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홀딩스는 이름은 지주회사지만 말레이시아에서 태양광용 폴리실리콘을 직접 만드는 사업지주로, 지분 45.45%를 가진 상장 자회사 OCI가 카본블랙 같은 카본케미칼과 과산화수소 등 베이직케미칼을 맡고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1조 9,155억원으로 1년 전보다 11.1% 늘었고 영업이익은 1,189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며, 2분기만 보면 영업이익 1,081억원으로 회복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7월 공시로 말레이시아 폴리실리콘 증설 투자비를 1조 4,299억원까지 키워 중국 밖 공급자라는 자리는 넓어지는 반면, 상업생산 예정 시점이 2029년 1월로 미뤄졌고 회사가 밝힌 폴리실리콘 판가도 아직 저점 수준이라 올해 예상 이익 기준 배수가 높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업 분류 및 설명
공식 분류 지주
실질 사업지주(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직영 + 상장 화학 자회사)
왜 다르게 봐야 하나
연결 PER·PBR 하나로 보기보다, 직접 거느린 폴리실리콘·발전 사업의 영업가치에 상장 자회사(OCI·부광약품) 지분가치를 더하는 순자산가치(NAV)·부문별 합산가치(SOTP) 관점이 맞습니다.
공식 분류는 지주지만, 태양광용·반도체용 폴리실리콘 사업을 스스로 거느린 사업지주입니다. 보유한 상장 지분의 가치는 시가총액의 약 8%만 설명하고 나머지는 비상장 폴리실리콘·발전 사업에 담겨 있어, 상장 지분만으로 할인율을 재기 어렵습니다.
30초 요약
구조화 계산 결과에서 자동 추출한 요약입니다.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지주회사’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지주회사는 스스로 물건을 만들기보다 여러 자회사의 지분을 보유해 그 가치를 담는 그릇 같은 성격이 강합니다. 그래서 당기 이익 배수보다는 보유한 지분과 자산을 모두 더한 순자산가치(NAV)와 시가총액을 견줘 보는 NAV 대비 할인율을 먼저 봅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다만 현재 수익성이 약한 국면이라, 이 지표는 참고 수준으로만 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자동 진단과 심층분석은 기준 시점이 달라 판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OCI홀딩스는 2023년 인적분할로 지주회사가 됐지만, 지분만 들고 있는 순수 지주회사가 아닙니다. 태양광용·반도체용 폴리실리콘 사업을 직접 거느린 사업지주입니다. 폴리실리콘은 태양전지와 반도체 웨이퍼의 원재료가 되는 고순도 실리콘입니다. 말레이시아 사라왁에 있는 종속회사 OCI테라서스가 현지 수력발전 전력을 장기 계약으로 받아 폴리실리콘을 만드는데, 회사는 반기보고서에서 이 회사를 동남아시아에서 유일한 비중국 계열 원료 단계 생산기업이라고 설명합니다. 생산능력은 연 3만 5천 톤이었고, 2024년 2월 주주총회에서 5만 6,600톤으로 늘리기로 한 뒤 2026년 7월 주주총회에서 7만 톤까지 확대하는 것으로 계획을 다시 바꿨습니다. 여기에 2026년 1월 베트남 웨이퍼 공장을 가진 NST 지분 65%를 확보해 폴리실리콘에서 웨이퍼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를 붙였고, 반도체 쪽에서는 일본 도쿠야마와 세운 합작법인이 연 8,000톤 규모의 초고순도 반도체용 폴리실리콘을 만들 계획입니다. 국내에는 군산의 열병합발전이, 미국에는 태양광 발전자산이 함께 있습니다. 상장 자회사로는 지분 45.45%를 가진 OCI가 있는데, 이 회사가 맡는 것은 폴리실리콘이 아닙니다. 타이어·전선용 탄소소재인 카본블랙과 피치 같은 카본케미칼, 과산화수소 등 베이직케미칼이 그쪽 영역입니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1조 9,155억원 가운데 이 자회사 매출이 1조 416억원이었으니, 화학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구조입니다. 제약사 부광약품 지분도 17.11% 들고 있습니다.
📈차트최근 종가는 223,500원이고 시가총액은 4.2조원입니다.
