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은 가정용 가스보일러와 온수기를 만드는 제조사로, 배기열을 재활용하는 콘덴싱보일러와 순간식 가스온수기가 핵심이며 매출의 약 70%가 해외에서 나오고 그중 북미가 전체의 60% 안팎을 차지해 북미 벽걸이 콘덴싱 보일러·온수기 시장에서 오랜 기간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2026년 5월 1분기 잠정실적은 매출 4,253억원·영업이익 638억원으로 각각 전년보다 16.5%, 61.7% 늘었고, 평택 서탄공장 증설과 신사업에 자금을 투입하며 2025년 배당을 주당 750원으로 약 15% 올려 최근 5년 중 가장 높게 결정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북미 온수기·보일러 시장 1위 지위에 관세·원가 부담이 풀리며 이익이 되살아나 회복되는 올해 기준 배수가 낮아지는 반면, 매출의 약 60%가 북미라 미국 관세 정책과 주택 경기에 실적이 크게 좌우되고 공장 증설·인수로 당분간 현금 지출이 크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11.69배

‘공조·냉난방’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 기계·전기장비)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공조·냉난방은 건설·설비 투자와 계절 수요에 따라 실적이 움직이지만, 교체와 유지보수 수요가 뒷받침돼 이익이 비교적 꾸준히 이어지는 사업입니다. 실적 흐름이 이어지는 만큼 벌어들인 이익을 주가와 바로 견줄 수 있어, 이미 실현된 이익 기준의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1.28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경동나비엔은 가정용 가스보일러와 온수기를 만들어 파는 제조사입니다. 핵심은 콘덴싱보일러(배기열을 재활용해 효율을 높인 보일러)와 순간식 가스온수기(물을 저장하지 않고 쓸 때 바로 데우는 방식)입니다. 매출의 약 70%가 해외에서 나오고, 그중 북미가 전체의 60% 안팎을 차지합니다. 북미 벽걸이 콘덴싱 가스보일러와 순간식 가스온수기 시장에서 오랜 기간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냉난방·공조를 아우르는 HVAC와 주방가전, 생활안전 분야로 사업을 넓히고 있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72,000원이고 시가총액은 1.0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63,880원) 위·60일선(66,458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6.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2.2%, 3개월 변화율은 -3.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2.5%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3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1%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5.0%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1.69배입니다.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28배입니다. 두 지표 모두 동종 대비 낮은 편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1.6%로 자본을 효율적으로 굴리고 있습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97.6%로 제조업 기준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EV/EBIT(기업가치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 빚까지 반영한 PER 격)은 7.9배로 낮습니다. 다만 잉여현금흐름(FCF, 실제로 손에 쥔 현금)은 마이너스입니다. 이는 실적이 나빠서가 아니라 공장 증설과 인수에 현금을 크게 쓴 결과입니다. 지금은 미래 생산능력에 투자하는 국면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성장성

매출은 5년 내내 꾸준히 늘어 2025년 1조5,02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영업이익도 5년간 643억원에서 1,434억원으로 크게 개선됐습니다. 반면 2025년 순이익은 897억원으로 전년보다 28% 줄었습니다. 미국 관세와 철강·알루미늄 원가 부담이 겹친 탓입니다. 그런데 2026년 1분기 들어 그림이 바뀝니다. 미국 보편 관세율이 15%에서 10%로 내려가고 원자재 부담이 풀리면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61.7% 급증했습니다. 순이익도 53.8% 늘었습니다. 이익이 눌렸다가 되살아나는 변곡점입니다. 이 흐름이 남은 분기에도 이어진다면 올해 순이익은 작년 부진에서 벗어나 회복 궤도에 오를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작년 기준 PER이 높아 보여도, 이익이 회복되는 올해 기준으로 보면 실제 밸류에이션은 더 낮아집니다.

📰최근 이벤트

2026년 5월 회사는 1분기 잠정실적을 공시했습니다. 매출 4,253억원, 영업이익 638억원으로 각각 전년보다 16.5%, 61.7% 늘어난 수치입니다. 앞서 종속회사를 통한 유상증자와 유형자산 취득 결정도 잇따랐습니다. 이는 평택 서탄공장 증설과 신사업에 투입되는 자금입니다. 서탄공장이 완공되면 연간 생산능력이 크게 늘어 북미 수요 확대에 대응할 발판이 마련됩니다. 2025년 배당은 주당 750원으로 전년보다 약 15% 올려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결정했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명확합니다. 북미 온수기·보일러 시장 1위라는 확고한 지위입니다. 여기에 관세·원가 부담이 풀리며 이익이 되살아나는 회복 흐름이 더해집니다. 작년 기준 PER 11.69배만 보면 특별히 싸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2025년 순이익은 관세로 눌린 저점이었습니다. 이익이 회복되는 올해 기준으로 보면 실제 배수는 이보다 낮아집니다. 유의할 점도 있습니다. 매출의 약 60%가 북미인 만큼 미국 관세 정책과 주택 경기에 실적이 크게 좌우됩니다. 공장 증설·인수로 당분간 현금 지출이 큰 것도 지켜볼 부분입니다. 정리하면 관세 완화와 북미 수요가 유지되면 강하고, 관세가 다시 강화되거나 북미 경기가 꺾이면 약해지는 구조입니다.

72,000원 +4.96%
시가총액 1.0조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39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61%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4.97% / 6개월 +0.89% / 12개월 -57.03%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11.69배
예측 PER8.90배
PBR1.28배
예측 PBR1.14배
PSR0.69배
EPS6,157원
BPS56,054원
배당수익률1.04%
주당배당금75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2062억원
EV(기업가치)1.3조원
EV/EBIT7.48배
EV/Sales0.80배
FCF(잉여현금흐름)-911억원
FCF수익률-8.68%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97,100원
기본 시나리오140,300원
강세 시나리오225,5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13.47%
영업이익률10.74%
순이익률7.04%
부채비율95.08%
배당성향12.08%

기술 지표 계산

RSI(14)66.5
20일선63,880원
60일선66,458원
1개월+12.15%
3개월-3.74%
52주 고점대비-22.50%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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