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는 국내에서 '바이오탑'·'노르믹스'·'엘리가드' 등 처방의약품을 팔아 실제 매출을 내는 사업과, 자체 개발한 FcRn 억제제 HL161을 미국 이뮤노반트에 기술수출해 받는 마일스톤·향후 로열티가 결합된 회사입니다. 2026년 1분기 의약품 부문 매출 355억원(전년 대비 약 12% 증가)에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확인했고, 자기주식 처분과 두 차례 IR로 HL161 글로벌 임상 현황을 설명했으며 아이메로프루바트 초기 데이터가 2026년, 주요 등록임상 결과가 2027년에 순차 공개될 예정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5년 연속 매출 성장과 흑자 전환으로 본업 체력이 확인되고 파이프라인이 로열티 상방을 열어둔 강점이 있지만, 순이익이 아직 작고 마일스톤 인식 시점에 따라 크게 출렁이며 PBR·PSR이 높아 기대가 상당 부분 반영돼 있어 임상 결과에 따라 조정 여지가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

‘제약(이익형)’ (바이오·제약)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익을 꾸준히 내는 제약 기업은 처방·판매 실적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쌓여 이익 흐름을 예측하기 쉬운 편입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당기 순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17.89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현재 수익성이 약한 국면이라, 이 지표는 참고 수준으로만 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한올바이오파마는 두 축으로 돈을 법니다. 첫째는 국내에서 실제 매출을 내는 처방의약품 사업으로, 2026년 1분기 의약품 부문 매출 355억원(전년 대비 약 12% 증가) 가운데 프로바이오틱스 정장제 '바이오탑'(분기 76억원), 비흡수성 항생제 '노르믹스'(53억원), 전립선암·성조숙증 치료제 '엘리가드'가 주력입니다. 최근에는 탈모(미녹필)·당뇨 영역으로 품목을 넓히고 있습니다. 둘째는 자체 개발한 FcRn 억제제 HL161을 미국 이뮤노반트(모회사 로이반트)에 기술수출해 확보한 개발·상업화 마일스톤과 향후 로열티입니다. HL161은 갑상선안병증(TED)·중증근무력증 등에서 후기 임상이 진행 중인 바토클리맙과, 6개 자가면역질환으로 임상을 확장 중인 차세대 물질 아이메로프루바트로 나뉩니다. 즉 '꾸준히 파는 의약품 사업 + 임상 성과에 따라 크게 열리는 파이프라인 로열티'가 결합된 구조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55,600원이고 시가총액은 2.9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9,540원) 위·60일선(52,868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6.7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7.2%, 3개월 변화율은 +23.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1.4%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73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27%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49.1%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밸류에이션 지표를 사업 실질과 함께 봐야 하는 종목입니다. 2025년 연간으로는 순손실 55.6억원으로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이 계산되지 않고,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7.89배, PSR(주가가 매출의 몇 배인지)은 20.7배로 매출·자본 대비 주가가 높게 매겨져 있습니다. 이는 회사가 못 벌어서가 아니라, 아직 손익으로 잡히지 않은 파이프라인 로열티 기대가 주가에 반영돼 있기 때문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3.4%로 아직 마이너스이고,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39%, 유동비율은 191%로 단기 지급능력은 무난합니다. 작년 적자와 그로 인한 높은 PBR·PSR을 곧바로 '부담'으로 단정하기보다는, 아래 성장 항목의 흑자 전환과 파이프라인 일정을 함께 읽는 것이 정확합니다.

🚀성장성

매출은 5년 연속 늘어 2021년 1,016억원에서 2025년 1,552억원으로 커졌고(연평균 약 11%), 2025년에도 전년 대비 11.7% 증가하며 성장 속도가 붙었습니다. 반면 손익은 R&D 투자와 일회성 요인으로 2024~2025년 적자였습니다. 변곡점은 2026년 1분기입니다. 매출 400억원(+10.7%)에 영업이익 8.4억원, 순이익 2.75억원으로 영업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본업 의약품이 흑자의 기반을 만든 만큼, 앞으로의 손익 방향은 국내 매출 성장 지속과 HL161 임상 마일스톤 인식 시점에 좌우됩니다. 회사가 공식으로 밝힌 연간 순이익 목표치는 확인되지 않으며, 순이익 자체가 마일스톤 인식이라는 큰 폭의 비반복 요인에 크게 흔들리는 구조라 forward 이익 배수로 값을 단정하기보다 파이프라인 진척을 이익의 선행 신호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실적 개선과 파이프라인·주주환원 세 갈래로 읽힙니다. 4월 29일 2026년 1분기 잠정실적(공정공시)에서 영업이익 흑자 전환이 확인됐고, 4~5월에 자기주식 처분 결정·처분결과 보고서가 이어져 주주환원·수급 관련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5월 20일에는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 정정 공시가 나왔고, 4월·5월 두 차례 기업설명회(IR)를 열어 HL161 글로벌 임상 현황과 상업화 방안을 시장에 직접 설명했습니다. 회사·파트너사(이뮤노반트) 발표에 따르면 아이메로프루바트의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피부홍반성루푸스 등 초기·개념입증 데이터가 2026년에, 그레이브스병·중증근무력증 등 주요 등록임상 결과가 2027년에 순차 공개될 예정이라, 향후 몇 분기가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의 분기점입니다.

🧭종합 의견

관찰 포인트는 명확합니다. 강점은 (1) 5년 연속 매출 성장과 2026년 1분기 영업 흑자 전환으로 본업의 체력이 확인된 점, (2) FcRn 억제제 HL161이라는 검증 단계에 들어선 파이프라인이 로열티·마일스톤 형태의 상방을 열어두고 있는 점입니다. 유의할 점은 (1) 순이익이 아직 작고 마일스톤 인식 시점에 따라 크게 출렁여 특정 분기 이익만으로 밸류를 재기 어렵다는 점, (2) PBR·PSR이 높은 만큼 이미 파이프라인 기대가 상당 부분 반영돼 있어 임상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치면 조정 여지가 있다는 점입니다. 결국 국내 의약품 성장이 유지되고 2026~2027년 임상 데이터가 순조로우면 강한 국면, 임상이 지연·부진하면 약한 국면입니다.

55,600원 +4.71%
시가총액 2.9조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73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27%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49.13% / 6개월 -11.43% / 12개월 +5.27%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
PBR17.89배
PSR18.73배
EPS-106원
BPS3,108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72억원
EV(기업가치)2.9조원
EV/EBITDA1100.79배
EV/Sales18.31배
FCF(잉여현금흐름)-165억원
FCF수익률-0.57%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3.44%
영업이익률-0.59%
순이익률-3.58%
부채비율50.18%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56.7
20일선49,540원
60일선52,868원
1개월-7.18%
3개월+23.69%
52주 고점대비-21.36%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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