최근 종가는 223,500원이고 시가총액은 4.2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16,775원) 위·60일선(226,813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0.1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8.6%, 3개월 변화율은 +3.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2.4%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8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최근 1년 기준 전체 종목의 약 81%보다 강한 수준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9.2%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지주회사지만 손익은 본업과 자회사 업황에 그대로 흔들립니다.
지주회사지만 손익은 본업과 자회사 업황에 그대로 흔들립니다. 2025년 연결 실적은 매출 3.38조원에 영업손실 576억원, 지배주주 순손실 899억원이었습니다. 태양광 소재 다운사이클의 골이었던 해입니다. 적자라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계산되지 않고 주당순이익도 -4,814원입니다. PBR(주가가 주당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04배로 같은 업종 중앙값 0.55배보다 높습니다. 다만 지주회사 장부는 자회사 지분을 대개 취득원가로 낮게 잡아 순자산이 보수적으로 나오므로, PBR 하나로 비싸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재무 상태는 오히려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의 크기)은 82.1%,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은 2.75배입니다. 회사는 반기보고서에서 지주회사는 관련 법에 따라 부채비율을 200% 이내로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는데, 지금 수준은 그 선에서 크게 떨어져 있습니다. 빚보다 현금이 1.03조원 많은 순현금 상태라, 시가총액에 순부채를 더한 기업가치(EV, 빚과 현금까지 반영해 회사를 통째로 사들일 때의 값)는 4.12조원으로 시가총액보다 오히려 작습니다. 매출 대비 기업가치(EV/매출)는 1.24배입니다. 사업으로 벌어 남긴 잉여현금은 1,812억원으로 시가총액의 3.5%에 해당하며, 이 돈이 배당과 자기주식 취득의 재원입니다.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 대비 기업가치 배수는 101.8배로 나오지만, 적자 바닥이던 해의 이익으로 계산된 값이라 지금 상태를 보여주지 못합니다. 배당은 주당 1,000원, 현재가 기준 배당수익률 0.4%로 크지 않습니다. 다만 회사는 2026년 2월 공정공시에서 2026년부터 2029년까지 별도 기준 순이익의 50% 이상을 배당과 자기주식 매입·소각으로 돌려주는 것을 지향하고, 2029년까지 5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매입해 소각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성장성5년 흐름을 보면 이익의 진폭이 매우 큽니다.
5년 흐름을 보면 이익의 진폭이 매우 큽니다. 폴리실리콘 초호황기였던 2022년 영업이익 9,767억원을 낸 뒤 2023년 5,312억원, 2024년 1,015억원으로 줄었고, 2025년에는 영업손실 576억원으로 돌아섰습니다. 중국발 공급과잉으로 폴리실리콘 가격이 무너진 결과입니다. 매출은 2021년 3.24조원에서 2022년 4.67조원까지 갔다가 2025년 3.38조원으로, 이익만큼 크게 흔들리지는 않았습니다. 제품 가격 사이클이 실적을 좌우하는 회사라 분기 비교는 전년 같은 기간(YoY)을 기준으로 봅니다. 방향은 2026년 들어 바뀌었습니다. 8월 13일 제출한 반기보고서 기준으로 상반기 연결 매출은 1조 9,155억원으로 1년 전보다 11.1% 늘었습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1,189억원으로, 전년 동기 영업손실 316억원에서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상반기 순이익은 685억원(지배주주 몫 484억원), 주당순이익은 2,598원입니다. 회복 속도는 2분기에 빨라졌습니다. 2분기만 떼어 보면 매출 1조 232억원으로 전년 2분기 7,762억원보다 31.8% 늘었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1,081억원으로, 전년 2분기 영업손실 803억원에서 방향을 크게 틀었습니다. 1분기 영업이익이 109억원이었던 것과 견줘도 분기 사이의 개선 폭이 큽니다. 눈여겨볼 것은 이 회복이 판가가 올라서 생긴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회사가 반기보고서에 적은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판매가격은 2026년 상반기 평균 킬로그램당 17.50달러로, 2025년 연간 18.08달러·2024년 연간 19.97달러보다 오히려 낮습니다. 그런데도 상반기 매출총이익은 3,507억원으로 전년 동기 1,655억원의 두 배를 넘었습니다. 판가보다 원가와 제품 구성이 먼저 좋아졌다는 뜻입니다. 상장 자회사 OCI의 영업이익은 상반기 711억원, 2분기 433억원이었습니다. 연결 영업이익이 그보다 훨씬 크게 늘었다는 것은, 화학이 먼저 자리를 잡은 뒤 2분기에는 폴리실리콘·발전 쪽도 함께 좋아졌다는 뜻입니다. 다만 아직 이익 규모는 호황기의 일부 수준이고, 회복이 몇 분기째 이어질지는 하반기 실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최근 이벤트최근 공시는 실적 회복, 대규모 설비 투자, 주주환원 세 갈래로 나뉩니다.
