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전자기기 속에 들어가는 부품을 만드는 회사로, 전류를 저장했다 내보내는 초소형 부품 MLCC와 반도체 칩을 메인보드에 잇는 패키지기판, 스마트폰·자동차용 카메라모듈이 세 축입니다. 2026년 2분기 매출은 3조 4,572억원, 영업이익은 4,404억원으로 1년 전보다 106.7% 늘었고, 영업이익률이 1분기 8.7%에서 12.7%로 뛰면서 상반기만으로 작년 연간 영업이익의 79%를 채웠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AI 서버용 고용량 MLCC 판가 상승이 곧바로 이익으로 이어지고 2027년 적용 공급계약도 미리 확보했지만, 예상 이익 기준 PER은 43.8배로 국내 부품·기판 비교 기업들보다 높아 기대가 상당 부분 값에 실려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둔화 — 늘고는 있으나 증가 속도가 꺾였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61.24배

‘반도체 부품’ (반도체·IT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반도체 부품은 전방 칩 업황과 세트 수요의 회복·둔화에 따라 실적이 앞으로 크게 달라집니다. 지나간 이익보다 다가올 이익이 주가를 좌우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에 기댄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9.35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삼성전기는 완제품이 아니라 전자기기 '속'에 들어가는 부품을 만들어 팝니다. 사업은 세 갈래입니다. 컴포넌트 사업부는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같은 수동소자를 만듭니다. 쌀알보다 작은 부품인데, 전류를 저장했다 필요할 때 내보내 전기 흐름을 고르게 잡아 줍니다. 패키지솔루션 사업부는 반도체 칩을 메인보드에 얹어 연결하는 정밀 기판(FC-BGA)을 만듭니다. AI 가속기나 서버용 CPU처럼 고성능 칩일수록 크고 층이 많은 기판이 필요합니다. 광학솔루션 사업부는 스마트폰·자동차용 카메라모듈을 만듭니다. 2026년 1분기 매출 3조 2,091억원의 구성을 보면 컴포넌트 1조 4,085억원(43.9%), 광학솔루션 1조 756억원(33.5%), 패키지솔루션 7,250억원(22.6%) 순입니다. 가장 큰 거래처는 삼성전자와 그 종속기업으로 전체 매출의 약 30%를 차지하고, 나머지는 해외 고객사에서 나옵니다. 원재료는 MLCC용 분말·페이스트, 기판용 동박적층판, 카메라용 이미지센서를 외부에서 사 옵니다. 즉 원재료를 사서 가공해 파는 구조라, 판매 단가가 오르면 이익이 빠르게 늘고 내리면 빠르게 줄어듭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1,229,000원이고 시가총액은 91.8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273,000원) 아래·60일선(1,575,817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5.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5.4%, 3개월 변화율은 +34.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5.9%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9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59.4%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이 회사처럼 판가와 가동률에 따라 이익이 크게 움직이는 부품 제조업은, 지나간 실적보다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선행 PER)을 먼저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저장된 값에 기대지 않고 최신 확정 실적으로 이 지표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올해 예상 지배주주 순이익을 기준으로 한 선행 PER은 61.24배입니다. 반면 작년 실적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30.00배로 훨씬 높습니다(1,181,000원 ÷ 2025년 주당순이익 9,453원). 두 값이 크게 벌어지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2025년 순이익 7,061억원이 직전 사이클의 낮은 구간이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올해는 상반기에만 영업이익 7,209억원을 벌어 작년 연간 영업이익(9,133억원)의 79%를 이미 채웠습니다. 자산 기준 지표인 PBR(주가가 자기자본의 몇 배인지)은 9.35배, 올해 늘어날 자본을 반영한 기준으로는 7.98배입니다. 재무는 튼튼한 편입니다. 부채비율 50.3%, 유동비율(1년 안에 갚아야 할 빚 대비 현금성 자산) 1.86배,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낼 수 있는지) 11.95배이고, 차입금보다 현금이 많은 순현금 상태입니다(순부채 약 -4,240억원). 2025년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7.4%였지만, 상반기 지배주주 순이익 5,649억원의 속도가 이어지면 올해는 두 자릿수로 올라섭니다. 기업가치(EV, 시가총액에 순부채를 더한 값) 쪽도 봤습니다. 저장된 EV 배수는 산출 당시의 더 높았던 주가를 반영하고 있어 현재 시가총액으로 다시 계산했습니다. 순현금이라 EV는 시가총액보다 작은 약 87.8조원이고, 2025년 영업이익 대비 약 96배, 매출 대비 약 7.8배,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 대비 약 48배입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손에 남긴 현금 비율)은 약 0.28%로 얇습니다. 증설 투자를 크게 늘리는 국면이라 벌어들인 현금이 대부분 설비로 나간다는 뜻입니다. 연구개발비는 1분기 매출의 7.2%를 썼습니다.

