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C는 화물을 받아 보관·운송하고 통관까지 연결하는 종합물류 회사로, 항만 하역·운송주선·창고업이 주된 돈벌이이며 해상운송 주선·항만하역 등을 맡는 자회사들을 거의 100% 지분으로 거느려 부두에서 창고까지 한 묶음으로 다룹니다. 2025년 8월 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 해지, 2026년 2월 배당성향 10.6%의 현금·현물배당, 5월 공시된 1분기 실적(매출 2,657억원·영업이익 117억원·순이익 82억원)이 이어졌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1분기 영업이익 +75%·순이익 +126%로 이익이 위로 꺾였는데도 PER 5.58배·PBR 0.37배에 예측 PER 3.92배로 이익·자산 양쪽에서 싼 편이지만, 물동량·운임이 분기마다 들쭉날쭉하고 유동비율 80.6%로 단기 자금이 빠듯하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5.58배

‘육상·물류’ (운송)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육상·물류는 운송량과 운임에 따라 실적이 움직이지만, 경기 흐름과 함께 이익이 비교적 꾸준히 쌓이는 사업입니다. 실적이 크게 튀지 않는 만큼 벌어들인 이익을 주가와 바로 견줄 수 있어, 이미 실현된 이익 기준의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37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KCTC는 화물을 받아 보관하고 옮기고 통관까지 연결하는 종합물류 회사입니다. 항만에서 짐을 싣고 내리는 하역, 화물을 대신 부쳐 주는 운송주선, 창고에 쌓아 두는 보관·창고업이 주된 돈벌이입니다. 자회사로는 해상운송 주선을 맡는 고려종합국제운송, 항만하역을 맡는 고려항만·고려사일로, 컨테이너를 고치는 고려기공 등을 100%에 가까운 지분으로 거느려, 부두에서 창고까지 물류의 여러 단계를 한 묶음으로 다룹니다. 5월 30일자로 최대주주 대표 보고자가 박정석으로 바뀐 변경 공시가 있었습니다. 시가총액이 큰 편은 아니어서, 사업 흐름과 함께 배당·자기주식 같은 공시 하나가 주가와 주식 수에 주는 영향도 같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3,935원이고 시가총액은 1180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852원) 위·60일선(4,340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9.2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3%, 3개월 변화율은 -32.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0.7%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92%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8.9%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 매출은 9,867억원, 영업이익은 388억원, 순이익은 212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3.9%,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6.7%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44.5%,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을 당장 현금화할 자산으로 얼마나 덮는지)은 80.6%로, 단기 자금은 빠듯한 편이라 현금흐름을 같이 보면 좋습니다. 밸류에이션을 보면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5.58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0.37배로, 둘 다 동종 대비 낮습니다. 더 중요한 점은 1분기에 이익이 크게 늘며 이익이 위로 꺾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변곡 국면에서는 지난해 확정 실적으로 계산한 PER보다, 올해 늘어난 이익으로 계산한 예측 PER 3.92배가 회사의 진짜 값에 더 가깝습니다. 이 예측 PER은 동종 비교군 가운데서도 낮은 편이어서 저평가 신호로 읽힙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1년 6,947억원에서 2025년 9,867억원까지 꾸준히 늘었고, 가장 최근 연간 매출 증가율은 +11.8%로 그 전(+7.2%)보다 더 빨라졌습니다. 연간 순이익은 한 해 -17.7%로 잠시 주춤했지만, 분위기는 2026년 1분기에 확 바뀌었습니다. 1분기 매출은 2,657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9.7%, 영업이익은 117억원으로 +75.3%, 순이익은 82억원으로 +126.3% 늘었습니다. 매출이 한 자릿수 후반대로 느는 동안 이익이 그보다 훨씬 크게 뛴 것은, 물량이 늘면서 항만·창고 같은 고정비를 더 효율적으로 쓰는 효과가 나타났다는 뜻입니다. 올해 예측치로 잡은 매출 약 1.1조원, 영업이익 455억원, 순이익 303억원은 이렇게 위로 꺾인 1분기 이익 체력을 그대로 이어 본 값이며, 예측 PER 3.92배의 바탕이 됩니다. 한편 2027년 이후 이익이 올해보다 낮아진다는 뚜렷한 근거는 보이지 않으므로, 지금 수치를 사이클의 고점으로 단정할 이유는 없습니다.

📰최근 이벤트

2025년 8월 25일에는 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을 해지하는 공시가 있었습니다. 2026년 2월 26일에는 현금·현물배당을 결정했는데, 배당성향은 10.6%로 이익의 일부를 주주에게 돌려주는 흐름입니다. 가장 최근인 2026년 5월 15일 1분기 보고서에서 매출 2,657억원·영업이익 117억원·순이익 82억원이 확인되었고, 이 숫자가 앞서 본 이익 변곡의 근거입니다. 환원과 실적 공시가 같은 방향을 가리키는지, 일회성 요인은 없는지 함께 보면 그림이 더 또렷해집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항만하역부터 운송주선·창고까지 물류 단계를 한 묶음으로 다루는 회사가, 1분기에 영업이익 +75%, 순이익 +126%로 이익이 위로 꺾였는데도 주가는 52주 고점 대비 절반 가까이 내려와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기준 PER 5.58배, PBR 0.37배도 낮고, 올해 늘어난 이익으로 본 예측 PER 3.92배는 더 낮아, 이익과 자산 양쪽에서 값이 싼 편으로 읽힙니다. 반대로 살펴볼 부분은 분기마다 들쭉날쭉할 수 있는 물동량과 운임이 이익을 좌우한다는 점, 그리고 유동비율이 80.6%로 단기 자금이 빠듯하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물동량이 지금처럼 늘고 이익 변곡이 이어진다면 낮은 밸류가 메워질 여지가 큰 구간이고, 반대로 물량과 운임이 식으면 늘어난 이익이 다시 줄 수 있는 종목입니다.

3,935원 -0.25%
시가총액 1180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9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92%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8.87% / 6개월 -51.44% / 12개월 -63.55%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5.58배
예측 PER3.92배
PBR0.37배
예측 PBR0.34배
PSR0.15배
EPS705원
BPS10,762원
배당수익률1.91%
주당배당금75원

기업가치 (EV)

순부채2954억원
EV(기업가치)4135억원
EV/EBIT9.43배
EV/EBITDA4.58배
EV/Sales0.40배
FCF(잉여현금흐름)148억원
FCF수익률12.57%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1,640원
기본 시나리오1,900원
강세 시나리오8,73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4%·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1.423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7.97%
영업이익률4.25%
순이익률2.50%
부채비율144.34%
배당성향10.63%

기술 지표 계산

RSI(14)49.2
20일선3,852원
60일선4,340원
1개월-3.32%
3개월-32.74%
52주 고점대비-50.75%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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