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홀딩스는 직접 옷을 팔기보다 자회사 지분을 관리하는 지주회사로, 그룹 핵심은 MLB·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세르지오 타키니를 만드는 상장 자회사 F&F이며, 연결 매출은 사실상 F&F의 패션 판매가 거의 전부이고 지주 자체 수입은 상표권 사용료·자회사 배당·물류 수익 정도입니다. 6월 30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으로 자사주 44,474주(0.11%) 전량 소각, 최소 주당 배당금 500원 도입, 2026~2028년 별도 주주환원율 3년 평균 60% 이상, 2028년 ROE 8% 이상을 제시했고, 4월에는 신규 사업 투자에도 나섰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알짜 상장 자회사 F&F 지분의 시장가치만으로도 지주 시가총액을 크게 웃돌고 순현금·주주환원 의지에 이익이 두 자릿수로 회복 중인 강점이 있는 반면, 가치의 대부분이 F&F에 달려 있어 패션 업황이 꺾이면 지분가치와 배당 여력이 함께 흔들리고 최대주주 지분이 90%를 넘어 유통 물량이 적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정체 — 매출·이익이 크게 늘지도 줄지도 않았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NAV 대비 할인율

‘지주회사’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지주회사는 스스로 물건을 만들기보다 여러 자회사의 지분을 보유해 그 가치를 담는 그릇 같은 성격이 강합니다. 그래서 당기 이익 배수보다는 보유한 지분과 자산을 모두 더한 순자산가치(NAV)와 시가총액을 견줘 보는 NAV 대비 할인율을 먼저 봅니다.

예측 PER (올해 예상 이익 기준)3.45배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F&F홀딩스는 직접 옷을 팔기보다 자회사 지분을 관리하는 지주회사입니다. 그룹의 핵심은 상장 자회사 F&F(383220)로, 야구모자로 유명한 MLB와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을 만들고 최근 이탈리아 스포츠 브랜드 세르지오 타키니까지 품었습니다. 연결 매출은 사실상 F&F의 패션 판매가 거의 전부를 차지하고, 지주회사 자체 수입은 브랜드 상표권 사용료, 자회사 배당, 물류·임대 수익 정도입니다. 즉 이 회사의 실적과 가치는 대부분 자회사 F&F가 옷을 얼마나 잘 파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14,170원이고 시가총액은 5543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4,258원) 아래·60일선(15,797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4.6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8.2%, 3개월 변화율은 -28.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7.2%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1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5.2%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trailing PER(주가가 최근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4.41배,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23배로 둘 다 매우 낮습니다. 배당수익률은 3.2%입니다. 다만 지주회사는 장부 자본이 자회사 지분을 옛날 취득가로 낮게 잡아두기 때문에, PBR이 실제 가치보다 오히려 높게 나옵니다. 그래서 지주회사는 PER·PBR보다 보유 지분의 시장가치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재무는 튼튼합니다. 총차입보다 현금이 많은 순현금 1,132억원 상태이고, EV/EBIT(빚까지 반영한 PER 격)은 1.14배로 극히 낮습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은 50%를 넘어 현금창출력이 두드러집니다. 참고로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188%로 보이지만, 이는 자회사 F&F의 사업 부채가 연결로 합쳐진 값이라 지주회사 자체의 빚 부담과는 다릅니다.

🚀성장성

2025년 연결 매출은 1조 9,338억원으로 전년비 +1.9%, 영업이익 4,342억원(+4.3%), 순이익 1,257억원(+17.6%)이었습니다. 몇 년간 정체였던 실적이 2025년 순이익부터 회복으로 돌아섰습니다. 2026년 1분기에는 회복이 뚜렷해졌습니다. 매출 5,609억원(+10.9%), 영업이익 1,457억원(+26.1%)으로 두 자릿수 성장이 나왔습니다. MLB의 중국 사업과 브랜드 다각화가 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 영업 흐름이 이어지면 올해 이익은 작년보다 뚜렷이 커집니다. 작년 기준 PER이 낮게 보이는 것보다, 올해 늘어난 이익으로 보면 밸류에이션은 더 낮아집니다.

📰최근 이벤트

2026년 6월 30일 회사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자율공시했습니다. 보유 자사주 44,474주(0.11%)를 전량 소각하고, 최소 주당 배당금 500원을 제도로 도입하며, 2026~2028년 별도 기준 주주환원율을 3년 평균 60%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내용입니다. 2028년 ROE 8% 이상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4월에는 그룹 차원의 신규 사업 투자(㈜쑥쑥컴퍼니 인수 목적 투자조합 출자 672억원)로 사업 확장에도 나섰습니다. 지배구조상 최대주주 측 지분이 90%를 넘어 유통 물량이 적다는 점은 함께 알아둘 대목입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명확합니다. 알짜 상장 자회사 F&F를 지배하는데, 그 지분의 시장가치만 따져도 지주회사 전체 시가총액을 크게 웃돕니다. 여기에 순현금과 높은 현금창출력, 자사주 소각·배당 강화라는 주주환원 의지까지 더해졌습니다. 이익도 2026년 들어 두 자릿수로 회복 중입니다. 유의할 점도 있습니다. 가치의 대부분이 자회사 F&F에 달려 있어, MLB 중국 등 패션 업황이 꺾이면 지분가치와 배당 여력이 함께 흔들립니다. 최대주주 지분이 매우 높아 시장 유통 물량이 적은 점도 특성으로 감안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패션 자회사가 성장하는 국면에서는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고, 소비·패션 경기가 둔화되면 그 지분가치가 약해지는 구조입니다.

14,170원 -0.56%
시가총액 5543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12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89%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5.25% / 6개월 -44.16% / 12개월 -61.33%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4.41배
예측 PER3.45배
PBR0.23배
예측 PBR0.22배
PSR0.30배
EPS3,214원
BPS60,351원
배당수익률3.53%
주당배당금5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1132억원
EV(기업가치)4410억원
EV/EBIT0.95배
EV/EBITDA0.79배
EV/Sales0.22배
FCF(잉여현금흐름)3350억원
FCF수익률60.45%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9.15%
영업이익률23.34%
순이익률10.86%
부채비율32.52%
배당성향15.54%

기술 지표 계산

RSI(14)44.6
20일선14,258원
60일선15,797원
1개월-8.23%
3개월-28.94%
52주 고점대비-37.16%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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