🚀성장성

5년을 놓고 보면 이 회사 실적은 한 번 크게 눌렸다가 다시 올라오는 모습입니다. 매출은 2021년 9조 6,750억원에서 2023년 8조 8,924억원까지 줄었다가 2025년 11조 3,145억원으로 회복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1년 1조 4,869억원에서 2023년 6,605억원으로 반토막 났다가 2025년 9,133억원으로 전년보다 24.3% 늘었습니다. 확보된 5개년 기준 매출 연평균 성장률(CAGR, 여러 해 평균 증가 속도)은 4.0%지만, 최근 2년만 보면 12.8%로 빨라졌습니다. 반등이 뚜렷해진 건 2026년입니다. 1분기 매출 3조 2,091억원(전년 동기 +17.2%)·영업이익 2,806억원(+39.9%)에 이어, 2분기 매출 3조 4,572억원(+24.2%)·영업이익 4,404억원(+106.7%)을 기록했습니다. 상반기 누계로는 매출 6조 6,663억원(+20.7%), 영업이익 7,209억원(+74.3%), 지배주주 순이익 5,649억원(+114.4%)입니다. 주목할 대목은 매출보다 이익이 훨씬 빨리 늘었다는 점입니다. 2분기 매출은 1분기보다 7.7% 늘었을 뿐인데 영업이익은 57.0%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8.7%에서 12.7%로 뛰었습니다. 원인은 판매 단가입니다. 1분기 기준 MLCC 평균판매가격은 1년 전보다 8.1%, 반도체패키지기판은 14.4% 올랐습니다. 부품이 모자라 단가가 오르면, 늘어난 매출이 거의 그대로 이익으로 떨어집니다. 하반기를 이렇게 보는 근거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회사는 2분기 실적설명회에서 3분기 사상 최대 실적과 AI 서버용 고용량 MLCC의 공급 타이트 심화를 직접 언급했습니다. 둘째, 6월 29일과 7월 22일에 각각 맺은 MLCC 공급계약 2건(합계 7,491억원)이 모두 2027년 한 해에 적용되는 물량이어서, 내년치를 반년 앞서 확보했습니다. 셋째, 5월 20일 맺은 실리콘 커패시터 공급계약(1조 5,570억원, 2027~2028년)은 작년 매출의 13.8%에 해당하는 규모로, 매출 축이 기존 MLCC 바깥으로 넓어지는 신호입니다. 상반기에 확인된 12%대 영업이익률이 하반기에도 유지되거나 조금 더 올라간다는 전제 위에서 올해 이익을 추정했고, 이 추정을 반영한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이 43.8배입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석 달의 공시는 '이익 반등 확인'과 '2027년 이후 물량·설비 선확보' 두 갈래로 요약됩니다. 7월 30일에는 2분기 연결 잠정실적을 공정공시로 발표해 매출 3조 4,572억원, 영업이익 4,404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3,157억원을 확정했습니다. 수주 쪽에서는 6월 30일과 7월 23일에 MLCC 공급계약 2건을 각각 4,540억원(USD 2억 9,400만), 2,951억원(USD 2억)에 공시했습니다. 두 건 모두 계약기간이 2027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인 내년 물량입니다. 앞서 5월 20일에는 실리콘 커패시터 공급계약 1조 5,570억원(USD 10억 3,540만)을 공시했는데, 계약기간이 2027~2028년이고 작년 매출의 13.8%에 해당해 이번 흐름에서 규모가 가장 큽니다. 세 건 모두 계약금·선급금이 없고, 계약상대는 '글로벌 대형기업'으로만 적힌 채 상대와 세부 조건은 계약기간 종료일까지 유보됐습니다. 지금 손에 들어온 돈이 아니라 앞으로 납품하면서 받을 물량이라는 뜻입니다. 설비 쪽도 움직였습니다. 7월 2일에는 세종에 고성능 패키지기판 글로벌 제조 허브를 만드는 데 2026~2040년 약 8조원, 7월 3일에는 부산에 AI 데이터센터 서버용 패키지기판과 고부가 MLCC 마더라인 거점을 만드는 데 같은 기간 약 15조원을 쓰겠다는 중장기 투자 계획을 각각 공시했습니다. 같은 7월 2일 이사회는 일본 스미토모화학 자회사인 동우화인켐과 유리기판 합작사(가칭 글라셈)를 세우기로 하고, 지분 66.2%를 3,191억원(현금 2,391억원·현물 80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출자 예정일은 9월 1일이며, 설립 5년 이후 지분 정리와 관련한 조항도 함께 정해 뒀습니다. 주주환원 쪽에서는 3월 19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자율공시하며 배당성향 20% 이상 유지를 밝혔습니다. 2025년 배당은 주당 2,350원, 배당성향 25.2%, 이익배당금액 1,776억원으로 전년보다 30.5% 늘었습니다. 다만 주가가 크게 오른 탓에 현재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0.2% 수준입니다.

