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써키트는 스마트폰·서버용 경성 기판(HDI)과 다층기판(MLB), 반도체 패키지 기판(FC-BGA)을 만드는 인쇄회로기판(PCB) 전문 제조사로, 연성기판의 인터플렉스·서버용 MLB의 테라닉스·패키징의 시그네틱스를 자회사로 둔 사실상의 PCB·기판 그룹이며 삼성전자·브로드컴이 주요 고객입니다. 2026년 5월 1분기 보고서에서 매출 4,199억·순이익 301억이 확인됐고, 3월 사업보고서로 2025년 연간 흑자 전환이 확정됐으며 주식소각도 공시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AI 서버 투자 확대라는 구조적 수요에 여러 제품으로 올라타 흑자 전환에 밸류가 대덕전자·삼성전기보다 낮고 ROE는 높은 저평가 신호가 있지만, 부채비율 217%로 자금 부담이 있고 설비투자로 현금흐름이 아직 마이너스라 수요가 꺾이면 이익 변동이 크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정체 — 매출·이익이 크게 늘지도 줄지도 않았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28.22배

‘PCB·기판’ (반도체·IT부품 · 전자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PCB·기판은 전자기기의 회로 배선을 담당하는 부품으로, 세트 수요와 가동률에 따라 물량이 실적으로 비교적 곧바로 이어집니다. 매출이 그해 순이익으로 무리 없이 연결되는 편이라, 주가가 이익 대비 어느 수준인지 보여 주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2.70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코리아써키트는 인쇄회로기판(PCB) 전문 제조사입니다. PCB는 반도체·부품을 얹어 전기 신호를 연결하는 '전자기기의 판'입니다. 주력은 스마트폰과 서버에 들어가는 경성 기판(HDI)과 여러 층을 쌓은 다층기판(MLB), 그리고 반도체 칩을 감싸는 패키지 기판(FC-BGA)입니다. 연결 기준으로는 연성기판(휘어지는 FPCB)을 만드는 인터플렉스, 서버용 MLB를 만드는 테라닉스, 반도체 패키징·검사를 하는 시그네틱스를 자회사로 두고 있어 사실상 하나의 PCB·기판 그룹입니다. 주요 고객은 삼성전자와 브로드컴 같은 대형 반도체·세트 업체이며, 최근 성장의 축은 AI 서버에 들어가는 메모리 모듈 기판 수요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55,600원이고 시가총액은 1.3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59,148원) 아래·60일선(89,484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2.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9.3%, 3개월 변화율은 -41.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0.8%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86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3%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5.3%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밸류에이션 지표부터 보면, 작년 실적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28.22배입니다.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2.70배입니다. 다만 이 PER은 2025년이 적자에서 막 흑자로 돌아선 '회복 첫 해'라 이익이 아직 작아 배수가 높게 보이는 착시가 있습니다. 이익이 빠르게 늘고 있는 회사는 작년 기준 배수보다 올해 기준(포워드)이 진짜 그림에 가깝습니다. 수익성은 양호합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0.7%로 동종 대비 오히려 높습니다. 재무는 부채가 많은 편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316.6%입니다.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는 약 2,371억원입니다. 다만 이자보상배율 3.7배로 영업이익이 이자를 감당하는 수준입니다. 현금흐름은 아직 투자 부담이 커서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이 -2.0%로 마이너스입니다. 설비를 늘리는 성장 국면이라는 뜻입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5년 1조5,097억원으로 전년 대비 7.3% 늘었습니다. 성장의 진짜 변화는 이익에서 나타납니다. 영업이익이 2023년 -321억, 2024년 -332억 적자에서 2025년 +538억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순이익도 2024년 -1,259억 적자에서 2025년 +473억 흑자로 전환했습니다. 흐름은 2026년 1분기에 더 뚜렷해집니다. 1분기 매출 4,1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4% 증가했습니다. 1분기 영업이익 264억, 순이익 301억을 이미 기록했습니다. 1분기 순이익 하나가 작년 한 해 순이익(473억)의 3분의 2에 이릅니다. 성장 동력은 AI 서버용 메모리 모듈 기판 물량과 단가가 함께 오르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반기에는 신규 패키지 기판 물량이 더해질 국면입니다. 이 궤적을 반영하면 올해 순이익은 작년보다 크게 늘어, 올해 이익 기준 PER은 14배 안팎으로 낮아집니다. 즉 작년 기준 배수는 높아 보여도 올해 기준으로는 훨씬 쌉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흑자 전환 국면을 뒷받침합니다. 2026년 5월 1분기 보고서에서 매출 4,199억, 순이익 301억이 확인됐습니다. 3월 사업보고서로 2025년 연간 흑자 전환이 확정됐습니다. 3월에는 주식소각 결정도 공시했습니다. 이는 발행주식 수를 줄여 주주가치를 높이는 조치입니다. 6월에는 기업지배구조보고서와 대규모기업집단 현황이 공시됐습니다. 영풍그룹 계열로서의 지배구조 정보 갱신입니다. 전반적으로 실적 회복과 주주환원(소각)이 함께 나타난 흐름입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명확합니다. AI 서버 투자 확대라는 구조적 수요에 PCB·기판 여러 제품으로 올라타 있습니다. 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고 1분기에 개선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무엇보다 밸류에이션이 직접 경쟁사보다 낮습니다. 직접 경쟁사인 대덕전자(작년 PER 28.22배)나 삼성전기(204배)와 비교하면 코리아써키트의 작년 PER 28.22배는 오히려 낮은 편이고, 올해 이익 기준으로는 14배 안팎까지 내려갑니다. 게다가 ROE는 이들보다 높습니다. 이익이 늘고 있는데 배수는 더 싸다는 점에서 저평가 신호로 읽힙니다. 유의할 점도 있습니다. 부채비율이 217%로 높아 자금 부담이 있습니다. 아직 현금흐름(FCF)은 설비투자로 마이너스입니다. PCB·기판은 고객사 물량과 가격에 실적이 좌우되는 사업이라 수요가 꺾이면 이익 변동이 큽니다. 정리하면, AI 서버 수요가 이어지고 신규 제품 물량이 계획대로 붙는 국면에서 강하고, 반대로 서버 투자가 둔화되면 이익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약해지는 종목입니다.

55,600원 +0.36%
시가총액 1.3조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86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13%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5.28% / 6개월 -31.92% / 12개월 +136.14%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28.22배
예측 PER9.84배
PBR2.70배
예측 PBR2.14배
PSR0.89배
EPS1,970원
BPS20,616원
배당수익률0.18%
주당배당금1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2371억원
EV(기업가치)1.6조원
EV/EBIT29.18배
EV/EBITDA13.19배
EV/Sales1.00배
FCF(잉여현금흐름)-380억원
FCF수익률-2.85%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65,900원
기본 시나리오94,300원
강세 시나리오149,1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4%·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10.74%
영업이익률3.56%
순이익률3.13%
부채비율124.35%
배당성향5.10%

기술 지표 계산

RSI(14)42.0
20일선59,148원
60일선89,484원
1개월-19.30%
3개월-41.41%
52주 고점대비-60.82%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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