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투솔루션은 1977년부터 TV용 전원공급장치(PSU)를 만들어 온 회사로, 여기에 전기차 급속충전 파워모듈·LED 조명과 함께 유럽 친환경 정책으로 수요가 늘어난 바이오에너지 사업을 더해 두 개의 매출 축으로 옮겨가는 중입니다. 2026년 5월 공시된 1분기 분기보고서에서 바이오에너지 효과로 매출이 두 배 넘게 늘고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했으나 순이익은 -6.5억원으로 아직 마이너스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40년 넘은 PSU 본업 위에 신사업이 더해져 매출이 5년째 우상향하고 유동비율 234%로 단기 여력도 있지만, 작년 연간 순손실 96억원에 부채비율 50%의 금융비용 부담이 있어 신사업 매출의 지속성은 한두 분기만으로 단정하기 이르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전자부품’ (반도체·IT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전자부품은 세트 업체의 신제품 출시와 수요 흐름에 따라 실적이 앞뒤로 크게 움직이는 편이라,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의 이익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예상 순이익을 기준으로 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와이투솔루션은 1977년부터 전원공급장치(PSU·전기를 기기에 맞는 전압으로 바꿔 공급하는 부품)를 만들어 온 회사로, 주력은 TV에 들어가는 PSU입니다. LCD·LED·OLED·QNED 같은 대형 패널 TV용 전원장치를 만들어 세트업체에 납품하는 구조이고, 여기에 전기차 급속충전용 파워모듈과 LED 조명을 곁들여 왔습니다. 최근 매출 그림을 크게 바꾼 것은 새로 키운 바이오에너지(바이오연료) 사업입니다. 유럽의 친환경 정책 강화로 재생 원료 수요가 늘면서 유통망을 확보했고, 이 사업이 2026년 1분기 매출 급증을 이끌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40년 넘게 다져 온 PSU 본업 + 빠르게 크는 바이오에너지'라는 두 개의 매출 축으로 돈을 버는 구조로 옮겨가는 중입니다.
최근 종가는 3,355원이고 시가총액은 1231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081원) 위·60일선(4,183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0.7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8.2%, 3개월 변화율은 -62.5%,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3.3%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2%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54.6%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작년(2025년)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1,651억원에 영업손실 25.7억원, 순손실 95.9억원으로 적자였습니다. 이익이 마이너스라 trailing(작년 확정 실적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계산되지 않고, EPS(주당순이익)도 -261원입니다. 대신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24배, PSR(주가가 매출의 몇 배인지)은 0.96배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9.7%로 작년 적자를 그대로 반영하고, 영업이익률은 -1.6%였습니다. 다만 이 숫자들은 '바닥을 찍은 직전 해'의 기록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변곡하는 구간에서는 작년 확정 실적이 현재 체력을 그대로 보여 주지 않으므로, 올해 예상 실적 기준인 forward(앞으로 1년 예상 이익 기준) 지표가 더 실제에 가깝습니다. 즉 '비싸서 부담'이라기보다 '회복 초입이라 이익 기반이 아직 얇다'는 뜻으로 읽는 것이 정확합니다. 한편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50%, 유동비율(단기 빚을 갚을 단기 자산 여력)은 234%로 단기 지급 능력 자체는 빠듯하지 않습니다.
매출은 5년 연속 늘어 연평균 약 12.9%로 꾸준히 커졌습니다(2021년 1,015억 → 2025년 1,651억). 이익은 들쭉날쭉해서, 2024년 순이익 66억 흑자였다가 2025년 다시 순손실로 돌아서는 변동이 컸습니다. 그러다 2026년 1분기 누적 매출이 867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27.6% 급증했고, 영업이익도 9.5억원으로 흑자전환했습니다. 이 도약은 바이오에너지 사업이 이끌었습니다. 유럽의 친환경 정책으로 재생 원료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고, 회사가 확보한 유통망을 통해 매출이 실제 출하로 잡히면서 매출 규모가 한 단계 올라선 것이 핵심입니다. 여기에 안정적인 PSU 본업이 받쳐 주면서 본업과 신사업이 함께 흑자 기조로 돌아섰습니다. 그 결과 올해 예상 실적은 작년 적자와는 전혀 다른 그림이고, forward PER도 적자라 산출조차 안 되던 trailing과 달리 약 65배로 계산됩니다. 다만 영업단은 흑자로 돌았어도 1분기 순이익은 아직 -6.5억으로, 이익 개선이 순이익단까지 완전히 내려오는 흐름은 다음 분기들에서 확인할 대목입니다.
최근 공시는 정기보고서와 주주총회·지배구조 관련이 중심이며, 별도의 대형 수주나 공급계약 공시는 아직 보이지 않습니다. 사업 측면에서 가장 의미 있는 사실은 2026년 5월 제출된 1분기 분기보고서에 담긴 매출 급증과 영업 흑자전환으로, PSU 본업에 바이오에너지가 더해진 효과입니다. 3월의 2025년 사업보고서는 연간 적자를 확정하면서 이익 기반 지표를 잠시 비울 수밖에 없게 했고, 3월 주주총회와 5월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는 사업 전략보다는 거버넌스 정상 운영을 보여 주는 정기 절차에 가깝습니다. 다만 1분기 영업이익은 흑자였지만 순이익은 -6.5억으로 아직 마이너스라, 이익 개선이 영업단에서 순이익단까지 내려왔는지는 다음 공시에서 함께 봐야 합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40년 넘은 PSU 본업이 안정적인 바닥을 깔아 주는 가운데, 바이오에너지라는 새 매출 축이 1분기에 매출을 두 배 넘게 키우고 영업이익을 적자에서 흑자로 돌려세웠습니다. 매출은 5년째 우상향이고, 유동비율 234%로 단기 지급 능력도 빠듯하지 않습니다. 이익이 막 흑자로 돌아선 변곡 종목이라, 작년 적자 기준 지표보다 올해 forward 기준으로 보는 것이 회사 실제 모습에 가깝습니다. 살펴볼 점도 분명합니다. 작년 연간은 순손실 96억의 적자였고, 1분기 영업 흑자에도 순이익은 아직 적자입니다. 부채비율 50%로 금융비용 부담이 있고, 신사업 매출의 지속성은 한두 분기 실적만으로는 단정하기 이른 단계입니다. 정리하면, 바이오에너지 매출과 마진이 다음 분기들에도 이어져 순이익까지 흑자로 내려오면 이익 기반이 빠르게 두꺼워지며 강해지고, 신사업 매출이 한 번 반짝하는 데 그치거나 금융비용이 회복분을 잠식하면 약해지는 구조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54.65% / 6개월 -52.65% / 12개월 -47.45%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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