연속되느냐, 1분기 부진이 일시적이었느냐입니다.
최근 공시는 모두 제품 공급계약입니다. 2026년 5월 27일 22억원, 4월 24일 35억원, 3월 30일 35억원 규모의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잇따라 알렸습니다(모두 기재정정 포함). 작은 회사에 합쳐 90억원이 넘는 계약은 향후 매출 인식의 바탕이 될 수 있어 의미가 있습니다. 다만 이 계약들이 한 번으로 끝나는 거래인지, 앞으로도 반복될 수 있는 거래인지에 따라 중기 해석이 달라지므로, 계약 기간과 실제 매출 반영 시점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한 점은 분명합니다. 영업이익이 2년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고, ROE는 14.8%로 수익성이 양호하며, PER·PBR 모두 같은 업종 대비 낮아 밸류는 싼 구간에 있습니다. 최근 공급계약이 이어진 것도 사업이 멈춰 있지 않다는 신호입니다. 조심할 점도 같이 봐야 합니다. 부채비율이 106%로 높고 이자보상배율이 1배 미만이라 재무 여력이 넉넉하지 않으며, 2026년 1분기에 매출 감소와 적자가 다시 나타났습니다. 정리하면, 흑자 전환과 공급계약이 분기 실적으로 꾸준히 이어지고 재무 부담이 풀린다면 싼 밸류가 제값을 찾아갈 여지가 있는 종목이고, 반대로 1분기 같은 부진이 길어지면 낮은 PER이라도 실적이 이를 받쳐 주지 못할 수 있습니다. 싸다는 점과 실적의 변동성을 함께 저울에 올려 보는 것이 맞습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48.66% / 6개월 +18.97% / 12개월 -21.78%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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