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브넥스는 자동차의 힘을 바퀴로 전달하는 차축과 구동·동력전달 부품을 완성차 업체에 납품하는 자동차부품 회사로, 매출은 연 1.5조원으로 작지 않지만 시가총액은 1,051억원으로 가볍습니다. 2026년 2월 공시로 연간 매출 1.5조원·영업이익 253억원·순이익 209억원이 확정되며 외형은 늘고 이익은 줄어든 한 해가 확인됐고, 같은 날 현금·현물배당 결정으로 이익이 줄어든 해에도 주주환원을 이어갔습니다(배당성향 약 15%). 최근 주목할 점은, 주가가 장부가의 4분의 1(PBR 0.27배)에 거래되고 올해 이익 기준 예측 PER 4.91배로 낮아 이익 회복 시 저평가 매력이 드러나는 강점이 있는 반면, 영업이익률이 1.6%로 얇아 원가·단가 변화에 이익이 민감하고 부채비율 151.4%가 높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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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자동차·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자동차·부품은 판매 대수와 물량에 따라 실적이 좌우되지만,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성숙 산업입니다. 이런 사업은 벌어들이는 순이익이 실적의 핵심이므로,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을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한국무브넥스는 자동차부품 사업을 하는 회사입니다. 자동차의 힘을 바퀴로 전달하는 차축(액슬)과 구동·동력전달 부품이 주력으로, 완성차 업체에 부품을 납품하는 구조입니다. 매출 규모는 연 1.5조원으로 작지 않지만 시가총액은 1,051억원으로 가볍기 때문에, 부품 단가나 완성차 판매 물량 변화, 그리고 개별 공시 하나가 실적과 주가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3,690원이고 시가총액은 1124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492원) 위·60일선(3,901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3.6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0.3%, 3개월 변화율은 -17.1%,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9.0%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3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6%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1.5조원, 영업이익 253억원, 순이익 209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 1.6%,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5.2%로 수익성 자체는 두드러지지 않습니다. 다만 밸류에이션은 분명히 낮은 편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5.39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0.27배로, 회사 순자산의 4분의 1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직전 연도 이익이 줄어든 종목이라 지금의 trailing PER·PBR보다 앞으로의 이익이 더 본질적인 그림이라는 것입니다. 올해 이익 기준으로 본 예측 PER은 4.91배로 trailing보다 더 낮아지고, 자동차부품 동종 비교에서도 낮은 축에 듭니다. 즉 트레일링 지표를 '부담'으로 볼 단계가 아니라, 이익이 회복될 경우 저평가 매력이 커지는 위치입니다. 한편 부채비율은 151.4%로 빚이 자본보다 많은 편이고 이자보상배율은 1.89배라, 이익 체력이 받쳐주는지는 분기마다 확인할 부분입니다.
매출은 2023년 1.37조원, 2024년 1.43조원, 2025년 1.55조원으로 꾸준히 늘었고 증가 속도도 점차 빨라졌습니다(전년 대비 +8.2%). 반면 영업이익은 2023년 593억원에서 2025년 253억원으로 줄었는데, 이는 부품 단가·원가 부담이 이익을 눌렀던 구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올해(2026년) 전망을 보면 매출은 1.6조원대로 한 단계 더 올라서고, 영업이익은 450억원, 순이익은 231억원으로 잡힙니다. 즉 매출이 계속 늘어나는 토대 위에서 이익이 2025년 저점(253억원)에서 회복되는 그림입니다.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3.8%로 외형 성장을 이어간 점이 이 회복 전망의 출발점입니다. 영업이익이 직전 분기·전년 대비 흔들린 구간은 있었지만, 매출 규모와 가동이 유지되는 한 이익이 정상화될 여지가 있다는 의미로 읽는 것이 균형 잡힌 해석입니다. 올해보다 내년 이익이 더 낮아진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으므로, 지금을 사이클 고점으로 단정할 단계는 아닙니다.
2026년 2월 27일에 실적·환원 관련 공시가 함께 나왔습니다. 먼저 손익구조 변경 공시로 연간 매출 1.5조원·영업이익 253억원·순이익 209억원이 확정되었는데, 외형은 늘었지만 이익은 줄어든 한 해였음을 보여줍니다. 같은 날 현금·현물배당 결정과 배당 기준일(주주명부 폐쇄) 공시도 나와, 이익이 줄어든 해에도 주주환원을 이어간 점이 확인됩니다(배당성향 약 15%). 앞으로는 이 환원이 이익 회복과 현금흐름으로 뒷받침되는지를 분기 실적과 함께 보면 됩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매출이 1.5조원대까지 꾸준히 늘었고, 주가는 장부가의 4분의 1(PBR 0.27배)에 거래되며, 올해 이익 기준 예측 PER 4.91배는 동종 안에서도 낮은 편입니다. 직전 연도 이익이 눌렸던 종목인 만큼, 이익이 전망대로 회복되면 저평가 매력이 그대로 드러나는 위치입니다. 반대로 주의할 점은, 영업이익률이 1.6%로 얇아 원가·단가 변화에 이익이 민감하고 부채비율이 151.4%로 높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완성차 물량과 부품 단가가 받쳐주며 이익이 2025년 저점에서 회복되는 흐름이라면 자산·이익 대비 싼 가격이 강점으로 작동하고, 반대로 이익 회복이 지연되면 얇은 마진과 높은 부채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58% / 6개월 -47.16% / 12개월 -56.31%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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