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은 부엌·욕실·수납을 측정→설계→시공까지 묶어 파는 인테리어 개보수(리하우스)와 가구를 파는 홈퍼니싱이 두 축인 국내 홈인테리어 1위 사업자로, 온라인 한샘몰과 건설사 특판 B2B가 더해집니다. 2026년 6월 500억 원 규모 자사주를 연말까지 신탁 매입하고 분기 배당과 함께 순이익의 50% 이상을 주주에게 돌리는 정책을 제시했으며, 100% 자회사 한샘넥서스를 신주 발행 없이 7월 31일 흡수합병합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본업 영업이익이 회복 궤도에 오르고 자사주 매입·배당으로 주주환원을 늘리는 국면에 업계 1위 브랜드·시공망이 강점인 반면, 매출은 여전히 주택 경기에 눌려 외형 반등이 아직 확인 전이고 부채비율이 높아 이자 부담이 크며 이익 상당 부분이 영업 외 항목에 좌우된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20.47배

‘가구·인테리어’ (유통·소비재·음식료 · 유통·도소매)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가구·인테리어 유통은 제품을 매입해 소비자에게 판매하며 마진을 남기는 사업으로, 주거·리모델링 수요에 따라 매출이 그해 순이익으로 비교적 곧바로 이어집니다. 이익 흐름이 판매와 함께 움직이는 편이라, 주가가 벌어들이는 이익 대비 어느 수준인지 보여 주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2.35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한샘은 부엌·욕실·수납 같은 공간을 통째로 설계·시공해 주는 인테리어 개보수 사업(리하우스)과, 드레스룸·책상·식탁 같은 가구를 파는 홈퍼니싱이 두 축입니다. 즉 물건만 파는 게 아니라 '측정→설계→시공'까지 묶어 파는 것이 핵심 경쟁력입니다. 여기에 온라인 채널인 한샘몰, 건설사에 자재를 대량 공급하는 B2B·특판 부문이 더해집니다. 국내 홈인테리어 시장에서 규모와 브랜드가 가장 큰 1위 사업자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40,250원이고 시가총액은 9472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7,070원) 위·60일선(34,220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7.2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5.0%, 3개월 변화율은 +0.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1.7%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33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0.0%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PER(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은 20.47배, PBR(주가가 장부상 자본의 몇 배인지)은 2.35배 수준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1.6%로 업종에서 준수합니다. 다만 지난해 순이익(463억원)은 영업이익(185억원)보다 컸는데, 이는 영업 외적인 이익이 섞였다는 뜻이라 PER만으로 싸다·비싸다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실제 본업 수익성을 보여주는 영업이익률은 1.1%로 아직 얇습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248%로 높아 이자 부담이 큰 점은 부담 요인입니다. 반면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는 마이너스인 순현금 상태이고,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은 6.9%로 현금창출력 자체는 견조합니다.

🚀성장성

매출은 3년째 줄고 있습니다(2025년 -8.6%). 주택 거래와 이사·인테리어 수요가 부진했던 탓입니다. 겉으로 보이는 이익 흐름도 들쭉날쭉합니다. 2024년 순이익 1,511억원은 상암 본사 사옥 매각에 따른 일회성 차익이 크게 반영된 숫자입니다. 그 효과가 사라진 2025년(463억원)은 자연히 낮아진 것이라, 69% 감소는 사업이 무너져서가 아닙니다. 정작 본업의 회복은 영업이익에서 뚜렷합니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10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6% 늘며 12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습니다. 적자였던 리하우스 부문이 흑자로 돌아선 것이 컸습니다. 매출은 아직 줄지만 원가 관리와 상품 구성 개선으로 마진이 살아나는 국면입니다.

📰최근 이벤트

가장 큰 변화는 주주환원 강화입니다. 2026년 6월 500억원 규모 자사주를 신탁 방식으로 연말까지 매입하기로 했고, 분기 배당과 함께 순이익의 50% 이상을 주주에게 돌리는 정책을 제시했습니다. 저평가 구간에서 사서 소각한다는 원칙을 밝혔습니다. 또 100% 자회사 한샘넥서스를 흡수합병(합병기일 2026년 7월 31일)해 경영 효율을 높입니다. 신주를 찍지 않는 소규모 합병이라 주식 수 희석은 없습니다.

🧭종합 의견

관찰할 점은 명확합니다. 본업의 영업이익이 회복 궤도에 올랐고, 자사주 매입·배당으로 주주환원을 늘리는 국면입니다. 업계 1위의 브랜드와 시공망도 강점입니다. 유의할 점도 분명합니다. 매출은 여전히 주택 경기에 눌려 줄고 있어 외형 반등은 아직 확인 전입니다. 부채비율이 높아 이자 부담이 크고, 이익의 상당 부분이 영업 외 항목에 좌우돼 변동성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주택 거래가 살아나고 영업이익 회복이 이어지면 강하고, 거래 부진이 길어지면 외형 압박이 지속되는 구조입니다.

40,250원 +4.14%
시가총액 9472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33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68%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0.00% / 6개월 -29.84% / 12개월 -55.16%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20.47배
예측 PER29.56배
PBR2.35배
예측 PBR2.18배
PSR0.52배
EPS1,967원
BPS17,123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13억원
EV(기업가치)9460억원
EV/EBIT42.75배
EV/EBITDA10.64배
EV/Sales0.56배
FCF(잉여현금흐름)543억원
FCF수익률5.74%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16,100원
기본 시나리오22,700원
강세 시나리오38,2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2%·초기성장 2.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0.692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9.76%
영업이익률1.30%
순이익률2.31%
부채비율136.41%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67.2
20일선37,070원
60일선34,220원
1개월+15.00%
3개월+0.75%
52주 고점대비-21.69%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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