최근 공시는 실적 회복, 대규모 설비 투자, 주주환원 세 갈래로 나뉩니다. 7월 23일 2분기 연결 잠정 실적을 공정공시했고, 8월 13일 반기보고서로 상반기 숫자가 확정됐습니다. 같은 7월 23일에는 종속회사의 유형자산 취득 결정을 정정하는 공시가 나왔는데, 내용이 가볍지 않습니다. 말레이시아 폴리실리콘 증설 투자비가 8,664억원에서 1조 4,299억원으로 늘었고, 상업생산 예정 시점은 2027년 1월에서 2029년 1월로 미뤄졌습니다. 투자 규모는 연결 자산총액의 26.4%에 해당합니다. 돈은 더 쓰고 회수는 뒤로 밀린 셈이라, 이 일정이 지켜지는지가 앞으로 실적 인식 시점을 좌우합니다. 주주환원에서는 2월 11일 공정공시로 2026년부터 2029년까지의 정책을 새로 내놨습니다. 별도 기준 순이익의 50% 이상을 돌려주는 것을 지향하고, 2029년까지 5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매입해 소각하겠다는 내용입니다. 같은 날 결정한 주당 1,000원 배당은 적자였던 해에도 환원을 이어간 사례입니다. 2월에 맺은 1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은 8월 10일 해지됐고, 회사는 이때 돌려받은 자기주식을 2026년 안에 소각할 예정이라고 반기보고서에 적었습니다. 그룹 구조 쪽에서는 7월 16일 지주회사의 자회사 탈퇴 공시가 있었고, 6~7월에는 특수관계인 주식 처분과 타법인 주식 취득 결정의 정정 공시도 이어졌습니다. 연결 대상 범위와 지분 구조가 계속 손질되고 있다는 뜻이라, 다음 정기보고서에서 변화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유의할 공시도 있습니다. 6월 8일 자회사 사업장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했다는 공시가 나와, 해당 설비의 가동과 안전 비용에 미치는 영향을 하반기까지 지켜봐야 합니다.
이 회사의 손익을 가르는 것은 회사 안이 아니라 바깥의 판입니다. 첫째는 수요 쪽 병목입니다. 회사는 반기보고서에서 미국 안의 태양광 모듈 생산능력은 빠르게 늘고 있지만 그 앞단인 태양전지(셀)는 여전히 수입 의존도가 높다고 밝히고, 미국 텍사스 자회사 공장 부지를 활용한 셀 생산설비 투자를 검토 중이라고 적었습니다. 아직 확정 투자가 아니라 검토 단계라는 점은 그대로 읽어야 합니다. 같은 보고서에서 회사는 미국 공급망 규제가 강해지면서 신규 미국 고객사와 장기공급계약을 맺었고, 확보된 계약 물량에 맞춰 생산능력을 단계적으로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셀 증설이 예정대로 가면 이 계약이 순서대로 실적으로 넘어옵니다. 반대로 셀 증설이 미뤄지거나 미국 안에서 앞단 공급이 빠르게 채워지면, 계약을 갱신할 때의 협상력이 약해집니다. 둘째는 공급과 가격입니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2023년 초부터 중국 업체들의 대규모 증설로 폴리실리콘 가격이 원가 수준 아래까지 밀렸고, 중국 정부가 2025년 3분기부터 원가 이하 판매를 금지하고 주요 업체들이 감산에 나서면서 2025년 말 가격이 잠시 반등했습니다. 그러나 그 뒤에도 아래 단계 수요가 약하고 웨이퍼 가격이 떨어지면서 2026년 상반기 말 기준 재고가 약 52만 톤까지 쌓였고, 재고 부담을 못 견딘 일부 업체가 저가 판매를 재개해 가격은 다시 저점 수준으로 내려왔습니다. 회사가 공시한 판가도 상반기 평균 킬로그램당 17.50달러로 지난해보다 낮습니다. 즉 지금의 흑자는 판가가 올라서가 아니라 원가와 제품 구성으로 만든 것이며, 중국의 감산 규율이 다시 흐트러지면 이 완충은 얇아집니다. 셋째는 정책입니다. 회사는 미국의 강제노동 관련 수입 규제와 세제 법안 등 공급망 규제가 강화되면서 중국 밖 공급망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고, 그 기준을 충족하는 폴리실리콘에는 일반 시장 가격보다 가격 프리미엄이 붙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회사가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한다고 밝힌 근거도 여기에 있습니다. 이 규제가 완화되거나 프리미엄 폭이 좁아지면 판가는 다시 중국 현물 흐름을 따라가게 됩니다. 