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7,000원 0.00%
시가총액 33.0조원
PER (주가수익비율)9.11배계산
PBR0.65배계산

현대모비스는 자동차의 뼈대가 되는 큰 덩어리 부품(모듈)을 통째로 조립해 현대자동차·기아 생산라인에 바로 넣어주고, 이미 도로를 달리는 차의 수리용 부품까지 책임지고 공급하는 회사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정체 — 매출·이익이 크게 늘지도 줄지도 않았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9-30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구조화 계산 결과에서 자동 추출한 요약입니다.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9.11배

‘자동차·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자동차·부품은 판매 대수와 물량에 따라 실적이 좌우되지만,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성숙 산업입니다. 이런 사업은 벌어들이는 순이익이 실적의 핵심이므로,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을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65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현대모비스는 두 가지 사업으로 돈을 법니다. 하나는 자동차 3대 핵심모듈(샤시·칵핏·프론트엔드)을 통째로 조립해 현대자동차·기아 생산라인에 순서대로 바로 넣어주는 모듈·부품제조사업입니다. 다른 하나는 이미 운행 중인 현대차·기아 차량의 수리용 부품을 공급하는 A/S용 부품사업입니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모듈·부품제조가 24조 9,358억원(78.2%), A/S용 부품이 6조 9,494억원(21.8%)으로 제조 쪽이 압도적입니다. 그런데 이익 구조는 정반대입니다. 같은 기간 부문 영업손익을 보면 모듈·부품제조는 1,455억원 영업손실, A/S용 부품은 1조 9,907억원 영업이익이었습니다(공통부문은 674억원 손실). 회사 전체 영업이익이 사실상 수리용 부품 한 곳에서 나온다는 뜻입니다. 이 사업은 212개 차종·277만 품목을 물류거점 41곳으로 관리하는 규모 자체가 진입장벽입니다. 여기에 제동·조향·에어백·램프와 전장·전동화 부품을 만들어 현대차·기아뿐 아니라 해외 완성차 회사에도 공급합니다. 고객 집중도는 높습니다. 상반기 매출에서 현대자동차 계열이 36.3%, 기아 계열이 38.2%로 두 곳이 74.5%를 차지합니다. 지역별로는 해외 매출이 17조 7,387억원으로 전체의 55.6%이고 국내는 14조 1,465억원입니다. 생산 쪽에서는 국내 실적이 1.0% 줄고 해외 실적이 1.8% 늘었습니다. 국내 감소는 전동화 배터리셀을 완성차가 직접 조달하는 방식(사급)이 전 차종으로 넓어진 영향입니다. 가동률은 국내 88.1%, 해외 56.8%로 해외에 여유 설비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미래 준비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상반기 연구개발비는 9,360억원으로 매출의 2.94%를 썼습니다. 2025년에 신설한 로봇 부품사업 전담 조직은 연구개발 체계 안에서 로보틱스 부품 개발을 맡고 있습니다.

📈차트최근 종가는 367,000원이고 시가총액은 33.0조원입니다.

최근 종가는 367,000원이고 시가총액은 33.0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97,875원) 아래·60일선(457,567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26.6로 침체권에 가깝습니다. 1개월 변화율은 -18.5%, 3개월 변화율은 -26.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2.2%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1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최근 1년 기준 전체 종목의 약 19%보다 강한 수준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9.0%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자동차·부품 분야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는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입니다.