🧭종합 의견

관찰할 점부터 봅니다. 이익이 늘어나는 방식이 좋습니다. 2분기에 매출이 전 분기보다 7.7% 느는 동안 영업이익은 57.0% 늘었습니다. 판매 단가 상승분이 거의 그대로 이익에 남았다는 뜻입니다. AI 서버에 들어가는 고용량 MLCC와 고성능 패키지기판은 만들 수 있는 곳이 제한적이라, 공급이 빠듯하면 단가 협상력이 회사 쪽으로 기웁니다. 여기에 2027년 물량을 계약으로 미리 묶어 뒀고, 세종·부산 증설과 유리기판 합작으로 다음 사이클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순현금 구조라 이 정도 투자를 자체 자금으로 감당할 여력도 있습니다. 유의할 점도 분명합니다. 첫째, 값이 이미 많이 반영돼 있습니다.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 43.8배는 비교로 놓은 국내 부품·기판 기업 가운데 가장 높고(삼화콘덴서 40.8배, 대덕전자 37.9배, 이수페타시스 28.1배, LG이노텍 17.0배), 전체 시장 예측 PER 중앙값(약 10.7배)과는 네 배 넘게 벌어집니다. 2027년 물량을 반년 앞서 계약하는 국면이라, 지금 시가총액은 올해 이익보다 내년 이후 이익 체력을 앞당겨 반영하고 있다고 보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둘째, 이 사업은 판가와 가동률에 이익이 크게 좌우됩니다. AI 투자 속도가 느려지거나 증설 물량이 풀려 공급 부족이 해소되면, 올라갈 때 빨랐던 만큼 내려갈 때도 빠릅니다. 셋째, 매출의 약 30%가 삼성전자와 그 종속기업에서 나와 특정 거래처 의존도가 높습니다. 넷째, 발표된 23조원 규모 장기 투자와 유리기판 합작은 아직 성과가 아니라 계획·결정 단계이며, 회사도 시장 상황에 따라 규모와 일정이 바뀔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섯째, 주가 변동성 자체가 큽니다. 7월 30일 하루 -14.6%, 다음 거래일 +29.9%처럼 며칠 사이 값이 크게 출렁이는 구간입니다. 정리하면, 부품 공급이 빠듯하고 AI 수요가 이어지는 동안에는 이익 개선 속도가 빠른 회사이되, 지금 가격은 그 개선이 상당 기간 이어진다는 전제를 이미 담고 있습니다.

1,229,000원 -9.37%
시가총액 91.8조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92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8%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59.43% / 6개월 +241.39% / 12개월 +318.20%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130.00배
예측 PER61.24배
PBR9.35배
예측 PBR8.39배
PSR8.11배
EPS9,454원
BPS131,396원
배당수익률0.19%
주당배당금2,35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4240억원
EV(기업가치)91.4조원
EV/EBIT91.99배
EV/EBITDA49.68배
EV/Sales7.75배
FCF(잉여현금흐름)2438억원
FCF수익률0.27%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8.33%
영업이익률8.43%
순이익률6.93%
부채비율56.75%
배당성향25.20%

기술 지표 계산

RSI(14)45.0
20일선1,273,000원
60일선1,575,817원
1개월-25.42%
3개월+34.76%
52주 고점대비-45.86%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