넷째는 기술과 사업 구조의 이동입니다. 회사는 베트남 웨이퍼 회사 지분 65%를 확보해 원료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내려갔고, 일본 파트너와 세운 합작법인을 통해 연 8,000톤 규모의 초고순도 반도체용 폴리실리콘을 만들 계획입니다. 반도체용 물량은 태양광 사이클과 다른 축이라 계획대로 가면 사이클의 진폭을 눌러주는 완충 장치가 되지만, 아직 생산이 시작되지 않은 계획 단계입니다. 관찰 포인트를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중국 밖 대형 공급자가 손에 꼽히는 시장에서 자리를 잡았고, 상반기 흑자 전환으로 다운사이클 저점은 지났습니다. 순현금 1.03조원이라는 재무 여유가 1조 4,299억원짜리 증설과 지분 정리를 동시에 감당할 수 있게 해줍니다. 유의 포인트도 분명합니다. 올해 예상 이익으로 계산한 예측 PER은 31.43배 안팎으로, 같은 회복 국면의 화학 비교군이 20배대인 것보다 높고 연결에 들어와 있는 상장 자회사 OCI의 예측 배수가 한 자릿수인 것과도 거리가 큽니다. 지금 값은 2026년 이익이 아니라 증설 물량이 실적으로 인식되는 그림을 미리 담고 있는데, 그 상업생산 예정 시점은 2029년 1월로 미뤄져 있습니다. 일정이 더 늦어지거나 판가 회복이 지연되면 그 그림의 근거가 그만큼 약해집니다. 보유한 상장 지분(OCI 45.45%·부광약품 17.11%)의 가치는 시가총액의 8% 남짓만 설명하고 나머지는 비상장 폴리실리콘·발전 사업에 담겨 있어, 상장 지분만으로 이 값을 재기는 어렵습니다. 자회사 중대재해 같은 개별 운영 리스크도 함께 봐야 합니다.
- 2026-08-13 2026년 반기보고서 제출(상반기 매출 1조 9,155억원·영업이익 1,189억원) 원문
- 2026-08-10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2026년 2월 체결분 150억원 규모) 원문
- 2026-08-1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해지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원문
- 2026-07-23 2026년 2분기 연결 잠정 실적 공정공시(매출 1조 232억원·영업이익 1,081억원) 원문
- 2026-07-23 종속회사 태양광급 폴리실리콘 생산설비 증설 결정 정정(투자비 8,664억원→1조 4,299억원, 상업생산 2027년 1월→2029년 1월) 원문
- 2026-07-16 지주회사의 자회사 탈퇴 원문
- 2026-06-08 자회사 사업장 중대재해 발생 원문
- 2026-05-14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 제출(매출 8,924억원·영업이익 109억원) 원문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9.16% / 6개월 -9.36% / 12개월 +15.85%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시가총액+순부채.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 대비 저평가된 편(용어 풀이).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8.6%·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처음 보는 지표는 용어 쉽게 풀이에서 확인하세요. 본문 용어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모바일은 탭) 짧은 풀이가 뜹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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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데이터 출처
시세 금융위 주식시세정보 · 공시 OpenDART · 한국거래소 · 이 종목 공시 목록(DART)
시세 기준일 2026-09-30 · 지표 계산일 2026-10-01 · 계산식은 분석 방법론에 공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