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자동차의 뼈대를 이루는 큰 덩어리 부품을 통째로 조립해 현대차·기아 생산라인에 바로 넣어주고, 이미 팔린 차의 수리용 부품까지 공급하는 회사입니다. 2026년 2분기 매출 16조 3,247억원·영업이익 9,752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이 1년 전 5.46%에서 5.97%로 올라섰고, 7월에는 5,000억원어치 자기주식 취득을 마치고 전량 소각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이익의 대부분이 수리용 부품에서 꾸준히 나오고 순현금까지 갖춘 안정성이 강점인 반면, 순이익의 큰 몫을 차지하는 현대차·기아 지분 관련 이익이 줄면 실적이 흔들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정체 — 매출·이익이 크게 늘지도 줄지도 않았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12.61배

‘자동차·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자동차·부품은 판매 대수와 물량에 따라 실적이 좌우되지만,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성숙 산업입니다. 이런 사업은 벌어들이는 순이익이 실적의 핵심이므로,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을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91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현대모비스는 크게 두 가지로 돈을 법니다. 하나는 자동차의 뼈대를 이루는 3대 핵심모듈(샤시·칵핏·프론트엔드)을 통째로 조립해 현대자동차·기아 생산라인에 순서대로 바로 넣어주는 모듈·부품제조사업이고, 다른 하나는 이미 도로를 달리는 차의 수리용 부품을 공급하는 A/S용 부품사업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 비중은 모듈·부품제조 77.4%(12조 415억원), A/S용 부품 22.6%(3조 5,190억원)로 제조 쪽이 압도적입니다. 그런데 이익 구조는 정반대입니다. 같은 분기 부문별 영업손익을 보면 모듈·부품제조는 1,431억원 영업손실이었고, A/S용 부품이 9,464억원 영업이익을 냈습니다. 회사 전체 이익이 사실상 수리용 부품 한 곳에서 나오는 셈입니다. 여기에 제동·조향·에어백·램프와 전장·전동화 부품을 만들어 현대차·기아는 물론 해외 완성차 회사에도 공급합니다. 매출처 비중은 현대차 37.6%·기아 37.1%로 두 회사가 4분의 3가량을 차지하고, 해외 매출은 1분기 8조 8,078억원으로 전체의 56.6%입니다. A/S 부문은 212개 차종·277만 품목을 국내외 물류거점 41곳으로 관리하는데, 이 규모 자체가 쉽게 따라오기 어려운 진입장벽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508,000원이고 시가총액은 46.1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80,225원) 위·60일선(557,875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2.8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6%, 3개월 변화율은 +17.5%,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3.9%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6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1%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6.9%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이 회사가 속한 자동차부품 분야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는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입니다. 현재 PER은 12.61배인데, 가장 최근 확정된 네 개 분기(2025년 하반기+2026년 상반기) 지배주주 순이익 3조 6,324억원을 발행주식수로 다시 나눠 계산해도 12.3배가 나와 화면 수치와 거의 일치합니다.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91배로 장부가보다 낮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ROE(자기자본이익률, 주주 돈으로 한 해 얼마를 벌었는지)는 7.44%로 높지 않은데, 자기자본 49조원 안에 현대차·기아 등 관계기업 지분 24조 5,557억원(2026년 3월 말)이 들어 있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이 지분에서 나오는 몫은 영업이익에는 잡히지 않고 지분법이익으로 순이익에만 반영됩니다. 재무 안전판은 두껍습니다. 2025년 말 부채총계 21조 1,877억원 대비 자본총계 49조 2,128억원으로 부채비율은 43% 수준이고, 유동비율 232.6%, 이자보상배율 9.45배입니다(화면의 부채비율 표기와 차이가 있어 검증 항목에 남겼습니다). 기업가치(EV, 시가총액에서 순현금을 빼거나 순부채를 더한 값) 기준으로는 순부채가 마이너스 1조 2,543억원, 즉 빚보다 현금이 그만큼 많은 순현금 상태여서 EV는 시가총액보다 작은 43조 3,861억원입니다. EV/EBIT 12.92배, EV/EBITDA 9.59배, EV/Sales 0.71배이고, 잉여현금흐름(FCF, 벌어들인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몫)은 2조 9,569억원으로 시가총액 대비 FCF수익률이 6.62%입니다. EV/EBIT이 PER보다 높아 보이는 이유는 영업이익에 지분법이익이 빠져 있기 때문이지 현금 창출력이 약해서가 아닙니다.

