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광통신은 광섬유의 원재료인 모재(프리폼)부터 광섬유, 완제품 광케이블까지 한 회사 안에서 모두 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수직계열화 업체로, 통신사·기간망용 광케이블과 최근 빠르게 느는 데이터센터용 초고밀도 광케이블이 매출 중심입니다. 2026년 3월 사업보고서로 2025년 연간 적자를 확정했고, 5월 분기보고서에서 1분기 매출 증가와 적자 축소가 확인되며 실적 방향 전환이 수치로 드러났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광섬유가 부족한 국면에서 수직계열화가 수요를 흡수하며 1분기에 적자가 절반 가까이 줄었지만, 아직 적자 회사이고 부채비율 228.6%에 유동비율이 100%를 밑돌며 주가에 앞으로 몇 년의 회복 기대가 이미 상당히 반영돼 PBR·PSR이 매우 높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

‘전선’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 기계·전기장비)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전선은 전력 인프라 투자와 프로젝트 수주로 매출이 쌓이며, 원자재 가격을 판가에 반영하는 구조라 실적이 비교적 꾸준히 이어집니다. 그래서 실제로 벌어들인 이익을 바탕으로 주가를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14.84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대한광통신은 광섬유와 광케이블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특히 광섬유의 원재료인 모재(프리폼)부터 광섬유, 그리고 완제품 광케이블까지 한 회사 안에서 모두 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수직계열화 업체입니다. 쉽게 말해 유리봉을 뽑아 실처럼 가는 광섬유로 만들고, 그 섬유를 묶어 통신용 케이블로 완성하는 전 과정을 직접 합니다. 매출은 통신사·기간망에 들어가는 광케이블과, 최근 빠르게 늘고 있는 데이터센터용 초고밀도 광케이블이 중심입니다. 원재료인 유리 모재까지 자체 생산하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광섬유가 부족한 국면에서 남보다 안정적으로 물량을 대응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11,070원이고 시가총액은 1.7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0,063원) 위·60일선(15,746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9.9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0%, 3개월 변화율은 -39.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2.0%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96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4.0%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지금은 적자 회사라는 점을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2025년 영업손실은 214억원, 순손실은 280억원이었습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42%, 영업이익률(매출에서 남는 영업이익 비율)도 -15.3%로 아직 마이너스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이익이 적자라 계산되지 않고, 대신 PBR(주가가 장부상 자본의 몇 배인지)이 27.9배로 매우 높습니다. PSR(주가가 매출의 몇 배인지)도 13.3배입니다. 재무구조에도 부담이 있습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328.6%, 유동비율(1년 내 갚을 빚 대비 당장 현금화할 자산)은 76.5%로 100%를 밑돕니다.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는 약 883억원입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은 -0.7%로, 아직 현금을 벌기보다 쓰는 단계입니다. 다만 이 숫자들은 적자 바닥을 지나던 작년의 모습이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성장성

실적은 바닥을 지나 돌아서는 신호가 뚜렷합니다. 연간 매출은 2022년 1,901억원을 고점으로 2025년 1,394억원까지 줄어드는 내리막이었습니다. 그런데 2026년 1분기 매출이 342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4.9% 늘며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같은 분기 영업손실은 42.8%, 순손실은 47.8% 줄었습니다. 매출이 늘고 적자 폭이 절반 가까이 좁혀졌다는 것은 회복의 초입 신호입니다. 배경에는 AI 데이터센터 증설로 촉발된 전 세계 광섬유 공급부족이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한 곳에 들어가는 광섬유 양이 예전 서버 대비 수십 배로 늘면서, 광섬유 가격과 주문 대기 시간이 함께 뛰고 있습니다. 원재료부터 직접 만드는 이 회사에 유리한 환경입니다. 올해 이익은 이 공급부족 흐름을 타고 분기가 지날수록 개선돼, 연간으로는 흑자 전환이 가능한 회복 궤도로 봅니다. 다만 흑자 폭 자체는 회복 첫해라 아직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실적과 지배구조 중심입니다. 3월에는 2025년 사업보고서를 통해 연간 적자를 확정했고, 정기주주총회를 마쳤습니다. 5월 분기보고서에서는 1분기 매출 증가와 적자 축소가 확인되며 실적 방향 전환이 수치로 드러났습니다. 3~4월에는 주요 주주의 지분 보유 상황 변동 공시도 있었습니다. 대형 수주나 배당 같은 별도 이벤트보다는, 분기 실적이 바닥에서 돌아섰다는 사실 자체가 지금 국면에서 가장 중요한 이벤트입니다.

🧭종합 의견

강할 때와 약할 때가 분명한 종목입니다. 강한 조건은 명확합니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광섬유가 부족한 국면이 이어지고, 원재료부터 직접 만드는 수직계열화가 그 수요를 흡수합니다. 실제로 1분기에 매출이 늘고 적자가 절반 가까이 줄며 회복이 시작됐습니다. 약한 조건도 분명합니다. 아직은 적자 회사이고, 부채비율 228.6%에 유동비율은 100%를 밑돕니다. 무엇보다 주가에는 올해 이익뿐 아니라 앞으로 몇 년의 회복 기대까지 이미 상당히 반영돼 있습니다. 그래서 PBR·PSR이 매우 높고, 흑자로 돌아선다고 가정해도 올해 이익 대비 주가 배수는 여전히 높은 편입니다. 정리하면, 광섬유 공급부족이라는 업황이 실제 실적으로 얼마나 빠르게 이어지느냐가 이 회사의 방향을 가릅니다. 회복 속도가 기대만큼 빠르면 강하고, 늦어지거나 재무 부담이 발목을 잡으면 높은 밸류가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는 자리입니다.

11,070원 -8.29%
시가총액 1.7조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96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3%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4.04% / 6개월 +374.71% / 12개월 +1089.46%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
예측 PER143.47배
PBR14.84배
예측 PBR13.45배
PSR12.34배
EPS-180원
BPS746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883억원
EV(기업가치)1.8조원
EV/Sales12.20배
FCF(잉여현금흐름)-131억원
FCF수익률-0.76%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41.97%
영업이익률-15.35%
순이익률-20.06%
부채비율116.70%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49.9
20일선10,063원
60일선15,746원
1개월+1.00%
3개월-39.41%
52주 고점대비-61.96%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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