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텍은 유도무기 구동장치·구성품, 포탄·미사일을 정해진 시점에 터뜨리는 신관, 항공·우주 부품과 무인기 관련 제품을 만드는 방위산업 회사로, 분류는 금속가공이지만 매출과 이익은 방위사업청 납품과 무기체계 업체 부품 공급 같은 국방 수요에서 나옵니다. 3월 사업보고서와 5월 분기보고서로 확정 실적이 공개됐고 6월 기업지배구조보고서가 이어지며, 신규 대형 수주보다 확정 실적과 거버넌스 정비가 최근 흐름의 중심이 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방산 수요를 등에 업은 매출 +42%·영업이익 +145% 회복과 ROE 17.9%, 비교 방산주보다 낮은 예측 PER, 52주 고점 대비 60% 넘게 내려온 가격이 강점인 반면, 부채비율 388.8%·유동비율 84.4%의 빠듯한 유동성과 1분기 순이익이 영업 아래 단에서 전년보다 줄어든 안정성은 점검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방산·항공우주’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방산·항공우주는 장기 수주 잔고와 다년에 걸친 사업 이행을 바탕으로 미래 실적의 방향이 비교적 뚜렷한 산업입니다. 이미 확보한 수주가 앞으로의 이익으로 이어지는 구조라, 지난 실적보다 향후 예상 순이익을 반영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퍼스텍은 방위산업 부품·체계가 주력입니다. 유도무기(미사일 등)에 들어가는 구동장치·구성품, 포탄과 미사일을 정해진 시점에 터뜨리는 신관(기폭장치), 그리고 항공·우주용 부품과 무인기(드론) 관련 제품으로 돈을 법니다. 사업 분류상으로는 '금속가공'으로 잡혀 있지만, 실제 매출과 이익은 국방 수요(국내 방위사업청 납품, 완성 무기체계 업체로의 부품 공급)에서 나옵니다. 후성그룹 계열로, 위성항법·국방전자 분야 자회사 지분도 보유하고 있어 단순 부품사 이상의 구조를 갖습니다.
최근 종가는 6,160원이고 시가총액은 3004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5,625원) 위·60일선(7,514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2.2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5.5%, 3개월 변화율은 -54.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2.4%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6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42.9%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확정 연간(2025년) 기준 PER(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은 20.40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3.63배,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7.9%로 동종 방산주 다수보다 높은 수익성입니다. 영업이익률은 3.6%,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388.8%이고 유동비율이 84.4%라,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당장 현금화할 자산이 빠듯한 점은 챙겨봐야 합니다. 다만 이 PER·PBR은 '작년 확정 실적' 기준(trailing)이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보다 48% 늘며 이익이 변곡하는 구간이라 작년 기준 수치만으로 '비싸다'고 보기는 이릅니다. 올해 이익을 반영한 예측 PBR은 3.63배로, 예측 PER은 비교 방산주(현대로템 25.9배·한화에어로스페이스 39.2배·한화시스템 61.6배·한국항공우주 74.6배)보다 모두 낮습니다. 즉 같은 방산 안에서 보면 기대가 과하게 얹힌 가격이 아니라, 오히려 멀티플이 낮은 축입니다.
외형과 이익이 함께 커지는 성장 국면입니다. 5개년 매출은 2021년 1,367억원에서 2025년 2,948억원으로 늘었고(5년 연평균 +21.2%, 최근 2년 +30.5%), 증가 속도도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5년 107억원으로 전년 대비 +145.2% 뛰었고 그 속도 역시 가속 중이며, 순이익은 147억원으로 +34.9% 늘었습니다. 가장 최근인 2026년 1분기도 매출 793억원(+48.0%), 영업이익 23억원(+60.2%)으로 성장이 이어졌습니다. 같은 분기 순이익은 1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3.0% 줄었는데, 이는 외형·영업이익이 꺾인 것이 아니라 영업 아래 단(이자·일회성 항목)에서 생긴 차이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올해 이익을 반영한 예측 PER은 이런 매출 +42%·영업이익 +145%의 가파른 증익이 가격에 반영된 결과입니다. 방산 수요 확대와 수주 흐름, 캐파 가동이 받쳐주는 한 올해 이익 레벨은 작년보다 높아지는 그림이며, 이를 '한때 고점'으로 단정할 근거는 현재 데이터에 없습니다.
최근 공시는 정기보고와 지배구조 위주입니다. 2026년 3월 사업보고서(2025.12)와 5월 분기보고서(2026.03)로 확정 실적이 공개됐고, 3월 정기주주총회와 사외이사 변동, 6월 기업지배구조보고서가 이어졌습니다. 즉 신규 대형 수주나 회사 공식 실적 전망 같은 사업 이벤트보다는, 확정 실적과 거버넌스 정비가 최근 흐름의 중심입니다. 실적 박스(분기·연간 수치)와 함께 읽으면 공시의 의미가 분명해집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방산 수요를 등에 업은 외형 성장(매출 +42%)과 영업이익 회복(+145%), 동종 대비 높은 ROE 17.9%, 그리고 올해 이익을 반영한 예측 PER이 비교 방산주 모두보다 낮다는 점입니다. 가격이 52주 고점에서 60% 넘게 내려와 침체권에 있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함께 챙길 점은 388.8%의 부채비율과 빠듯한 유동성(유동비율 84.4%), 그리고 1분기 순이익이 영업 아래 단에서 전년보다 줄어든 부분입니다. 정리하면, 성장과 멀티플 측면에서는 같은 방산 안에서 비싸지 않은 자리이고, 재무 구조와 순이익의 안정성이 점검 포인트입니다. 한쪽으로 단정하기보다, '성장이 이익으로 이어지고 재무 부담이 관리되면 강하고, 순이익 변동성이나 유동성 압박이 부각되면 약한' 구조로 나눠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42.93% / 6개월 +4.93% / 12개월 -28.77%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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