자동차·부품 분야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는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입니다. 이 업종은 판매 대수에 실적이 좌우되지만 규모의 경제로 이익을 꾸준히 내는 성숙 산업이라, 벌어들인 순이익 대비 주가 수준이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화면의 PER은 12.63배입니다. 직접 다시 계산해도 비슷합니다. 가장 최근 확정된 네 개 분기(2025년 하반기+2026년 상반기) 지배주주 순이익 3조 6,324억원을 발행주식수 90,732,583주로 나누면 주당 40,035원이고, 현재가 367,000원 기준 12.71배입니다.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65배로 장부가보다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ROE(자본으로 한 해 얼마를 벌었는지)는 6.93%로 높지 않습니다. 다만 이 숫자는 그대로 읽으면 오해가 생깁니다. 회사가 보유한 현대차·기아 등 관계기업 지분이 반기말 25조 4,160억원으로 자본의 절반 가까이에 해당하는데, 여기서 나오는 몫은 영업이익에 잡히지 않고 지분법이익으로 순이익에만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현대자동차 지분 22.36%의 장부금액만 20조 7,706억원입니다. 재무 안전판은 두껍습니다. 반기말 부채총계 23조 7,713억원 대비 지배주주지분 51조 6,359억원으로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46.0%이고, 유동비율 225.2%, 이자보상배율 9.45배입니다. 회사채 신용등급은 국내 평가사 두 곳 모두 AA+(안정적)입니다. 기업가치(EV) 지표로 보면 그림이 더 분명해집니다.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가 마이너스 1조 2,543억원, 즉 빚보다 현금이 그만큼 많은 순현금 상태라 EV(시가총액+순부채, 회사를 통째로 사는 값)는 시가총액보다 작은 44조 9,286억원입니다. EV/EBIT 13.28배, EV/EBITDA 9.87배, EV/Sales 0.73배이고, 잉여현금흐름(FCF,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몫)은 2조 9,569억원으로 시가총액 대비 FCF수익률이 6.4%입니다. 이 6.4%가 배당과 자기주식 소각을 떠받치는 실제 재원입니다. EV/EBIT이 PER보다 높아 보이는 건 영업이익에 지분법이익이 빠져 있어서지, 현금 창출력이 약해서가 아닙니다.

🚀성장성길게 보면 성장은 완만하지만 방향은 위쪽입니다.

길게 보면 성장은 완만하지만 방향은 위쪽입니다. 매출은 2021년 41조 7,022억원에서 2025년 61조 1,181억원으로 5년 연평균 10.0% 늘었습니다. 영업이익도 2023년 2조 2,953억원, 2024년 3조 735억원, 2025년 3조 3,575억원으로 3년 연속 증가했습니다. 반면 2025년 순이익은 4조 556억원에서 3조 6,558억원으로 9.9% 줄었습니다. 본업이 나빠져서가 아니라 현대차·기아 지분법이익 같은 영업외 항목이 줄어든 탓입니다. 2026년에도 같은 대비가 이어집니다. 상반기 매출은 31조 8,852억원(+3.9%), 영업이익은 1조 7,778억원(+8.0%)으로 본업은 개선됐습니다. 그런데 지분법손익은 8,312억원에 그쳤고, 영업외손익 전체도 1년 전 1조 1,698억원에서 8,690억원으로 25.7% 줄었습니다. 그래서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401억원으로 1.2% 감소했습니다. 2분기만 떼어 보면 매출 16조 3,247억원, 영업이익 9,752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이 1년 전 5.46%에서 5.97%로 올라섰습니다. 자동차부품은 하계휴가·라인전환이 있는 3분기가 비수기이고 4분기가 연중 최대 분기라 계절성이 뚜렷합니다. 그래서 직전 분기 대비가 아니라 전년 같은 분기 대비(YoY)를 기준으로 봤습니다. 올해 전체 그림도 분기를 하나씩 쌓아 만들었습니다. 확정된 상반기 영업이익 1조 7,778억원 위에 비수기인 3분기 8,500억원과 성수기인 4분기 1조원가량을 얹으면, 연간 영업이익은 3조 6,000억원대로 지난해보다 8%쯤 늘고 영업이익률은 5.7% 수준이 됩니다. 이는 회사가 2025년 8월 공시한 2027년 영업이익률 5~6% 경로와도 어긋나지 않습니다. 그렇게 계산한 올해 예측 PER은 8.35배로, 지난해 확정실적 기준 12.63배보다 낮습니다. 이익이 늘면서 배수가 내려가는 방향이라는 뜻입니다. 하반기에는 지분법이익 쪽에도 여지가 있습니다. 관세 충격이 몰렸던 2025년 하반기 지분법이익이 3,411억원까지 눌렸던 터라, 비교 기준 자체가 매우 낮기 때문입니다.