🚀성장성

길게 보면 성장 속도는 완만하지만 방향은 위쪽입니다. 매출은 2021년 41조 7,022억원에서 2025년 61조 1,181억원으로 5년 연평균 10.0% 늘었습니다. 영업이익도 2023년 2조 2,953억원에서 2024년 3조 735억원, 2025년 3조 3,575억원으로 3년 연속 증가했습니다. 다만 2025년 순이익은 4조 556억원에서 3조 6,558억원으로 9.9% 줄었습니다. 본업이 나빠져서가 아니라 현대차·기아 지분법이익 같은 영업외 항목이 줄어든 탓입니다. 2026년에도 같은 대비가 이어집니다. 상반기 매출은 31조 8,852억원(+3.9%), 영업이익은 1조 7,778억원(+8.0%)으로 본업은 개선됐지만, 영업외손익은 8,690억원으로 1년 전 1조 1,698억원보다 25.7% 줄면서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401억원(-1.2%)에 머물렀습니다. 2분기만 떼어 보면 매출 16조 3,247억원, 영업이익 9,752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이 1년 전 5.46%에서 5.97%로 올라섰습니다. 올해 전체 그림의 뼈대는 여기서 나옵니다. 이미 확정된 상반기 영업이익 1조 7,778억원 위에, 3분기는 계절적 비수기로 2분기보다 줄지만 전년 동기보다는 늘고 4분기는 A/S 부품 수요와 연말 완성차 생산이 겹치는 성수기라 한 해 중 가장 큰 분기가 되는 흐름을 얹으면, 연간 영업이익은 2025년 3조 3,575억원보다 한 자릿수 후반 비율로 늘고 영업이익률은 5%대 중후반으로 올라섭니다. 이는 회사가 2025년 8월 공시한 2027년 영업이익률 5~6% 경로와도 어긋나지 않습니다. 반면 순이익은 지분법이익 감소가 상쇄해 증가율이 한 자릿수 초반에 그칩니다. 그렇게 계산한 예측 PER이 11.87배로, 현재 PER 12.61배보다 낮습니다. 본업 마진은 올라가는데 지분법이익이 눌려 순이익 증가폭만 깎이는 구조가 그대로 숫자에 담긴 결과입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6개월 공시는 실적과 주주환원 두 갈래로 정리됩니다. 7월 24일 2분기 잠정실적과 함께 주당 1,500원 분기배당(총 1,324억원, 기준일 8월 10일·지급 8월 31일)을 결정했습니다. 4월 24일에는 5,00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을 결의하면서 취득분 전량을 소각하겠다고 밝혔고, 7월 21일 취득이 4,999억 9,991만원으로 마무리돼 911,998주를 8월 3일 소각할 예정입니다. 소각이 끝나면 발행주식수는 90,732,583주에서 89,820,585주로 약 1.0% 줄어듭니다. 이 흐름은 2026년 1월 28일 공시한 주주가치 제고 정책(2025년 기조를 이어가며 총주주수익률 30% 이상 범위에서 탄력 운영)과 2025년 8월 27일 장래사업·경영계획 공시(2024~2027년 매출 연평균 8% 성장, 2027년 영업이익률 5~6%, 2025~2027년 총주주수익률 30% 이상)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참고로 회사는 모듈·부품제조 물량이 사전에 확정되지 않는 사업 특성상 수주잔고를 공시하지 않는다고 분기보고서에 밝히고 있으며, 최근 6개월 사이 단일판매·공급계약이나 유상증자·전환사채 같은 자금조달 공시, 소송·제재 관련 공시도 없었습니다.

🧭종합 의견

먼저 관찰할 만한 점입니다. 전체 매출의 22.6%에 불과한 A/S용 부품이 회사 영업이익의 사실상 전부를 만들어 냅니다. 이 사업은 이미 팔린 차가 도로를 굴러다니는 한 계속 발생하는 수요라 완성차 판매 부침에 덜 흔들립니다. 여기에 순현금 1조 2,543억원, FCF수익률 6.62%, 그리고 배당과 자기주식 소각을 묶어 총주주수익률 30% 이상을 유지하겠다는 회사 정책이 더해집니다. 예측 PER 12.21배는 현재 PER 12.61배보다 낮아, 이익이 늘면서 배수가 내려가는 방향입니다. 유의할 점도 분명합니다. 첫째, 가격은 이미 이 회사의 강점을 상당 부분 알고 있습니다. 국내 자동차부품 업종의 예측 PER 중앙값 7.09배·PBR 중앙값 0.46배와 견주면 현대모비스는 뚜렷한 웃돈을 받고 있어, 기대만큼 실적이 따라오지 않으면 되돌림이 나올 여지가 있습니다. 둘째, 매출의 74.7%가 현대차·기아 한 그룹에서 나옵니다. 이 두 회사의 생산량이 줄면 그대로 전달됩니다. 셋째, 순이익의 큰 몫을 차지하는 지분법이익이 이미 상반기에 25.7% 줄었고, 관세·환율처럼 회사가 통제하기 어려운 변수에 좌우됩니다. 넷째, 매출의 77.4%를 차지하는 모듈·부품제조 부문은 1분기 기준 여전히 영업손실이어서, 본업 마진 개선은 이 부문의 적자를 얼마나 줄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다섯째, 올해 남은 시설투자 계획이 1조 9,650억원으로 적지 않아 잉여현금이 그만큼 줄어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7월 21일자로 자기주식 취득이 끝나, 넉 달 가까이 시장에서 꾸준히 주식을 거둬들이던 주체 하나가 당분간 사라진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508,000원 +0.99%
시가총액 46.1조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69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31%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6.88% / 6개월 -8.41% / 12개월 -14.33%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12.61배
예측 PER12.21배
PBR0.91배
예측 PBR0.86배
PSR0.75배
EPS40,292원
BPS557,694원
배당수익률1.28%
주당배당금6,5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1.3조원
EV(기업가치)44.8조원
EV/EBIT13.25배
EV/EBITDA9.91배
EV/Sales0.72배
FCF(잉여현금흐름)3.0조원
FCF수익률6.42%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334,600원
기본 시나리오477,400원
강세 시나리오765,4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8%·초기성장 3.3%→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1.033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6.93%
영업이익률5.46%
순이익률5.66%
부채비율45.99%
배당성향15.90%

기술 지표 계산

RSI(14)52.8
20일선480,225원
60일선557,875원
1개월+2.63%
3개월+17.46%
52주 고점대비-33.85%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