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전기는 1977년 설립 이래 모터 기술을 바탕으로 전동공구 등 산업용품을 만들고, 1987년부터 자동차용 모터·전장품으로 영역을 넓힌 회사로, 공구를 만들어 파는 사업과 완성차 업체에 부품을 납품하는 사업이 함께 돌아갑니다. 2025년 12월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고, 2026년 5~6월 보통주 8,200,000주를 새로 발행해 시설자금 48억원·운영자금 164억원·채무상환 197억원에 쓰는 유상증자를 결정했으며, 2026년 1분기에는 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매출이 3,800억~3,900억원대에서 흔들림 없이 유지되고 증자 자금의 약 절반이 채무상환에 배정돼 무거운 빚 부담을 덜 여지가 있지만, 연간 기준 영업·순이익 적자와 부채비율 1,059.5%, 유동비율 100% 미만, 증자에 따른 주식 수 증가는 함께 확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정체 — 매출·이익이 크게 늘지도 줄지도 않았습니다.
재무
주의 — 빚이나 유동성에 살펴볼 점이 있습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

‘기계·전기장비’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기계·전기장비는 산업 설비와 장비를 만들어 파는 사업으로, 수주와 판매가 이익으로 비교적 곧바로 이어지는 편입니다. 매출이 그해 벌어들인 순이익으로 무리 없이 연결되기 때문에, 지금 주가가 이익 대비 어느 수준인지를 보여 주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4.95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계양전기는 1977년 설립 이래 모터 기술을 바탕으로 전동공구를 만들어 온 회사이고, 1987년부터는 자동차용 모터로 영역을 넓혔습니다. 사업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 하나는 전동공구를 포함한 산업용품 부문이고, 다른 하나는 자동차에 들어가는 모터·전장품(전기로 움직이는 차량 부품) 부문입니다. 즉 공구를 만들어 파는 사업과 완성차 업체에 부품을 납품하는 사업이 함께 돌아가는 구조입니다. 시가총액이 큰 편은 아니어서, 사업 자체의 흐름뿐 아니라 계약·증자 같은 공시 하나가 실적과 주식 수에 주는 영향도 함께 봐야 하는 종목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4,055원이고 시가총액은 1104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051원) 위·60일선(5,879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4.8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9.3%, 3개월 변화율은 -40.5%,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7.4%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9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6.1%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2025년) 실적은 매출 3,898억원, 영업이익 -271억원, 순이익 -369억원으로 적자였습니다. ROE(자본을 굴려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77.2%, 영업이익률은 -7.0%로 수익성은 아직 적자 구간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059.5%,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바로 현금화할 자산)은 84.6%로, 빚이 자본보다 많고 단기 자금 여유는 빠듯한 편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적자라 계산되지 않고,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4.95배입니다. PBR이 높아 보이는 이유는 누적된 적자로 자본(장부가)이 많이 줄어들어 분모가 작아진 영향이 큽니다. 따라서 이 숫자는 '비싸다'기보다 자본이 얇아진 재무 상태를 비추는 지표로 읽는 편이 정확합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3년 3,816억원, 2024년 3,691억원, 2025년 3,898억원으로 큰 변동 없이 3,800억~3,900억원대를 지키고 있고, 2025년에는 전년보다 +5.6% 늘며 증가 쪽으로 돌아섰습니다. 가장 최근 분기(2026년 1분기)는 매출 989억원(전년 동기 +5.4%)에 순이익 +8억원으로, 직전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올해 매출은 3,960억원 안팎으로 지금의 매출 규모를 이어가는 흐름이 예상됩니다. 다만 연간 영업이익·순이익이 흑자로 자리 잡을지는 아직 한 분기 흑자만으로 단정하기 이르고, 분기 실적이 한두 차례 더 흑자를 이어가는지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매출은 버텨 주고 있으니, 관건은 비용과 적자 폭이 줄면서 이익이 안정적으로 돌아오느냐입니다.

📰최근 이벤트

2025년 12월 17일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공시가 있었는데, 계약금액과 기간, 그리고 일회성 거래인지 반복 가능한 납품인지가 향후 매출 인식의 핵심입니다. 2026년 5월 8일과 6월 11일(기재정정)에는 유상증자 결정이 공시됐습니다. 보통주 8,200,000주를 새로 발행해 시설자금 48억원, 운영자금 164억원, 채무상환 197억원에 쓰겠다는 내용입니다. 자금의 상당 부분이 빚을 갚는 데 배정돼 있어, 증자가 마무리되면 빚 부담을 덜 수 있는 반면 주식 수가 늘어 기존 주주 한 주의 몫은 옅어집니다. 즉 재무구조 개선과 지분 희석이 함께 따라오는 공시여서, 실제 자금 집행과 그 효과를 이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종합 의견

강한 쪽부터 보면, 매출이 3,800억~3,900억원대에서 흔들림 없이 유지되고 2026년 1분기에 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섰다는 점, 그리고 유상증자 자금의 약 절반이 채무상환에 배정돼 무거운 빚 부담을 덜어낼 여지가 생긴다는 점입니다. 조심할 쪽은, 연간 기준으로는 아직 영업·순이익 적자이고 부채비율이 1,059.5%로 높으며 유동비율이 100%를 밑돈다는 점, 증자로 주식 수가 늘어난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이 종목은 매출 기반은 단단한데 수익성과 재무구조가 회복 과정에 있는 회사로, 분기 흑자가 이어지고 증자 자금이 실제로 빚을 줄이는 쪽으로 작동하면 강해지고, 적자가 다시 깊어지거나 자금 집행이 매출·이익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약해지는 구도입니다. PBR이나 부채비율 같은 숫자만으로 단정하기보다, 분기 실적과 증자 효과가 실제로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함께 확인하며 보는 것이 맞습니다.

4,055원 -1.46%
시가총액 1104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91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9%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6.13% / 6개월 -60.05% / 12개월 +44.25%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
PBR4.95배
PSR0.29배
EPS-1,354원
BPS819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916억원
EV(기업가치)2020억원
EV/Sales0.51배
FCF(잉여현금흐름)-459억원
FCF수익률-41.58%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162.51%
영업이익률-6.95%
순이익률-9.18%
부채비율955.21%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44.8
20일선4,051원
60일선5,879원
1개월-9.28%
3개월-40.54%
52주 고점대비-67.40%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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