📰최근 이벤트최근 공시는 정기보고와 주주환원 두 갈래로 정리됩니다.

최근 공시는 정기보고와 주주환원 두 갈래로 정리됩니다. 8월 14일 반기보고서가 나오면서 2분기까지의 부문별 실적·투자계획·원재료 가격이 원문으로 확정됐습니다. 그 직전 7월 24일에는 2분기 잠정실적(매출 16조 3,247억원, 영업이익 9,752억원)과 함께 주당 1,500원 분기배당을 결정했습니다. 배당 기준일은 8월 10일, 지급 예정일은 8월 31일입니다. 주주환원의 다른 축은 자기주식입니다. 4월 24일 5,00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을 결의하면서 취득분 전량을 소각하겠다고 밝혔고, 7월 21일 4,999억 9,991만원(911,998주)으로 취득이 끝났습니다. 회사는 이 물량을 8월 3일자로 소각하기로 공시했고, 소각이 반영되면 발행주식수는 90,732,583주에서 89,820,585주로 약 1.0% 줄어듭니다. 이 흐름은 1월 28일 공시한 주주가치 제고 정책(총주주수익률 30% 이상 범위에서 탄력 운영)과 2025년 8월 27일 장래사업·경영계획 공시(2024~2027년 매출 연평균 8% 성장, 2027년 영업이익률 5~6%)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사업 쪽 이벤트도 있습니다. 회사 연혁 기재에 따르면 2026년 2월 계열사가 아닌 글로벌 완성차 대상 수주가 2025년 기준 13조원을 넘었습니다. 3월에는 헝가리 전동화 공장이 가동되며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에 섀시모듈을 추가 공급하게 됐습니다. 1월에는 보스턴다이나믹스·퀄컴과 로봇·차량 소프트웨어 협력 체계를 맺었습니다. 참고로 회사는 모듈·부품제조 물량이 사전에 확정되지 않는 사업 특성상 수주잔고를 공시하지 않는다고 반기보고서에 밝히고 있습니다. 최근 6개월 사이 유상증자·전환사채 같은 자금조달 공시나 소송·제재 공시는 없었습니다.

🧭종합 의견

먼저 관찰할 만한 점입니다. 매출의 21.8%뿐인 A/S용 부품이 상반기에만 1조 9,907억원의 영업이익을 냈습니다. 이미 팔린 차가 굴러다니는 한 계속 생기는 수요라, 신차 판매가 흔들려도 잘 버티는 이익입니다. 가격 쪽도 회사에 불리하지만은 않습니다. 상반기 원재료는 알루미늄이 톤당 2,632달러에서 3,571달러로, 구리가 9,945달러에서 13,329달러로, 나프타가 596달러에서 909달러로 크게 올랐습니다. 그런데도 영업이익률이 올라간 건 판가가 함께 움직였기 때문입니다. 쏘나타 1대 기준 샤시모듈 단가는 527만원에서 572만원으로, 칵핏모듈은 268만원에서 313만원으로 올랐습니다. 이 원가와 판가의 간격이 유지되는 동안은 마진이 버티고, 원자재가 더 오르는데 판가 반영이 늦어지면 그만큼 되돌려집니다. 재무 여력도 두껍습니다. 순현금 1조 2,543억원에 FCF수익률 6.4%를 갖췄고, 총주주수익률 30% 이상이라는 회사 정책 아래 배당과 소각이 실제로 집행되고 있습니다. 올해 예측 PER 8.35배는 지난해 확정실적 기준 12.63배보다 낮아, 이익이 늘며 배수가 내려가는 구간입니다. 유의할 점도 분명합니다. 첫째, 전방 수요가 약합니다. 회사가 반기보고서에 적은 대로 현대차·기아의 상반기 판매는 360만대로 1년 전 365만대보다 1.6% 줄었습니다. 고금리 지속, 전동화 보조금 축소, 미국 관세 정책 시행, 중동 분쟁에 따른 물류 차질이 겹친 결과입니다. 매출의 74.5%가 이 두 회사에서 나오니 판매 감소는 그대로 전달됩니다. 둘째, 정책과 환율이 손익에 직접 닿습니다. 환율이 10% 움직이면 세전이익이 1,624억원 흔들리는 구조이고, 관세와 보조금 변화는 완성차를 거쳐 물량으로 되돌아옵니다. 셋째, 기술 변화가 매출 인식 방식을 바꾸고 있습니다. 전동화 배터리셀을 완성차가 직접 조달하는 방식이 전 차종으로 확대되면서 국내 생산실적이 1.0% 줄었고,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로 완성차들이 전기차 생산계획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있습니다. 넷째, 매출의 78.2%를 차지하는 모듈·부품제조 부문이 상반기에도 1,455억원 영업손실이었습니다. 본업 마진 개선은 이 적자를 얼마나 줄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다섯째, 순이익의 큰 몫인 지분법이익이 상반기 8,312억원으로 눌려 있어, 회사가 통제하기 어려운 변수에 순이익이 좌우됩니다. 여섯째, 남은 시설투자 계획이 1조 6,255억원이라 잉여현금이 그만큼 줄어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7월 21일자로 자기주식 취득이 끝나, 넉 달간 꾸준히 자기 주식을 거둬들이던 주체 하나가 당분간 사라진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 2026-09-30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원문
  • 2026-08-21 기업설명회(IR) 개최 안내공시 — 국내외 투자자 대상 개별·그룹 미팅 원문
  • 2026-08-14 제50기 반기보고서 — 상반기 매출 31조 8,852억원, 영업이익 1조 7,778억원, 반기순이익 1조 9,433억원 원문
  • 2026-07-24 2026년 2분기 연결 잠정실적 공정공시 — 매출 16조 3,247억원(전년 동기 +2.4%), 영업이익 9,752억원(+12.1%) 원문
  • 2026-07-24 분기 현금배당 결정 — 1주당 1,500원, 기준일 2026-08-10, 지급 예정일 2026-08-31 원문
  • 2026-07-21 자기주식 취득 결과보고 및 소각 결정 정정 — 4월 27일~7월 21일 장내 취득으로 4,999억 9,991만원(911,998주) 확보, 2026-08-03 소각 예정 원문
  • 2026-07-21 자기주식취득결과보고서 원문
  • 2026-04-24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 취득 결정) — 5,000억원 규모, 취득분 전량 소각 목적 원문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19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81%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9.01% / 6개월 -28.84% / 12개월 -39.97%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9.11배
예측 PER8.35배
PBR0.65배
예측 PBR0.61배
PSR0.54배
EPS40,292원
BPS563,356원
배당수익률1.77%
주당배당금6,5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1.3조원
EV(기업가치)31.7조원
EV/EBIT9.37배
EV/EBITDA6.97배
EV/Sales0.51배
FCF(잉여현금흐름)3.0조원
FCF수익률8.97%

EV=시가총액+순부채.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 대비 저평가된 편(용어 풀이).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443,200원
기본 시나리오639,300원
강세 시나리오1,036,1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8%·초기성장 9.1%→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1.091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6.93%
영업이익률5.46%
순이익률5.66%
부채비율45.99%
배당성향15.90%

기술 지표 계산

RSI(14)26.6
20일선397,875원
60일선457,567원
1개월-18.53%
3개월-26.89%
52주 고점대비-52.21%

최근 공시 공식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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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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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출처

시세 금융위 주식시세정보 · 공시 OpenDART · 한국거래소 · 이 종목 공시 목록(DART)

시세 기준일 2026-09-30 · 지표 계산일 2026-10-01 · 계산식은 분석 방법론에 공개되어 있습니다.